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권도를 사랑하는 민초들의 호소문
충남태권도협회의 사무국 및 집행부의 비리를 고발하고 인적쇄신과 제도 개선을 통한 투명하고 깨끗한 충남협회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개혁을 외치면서 투쟁해온 것이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충남의 체육을 책임지는 체육회장님이신 도지사님께서도 3번이나 바뀌었음에도 옳고 그름에 따른 정책적 판단은 실종되고 어찌된 일인지 정치적 이해득실만 따지면서 마지막에는 궁색하게 태권도인에 의한 해결을 되뇌고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어 태권도를 생업으로 하는 일선 지도자 사범,관장님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도청 앞에서 안희정 충남도체육회장님의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충남태권도는 지사님이 아시다시피 충남협회 사무국에 의한 총체적 비리로 인해 전 전무이사를 추종하는 이사를 중심으로 한 사무국장측과 일부 시군대의원을 중심으로 한 전무이사측이 서로 주도권 싸움으로 심하게 대립하여 정상화 기미가 보이지 않아 급기야 개혁을 요구한 세력과 7-8시군지회장님들이 사고관리단체를 요구하는 연서명을 통하여 현재의 사고관리단체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관리단체는 충남협회 사무국에 문제가 있어 관리단체로 지정하였으면 그 사무국에 대한 단죄없이 충남 태권도를 정상화 한다는 것이 무슨 궤변이며 현 관리단체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충남도체육회 및 관리위원회는 알면서도 사무국 직원이 형사적 처벌이 나오기 전에는 어쩔 수 없다 등 비호하는 말만 되풀이 할뿐 사무국의 횡포로 인해 현재 16개 시.군협회가 사분오열하고 있고 사무국 직원으로서 반드시 해야 할 최소한의 공적인 사무행정마저 개인적 사견에 따라 묵살 또는 장난치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는데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고 있는 상황이 우리를 더욱 분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6개 시도태권도협회 중 9개 협회가 고소, 고발로 경찰과 검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중동에서 재스민 혁명으로 얘기되는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데 우리 충남태권도의 민주화 바람은 5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고 사고관리단체로 지정된 지도 벌써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관리위원장 및 관리 위원들의 태권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과 무지로 인해 반목만 부채질하여 과연 태권도인을 탓하기 이전에 관리위원들이 대립하는 양쪽의 의견을 청취하고 화해시키려는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역으로 묻고 싶습니다. 해결능력과 의지가 없으면 더 이상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관리위원직에서 전원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충남도체육회 및 사고관리단체의 난맥상에 대해 성토하고자 합니다.
1.연기군청에서 시군협회장과 관리단체위원들과의 첫 만남에서 거창하게 그동안의 전 집행부의 자료 등을 분석하여 문제점과 개선책을 찾아내어 전국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깨끗한 정관 등을 정비하여 태권도인 에게 돌려주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전 관리위원장은 한 달 만에 위원장직을 집어 던지더니 이제는 과거 비리의 집행부 임원이 하나, 둘씩 복귀하는 것을 볼 때 그동안 개혁을 외치고 변화를 갈망하던 일선지도자들은 관리위원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을 넘어 분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충남체육회 및 관리위원회 그리고 충남협회 사무국이 항상 말하는
원칙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 충남체육회는 시장.군수가 인정한 협회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라고 앵무새처럼 수없이 말만 할 뿐 그에 따른 행정은 전혀 이루지지 않고 있는데 천안시 협회장이 3번이나 바뀌고 임기가 6개월밖에 남지 않은 현시점에도 사무국장은 절대 해 줄 수 없다고 강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수수방관만하니 천안시협회는 아직도 인준도 못 받고 공중에 더 있는 상태로 아이러니하게도 충남체육회는 매년 시.군협회가 주관이 되어 충남도민체전대회가 열리는데 어떤 일로 인준도 못 받은 천안협회의 참가를 받아주는 것인지 도대체 충남체육회는 알 수 없는 행정을 하고 있는데 안희정 도지사님은 아시는지 모르는지 속 시원히 답변해 주십시오.
- 충남협회 사무국은 징계를 받은 자는 심사위원 및 경기심판으로 위촉할 수 없다 해놓고 마음에 드는 자는 임원으로 위촉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자는 온갖 구실을 붙여 임원을 못하게 방해하며 자기 사람 심기에 혈안이 되어 사무국의 행정이 중심을 잃은 지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 2011년 심사위원 위촉시 공주시 A관장은 징계 때문에 안 되다고 반려하고 2009.12.14 같은 사유로 징계를 받고 학교비리 등으로 중앙방송에 대서특필된 천안의 B관장은 아주 당당하게 위촉하여 심사위원 및 충남소년체전 최종선발전 심판 등으로 활동하여 그 당시 관리위원장에게 문제 재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시정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란 말입니까?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위원회에 다음과 요구합니다.
■ 요구 사항
1. 2010.2.1 관리단체 지정후 과거의 사무국이 어떠한 변화 없이 그대로 이어져오다보니 충남도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시.군지회장회의 조차 현 사무국장을 추종하는 세력과 체육관이 10개도 안 되는 작은 시군협회는 잘못 참석했다 피해를 입을까 사무국장 눈치를 보며 참석도 못하는 것이 충남협회 상황이며,
현 관리위원장 스스로도 관리단체 초기 사무국 직원 해고를 강력하게 주장하였으나 그것이 관철되지 않아 안타깝다하신 분이 현재는 매수되었는지 중심을 못 잡고 사무국을 비호하는 알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국에 대한 부도덕성과 비리 등이 담긴 수사,재판 기록 등을 참고하면 사무국의 만행과 횡포를 낱낱이 파악할 수 있으니 더 이상 시간 끌지 말고 사무국장을 해고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4월 공주시에서 거행된 전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 있어 충남협회 및 관리단체위원장은 응당 행사장에 참석하여 축하는 못할망정 시군지회장 초청장 발송을 위한 시군지회장 및 전무이사 주소지를 보내줄 것을 관리위원장 및 사무국장에 요청하였으나 개인정보유출, 고소, 고발을 당한다는 등 말도 안 되는 구실로 묵살하는 것이 현 사무국의 전형적인 횡포입니다.
2.전국의 대부분 시도협회에서 시행하는(서울,경기,강원도,충북,대전,경남,제주도...) 시군협회를 통한 심사 접수와 시군협회 재정적 안정을 위한
시군협회 승품단 심사 추천 ID를 지급해 주십시오
- 국기원에서 시.군협회 심사 ID를 만들어 시도협회에 지급하였으나 현재 충남협회에서는 전산을 막아 사용할 수 없게 한 상태입니다.
- 시.군협회 심사ID는 시군협회 재정 및 존립과 직결되는 문제로 현재 천안을 양분시킨 주된 원인이며 충남협회 사무국에서 짝퉁단체(천안지회)에 심사를 위임하는 비정상적인 행정과 독선으로 인해 천안 시장이 인정한 공식적인 천안시협회의 경유없이 충남협회와 일선도장과 직거래를 하는 모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를 시정해줄 것을 수차례 강력하게 요구하였음에도 아직도 시.군협회 심사 추천 ID를 지급 못하는 것은 충남도체육회 및 관리단체의 무능력함과 졸속행정을 여실히 나타내는 것이며 또한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이에 대한 명백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3.천안시협회는 충남협회로 부터 지난 몇 년간 어떠한 공문도 받아 본 적이 없으며, 불법 단체인 개인 모임에도 협회비로 품,단증을 보내면서 천안시태권도협회 회원을 비롯한 일부 시군(아산,논산,부여) 회원 체육관에 개별적으로 착불로 보낸 것은 시군 협회원들의 심사비로 충남협회가 운영되고 있음을 망각하고 회원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를 완전히 무시한 명백한
사무국의 횡포로 그러한 행위를 지시한 사무국장을 해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4.천안 시장이 인준한 천안시협회를 즉시 인준해 주십시요.
- 천안시협회는 말로만 인정한다고 하고 충남협회 및 충남체육회 관리
단체위원회가 특별한 이유 없이 4년째 인준을 해주지 않고 있고,
사무국장은 공공연하게 천안시협회는 인준해줄 수 없다고 하는데 무슨
권한과 권리로 그렇게 말하는지 관리위원장은 이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할 것입니다.
5. 심사비 중 일부(개인당 5,000원)를 불법으로 징수한 5억원이상의 회관건립 기금을 일선 도장에 돌려 주십시요(현행 공정거래법상 불공정 행위로 경기도협회가 의법 조치된 사항임).
6. 2011.4.15(日) 서산시협회장 취임식의 공식석상에서 충남체육회 관리위원회의 인준없이 사무국장이 무슨 권한과 근거로 인준장을 전달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천안시협회는 4년이 넘도록 인준을 안 해주는 상황에 서산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단 몇일만에 인준장을 전달한 사실이 있습니다.
관리단체에 와서 까지 충남협회 사무국장의 조직적이고 편파적인 행정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침묵과 방관으로 일관하는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단체이며 무엇을 하기 위한 단체인지 밝혀주시고 이에 대한 관계자를 처벌을 요구 합니다. 또한 관리위원장이 관리위원회의 결의없이 독단으로 인준장을 허락하였다면 관리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 관리단체 상태에서의 인준장 및 모든 공문이 충남태권도협회 명으로 발급될 수 없는 상황으로 충청남도체육회태권도관리위원장명이 아닌 충남태권도협회로 인준장을 발급했다는데 이는 또 무엇이며 관리위원장은 이에 대해 해명해야 할 것이다.
7. 관리단체에서의 경기운영은 더더욱 공정성이 요구됨에도 십여년간 공정하고 소신있게 경기부에서 묵묵히 일하던 A 교사를 배척하기위해 충남협회 사무국장은 올해부터는 관장님들 중심으로 임원을 구성한다는 구실을 붙여
경기부에서 배제시켰는데, 일선지도자들은 사무국장이 경기부를 장악하기 위한 술수라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사무국의 입김에 흔들리지 않도록 경기부, 심판부의 독립을 보장하고, 소신과 원칙에 따른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참신한 인물로 쇄신하라.
충남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경기심판,심사위원 선임시 전집행부 세력과 개혁 세력간에 견제와 균형을 맞추고 사무국의 전횡과 독선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혁을 주장하는 측도 충남협회 사무국의 근무를 보장하라.
8. 시장군수가 인정한 시.군협회에 등록되지 않고 징계 받은 자는 충남협회의 어떠한 임원(심사위원,경기심판,기타)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짝퉁단체인 자칭 천안지회 회원은 충남협회 임원에서 완전히 배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징계보다 강력한 천안시협회를 스스로 탈퇴한 자임).
9.현 관리단체위원들은 전문성과 역량이 부족하니 전문적인 태권도 지식을 겸비한 사람으로 새롭게 TF 팀를 구성하여 과거 전 집행부에서 자행된 사무,회계 비리 등 전면적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제도 및 정관, 선거제도(4년 단임제,직선제,선관위 위탁),겸직금지,문서보존연한 등 현 관리단체하에서 충남협회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정비하여 투명하고 깨끗한 틀을 만들어 주십시오.
10. 사무국의 비리와 암투로 인해 태권도인 스스로 자정노력과 정상화가 되지 않아 오죽하면 충남도체육회에 태권도인의 수치임을 알면서도 사고관리단체 지정을 요청했겠습니까?
충남도체육회는 2010.2.1 관리단체지정 이전까지는 태권도인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관리단체지정 이후에는 모든 권한과 책임은 관리단체에 이양되었음을 상기하시고 태권도인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는 어리석은 발상은 이제 거두어 주시고 충남태권도의 정상화를 위한 앞으로의 관리단체 발전 방향과 계획을 밝혀 주십시요.
이제는 쓰러져가는 충남 태권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으며 이렇게 원로 고문님,그리고 일선 사범,관장님,선수 학부모님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남 태권도의 정상화와 미래를 위해 오늘 이렇게 모이게 되었습니다. 현 관리단체위원 사퇴는 물론 사무국 직원의 사퇴 등을 관철시키고 더 이상 충남도체육회 및 관리단체에 충남의 미래를 맞길 수 없으니 안희정 도지사님의 특단을 촉구합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 충남도민체육대회, 관리위원장 자택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충남태권도가 정상화되는 그 날까지 강력하게 투쟁할 것입니다.
각 요구사항에 대하여 2011년 5월 31일까지 공문을 통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5.23
충청남도체육회장 안희정 회장 귀중
먼저 충남태권도는 지사님이 아시다시피 충남협회 사무국에 의한 총체적 비리로 인해 전 전무이사를 추종하는 이사를 중심으로 한 사무국장측과 일부 시군대의원을 중심으로 한 전무이사측이 서로 주도권 싸움으로 심하게 대립하여 정상화 기미가 보이지 않아 급기야 개혁을 요구한 세력과 7-8시군지회장님들이 사고관리단체를 요구하는 연서명을 통하여 현재의 사고관리단체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관리단체는 충남협회 사무국에 문제가 있어 관리단체로 지정하였으면 그 사무국에 대한 단죄없이 충남 태권도를 정상화 한다는 것이 무슨 궤변이며 현 관리단체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충남도체육회 및 관리위원회는 알면서도 사무국 직원이 형사적 처벌이 나오기 전에는 어쩔 수 없다 등 비호하는 말만 되풀이 할뿐 사무국의 횡포로 인해 현재 16개 시.군협회가 사분오열하고 있고 사무국 직원으로서 반드시 해야 할 최소한의 공적인 사무행정마저 개인적 사견에 따라 묵살 또는 장난치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는데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고 있는 상황이 우리를 더욱 분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6개 시도태권도협회 중 9개 협회가 고소, 고발로 경찰과 검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중동에서 재스민 혁명으로 얘기되는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데 우리 충남태권도의 민주화 바람은 5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고 사고관리단체로 지정된 지도 벌써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관리위원장 및 관리 위원들의 태권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과 무지로 인해 반목만 부채질하여 과연 태권도인을 탓하기 이전에 관리위원들이 대립하는 양쪽의 의견을 청취하고 화해시키려는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역으로 묻고 싶습니다. 해결능력과 의지가 없으면 더 이상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관리위원직에서 전원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충남도체육회 및 사고관리단체의 난맥상에 대해 성토하고자 합니다.
1.연기군청에서 시군협회장과 관리단체위원들과의 첫 만남에서 거창하게 그동안의 전 집행부의 자료 등을 분석하여 문제점과 개선책을 찾아내어 전국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깨끗한 정관 등을 정비하여 태권도인 에게 돌려주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전 관리위원장은 한 달 만에 위원장직을 집어 던지더니 이제는 과거 비리의 집행부 임원이 하나, 둘씩 복귀하는 것을 볼 때 그동안 개혁을 외치고 변화를 갈망하던 일선지도자들은 관리위원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을 넘어 분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충남체육회 및 관리위원회 그리고 충남협회 사무국이 항상 말하는
원칙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 충남체육회는 시장.군수가 인정한 협회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라고 앵무새처럼 수없이 말만 할 뿐 그에 따른 행정은 전혀 이루지지 않고 있는데 천안시 협회장이 3번이나 바뀌고 임기가 6개월밖에 남지 않은 현시점에도 사무국장은 절대 해 줄 수 없다고 강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수수방관만하니 천안시협회는 아직도 인준도 못 받고 공중에 더 있는 상태로 아이러니하게도 충남체육회는 매년 시.군협회가 주관이 되어 충남도민체전대회가 열리는데 어떤 일로 인준도 못 받은 천안협회의 참가를 받아주는 것인지 도대체 충남체육회는 알 수 없는 행정을 하고 있는데 안희정 도지사님은 아시는지 모르는지 속 시원히 답변해 주십시오.
- 충남협회 사무국은 징계를 받은 자는 심사위원 및 경기심판으로 위촉할 수 없다 해놓고 마음에 드는 자는 임원으로 위촉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자는 온갖 구실을 붙여 임원을 못하게 방해하며 자기 사람 심기에 혈안이 되어 사무국의 행정이 중심을 잃은 지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 2011년 심사위원 위촉시 공주시 A관장은 징계 때문에 안 되다고 반려하고 2009.12.14 같은 사유로 징계를 받고 학교비리 등으로 중앙방송에 대서특필된 천안의 B관장은 아주 당당하게 위촉하여 심사위원 및 충남소년체전 최종선발전 심판 등으로 활동하여 그 당시 관리위원장에게 문제 재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시정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란 말입니까?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위원회에 다음과 요구합니다.
■ 요구 사항
1. 2010.2.1 관리단체 지정후 과거의 사무국이 어떠한 변화 없이 그대로 이어져오다보니 충남도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시.군지회장회의 조차 현 사무국장을 추종하는 세력과 체육관이 10개도 안 되는 작은 시군협회는 잘못 참석했다 피해를 입을까 사무국장 눈치를 보며 참석도 못하는 것이 충남협회 상황이며,
현 관리위원장 스스로도 관리단체 초기 사무국 직원 해고를 강력하게 주장하였으나 그것이 관철되지 않아 안타깝다하신 분이 현재는 매수되었는지 중심을 못 잡고 사무국을 비호하는 알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국에 대한 부도덕성과 비리 등이 담긴 수사,재판 기록 등을 참고하면 사무국의 만행과 횡포를 낱낱이 파악할 수 있으니 더 이상 시간 끌지 말고 사무국장을 해고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4월 공주시에서 거행된 전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 있어 충남협회 및 관리단체위원장은 응당 행사장에 참석하여 축하는 못할망정 시군지회장 초청장 발송을 위한 시군지회장 및 전무이사 주소지를 보내줄 것을 관리위원장 및 사무국장에 요청하였으나 개인정보유출, 고소, 고발을 당한다는 등 말도 안 되는 구실로 묵살하는 것이 현 사무국의 전형적인 횡포입니다.
2.전국의 대부분 시도협회에서 시행하는(서울,경기,강원도,충북,대전,경남,제주도...) 시군협회를 통한 심사 접수와 시군협회 재정적 안정을 위한
시군협회 승품단 심사 추천 ID를 지급해 주십시오
- 국기원에서 시.군협회 심사 ID를 만들어 시도협회에 지급하였으나 현재 충남협회에서는 전산을 막아 사용할 수 없게 한 상태입니다.
- 시.군협회 심사ID는 시군협회 재정 및 존립과 직결되는 문제로 현재 천안을 양분시킨 주된 원인이며 충남협회 사무국에서 짝퉁단체(천안지회)에 심사를 위임하는 비정상적인 행정과 독선으로 인해 천안 시장이 인정한 공식적인 천안시협회의 경유없이 충남협회와 일선도장과 직거래를 하는 모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를 시정해줄 것을 수차례 강력하게 요구하였음에도 아직도 시.군협회 심사 추천 ID를 지급 못하는 것은 충남도체육회 및 관리단체의 무능력함과 졸속행정을 여실히 나타내는 것이며 또한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이에 대한 명백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3.천안시협회는 충남협회로 부터 지난 몇 년간 어떠한 공문도 받아 본 적이 없으며, 불법 단체인 개인 모임에도 협회비로 품,단증을 보내면서 천안시태권도협회 회원을 비롯한 일부 시군(아산,논산,부여) 회원 체육관에 개별적으로 착불로 보낸 것은 시군 협회원들의 심사비로 충남협회가 운영되고 있음을 망각하고 회원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를 완전히 무시한 명백한
사무국의 횡포로 그러한 행위를 지시한 사무국장을 해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4.천안 시장이 인준한 천안시협회를 즉시 인준해 주십시요.
- 천안시협회는 말로만 인정한다고 하고 충남협회 및 충남체육회 관리
단체위원회가 특별한 이유 없이 4년째 인준을 해주지 않고 있고,
사무국장은 공공연하게 천안시협회는 인준해줄 수 없다고 하는데 무슨
권한과 권리로 그렇게 말하는지 관리위원장은 이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할 것입니다.
5. 심사비 중 일부(개인당 5,000원)를 불법으로 징수한 5억원이상의 회관건립 기금을 일선 도장에 돌려 주십시요(현행 공정거래법상 불공정 행위로 경기도협회가 의법 조치된 사항임).
6. 2011.4.15(日) 서산시협회장 취임식의 공식석상에서 충남체육회 관리위원회의 인준없이 사무국장이 무슨 권한과 근거로 인준장을 전달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천안시협회는 4년이 넘도록 인준을 안 해주는 상황에 서산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단 몇일만에 인준장을 전달한 사실이 있습니다.
관리단체에 와서 까지 충남협회 사무국장의 조직적이고 편파적인 행정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침묵과 방관으로 일관하는 충남체육회 및 관리단체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단체이며 무엇을 하기 위한 단체인지 밝혀주시고 이에 대한 관계자를 처벌을 요구 합니다. 또한 관리위원장이 관리위원회의 결의없이 독단으로 인준장을 허락하였다면 관리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 관리단체 상태에서의 인준장 및 모든 공문이 충남태권도협회 명으로 발급될 수 없는 상황으로 충청남도체육회태권도관리위원장명이 아닌 충남태권도협회로 인준장을 발급했다는데 이는 또 무엇이며 관리위원장은 이에 대해 해명해야 할 것이다.
7. 관리단체에서의 경기운영은 더더욱 공정성이 요구됨에도 십여년간 공정하고 소신있게 경기부에서 묵묵히 일하던 A 교사를 배척하기위해 충남협회 사무국장은 올해부터는 관장님들 중심으로 임원을 구성한다는 구실을 붙여
경기부에서 배제시켰는데, 일선지도자들은 사무국장이 경기부를 장악하기 위한 술수라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사무국의 입김에 흔들리지 않도록 경기부, 심판부의 독립을 보장하고, 소신과 원칙에 따른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참신한 인물로 쇄신하라.
충남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경기심판,심사위원 선임시 전집행부 세력과 개혁 세력간에 견제와 균형을 맞추고 사무국의 전횡과 독선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혁을 주장하는 측도 충남협회 사무국의 근무를 보장하라.
8. 시장군수가 인정한 시.군협회에 등록되지 않고 징계 받은 자는 충남협회의 어떠한 임원(심사위원,경기심판,기타)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짝퉁단체인 자칭 천안지회 회원은 충남협회 임원에서 완전히 배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징계보다 강력한 천안시협회를 스스로 탈퇴한 자임).
9.현 관리단체위원들은 전문성과 역량이 부족하니 전문적인 태권도 지식을 겸비한 사람으로 새롭게 TF 팀를 구성하여 과거 전 집행부에서 자행된 사무,회계 비리 등 전면적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제도 및 정관, 선거제도(4년 단임제,직선제,선관위 위탁),겸직금지,문서보존연한 등 현 관리단체하에서 충남협회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정비하여 투명하고 깨끗한 틀을 만들어 주십시오.
10. 사무국의 비리와 암투로 인해 태권도인 스스로 자정노력과 정상화가 되지 않아 오죽하면 충남도체육회에 태권도인의 수치임을 알면서도 사고관리단체 지정을 요청했겠습니까?
충남도체육회는 2010.2.1 관리단체지정 이전까지는 태권도인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관리단체지정 이후에는 모든 권한과 책임은 관리단체에 이양되었음을 상기하시고 태권도인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는 어리석은 발상은 이제 거두어 주시고 충남태권도의 정상화를 위한 앞으로의 관리단체 발전 방향과 계획을 밝혀 주십시요.
이제는 쓰러져가는 충남 태권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으며 이렇게 원로 고문님,그리고 일선 사범,관장님,선수 학부모님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남 태권도의 정상화와 미래를 위해 오늘 이렇게 모이게 되었습니다. 현 관리단체위원 사퇴는 물론 사무국 직원의 사퇴 등을 관철시키고 더 이상 충남도체육회 및 관리단체에 충남의 미래를 맞길 수 없으니 안희정 도지사님의 특단을 촉구합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 충남도민체육대회, 관리위원장 자택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충남태권도가 정상화되는 그 날까지 강력하게 투쟁할 것입니다.
각 요구사항에 대하여 2011년 5월 31일까지 공문을 통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5.23
충청남도체육회장 안희정 회장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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