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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없이... 코치가 10대 태권소녀들 성추행


2011-05-27 08:04

10대 초반의 여중생 태권도 선수들을 코치가 성추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중학생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중학교 태권도부 코치 서모(37)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도권 모 중학교의 태권도부 코치로 근무하며 자신이 지도하던 A(14)양 등 여제자 6명을 4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서씨는 태권도부 자체 훈련이나 대회 출전을 위해 지방에 내려갔을 때 여제자 2~3명씩과 모텔 숙소의 같은 방에 머물며 신체를 만진 것으로 드러났다.

서씨는 피해 학생들의 신고로 이달 초 경찰에 붙잡혔으며 조사에서는 “아이들이예뻐서 그랬다”며 “잘못을 인정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에,,,
이런일로 태권도가 계속
죽어가는구나

댓글 4

익명 2011.05.27
아주 그냥 나이먹고 막장이구만~ 단증 자격증 박탈하고 영구제명시켜라 제발 망하더라도 막장은 가지 말자
익명 2011.05.2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5.30
이런건 공공연히 있는사실임..드러나지않을뿐...90년대부터2000년들어설때 일부몰지각한 사범 관장들 애들엄마 건드린 사람들 수두룩합니다..아마지금도 젊은 엄마들 어떻게 할려는 지도자들 없지않아 있을것임..가뜩이나 힘든 도장사업 그만두내 마내 하는데 저런것들 땜시 아주 아작난다 코치면 선수출신이 대다수인데 운동만했지 인성교육이라곤 아주 못배운놈이내 아이구 먹고살만하니 저지랄을하지...다같이욕먹고이게뭐냐 쓰레기 태권도라고 부모들 입방아에오르면 나참 국기원뭐하시나....대의를 위해서 잔잔한 일선도장일은 신경도 안쓰지.아주 자꾸이러면 곤란하다. 우리힘들때일수록 무도인에 자세로 올바르게 행동합시다. 저런놈 살다나와도 또 도장한다,100퍼센트 자격제명시켜도 친구명의빌려서 누군가 또다른 피해자가 생깁니다. 사고친지도자들 다른지방도시가서 떵떵거리면서 잘하더만요..태권도인답게 흰도복에 먹칠하지말고삽시다..
익명 2011.06.11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