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도장 문화 비교...
일본에 와서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이곳에서 힘들게 태권도를 보급하면서 이것 저것 보고 느낀 것들과 한국 도장문화의
문제점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일본은 모두들 아시다시피 무도, 격투기의 나라입니다.
(카라테, 쥬도, 켄도, 아이키도, 큐도, 킥꾸복싱구 등...)
제가 이곳에 와서 놀란 것은 무도, 격투기가 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별로 도장이 보이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일단 현재의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을 보자면은...
한국은 어릴적 배우는 무술은 태권도
나이먹고 얼굴도 치고 싶으면 무에타이 나 킥복싱 이런식이고요..
일본은 어릴적에 부모들이 보내는 것 제일 이찌방은 카라테
애들이 나이먹고 안면펀치 하고 싶어지면 킥복싱, 그것도 싱겁다고 느껴지면 종합격투기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아이들이 운동신경이 양국 모두 좋지 않타는 것!!
애들이 뛰어 놀고 하기 보다는 컴퓨터 게임이나 닌텐도 등으로 인하여 운동부족이라는 점과 참을성이 없고 힘든것을 견디지 못하는 것과 자기새끼만 과잉보호하는 개념없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개념없는 부모밑에서 자라다 보니 애들도 개념없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비슷한 환경에서 일본과 한국이 다른 점은...
먼저 예기한 도장이 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지요..
그럼 어디서 배우느냐!! 스포츠 클럽이나 공민관등 장소를 빌려서 주 1회에서 주 2회 정도 가르치는 형식으로 합니다.
한국에 있는 어느 관장님과 채팅중에 관장님이 이렇게 물어보시더군요.
사람들이 왜 도장을 놔두고 그런곳에 가냐고?
왜냐하면 한국사람들은 껍데기(겉)를 먼저 보고 알맹이(속)을 가장 나중에 보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태권도 교실을 운영할때에 이곳의 한인들은 태권도가 생겼다고 해도 애들 보낼 생각을 안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하더군요. 도장도 아닌 곳에 내 새끼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체육관들이 인테리어에 목숨걸 수 밖에 없지요.
한국에서도 엄마들 체육관 돌아다니면서 가장 먼저 보는게 무엇인가요?
도장시설, 차량운행(뭐 이제 논할 가치도 없는 필수지요) 등 이지요.
그리고 의식자체가 다르다는 것!!
일본인들은 전문성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엄마들은 태권도장에서 학교체육, 음악줄넘기 하면은 아주 좋아하지요.
한국엄마들 상담할때에 우리는 태권도전문 도장이기에 태권도만을 중심적으로 집중해서 합니다. 라고 예기하면은 아마 그 엄마는 애 도장에 안보낼 겁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간단하게 카라테에서 네와자(그라운드테크닉) 하면은 그 도장 안보냅니다. 물론 모두가 그렀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카라테를 하러 왔으니 카라테를 한다는 것이 일본사람들 인식이지요.
간단하게 제 집사람은 일본사람입니다.
태권무를 보여 줬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 후자께떼이루네~ 까불고 있네~ ) 라고
태권도를 할려면 태권도를 하고 댄스를 할려면 댄스를 하라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저런 짓 하면은 쯔부레루 즉 망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이 우리 집사람이 아니라 제자에게도 ??? 타이거즈 라는 시범단의 시범을 보여줬더니 태권도로서 안보면은 멋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태권도로서는 아니라고... 그후 마지막 한말!! ( 빠가미타이 바보같아 ) 라고 말하더라구요.
즉 일본은 전문성 있는 것을 좋아하며 도장을 볼때에 기본적으로 무료체험을 합니다.
아이들이 무료체험을 하고 있을 시에 부모는 수업이 끝날때까지 눈을 때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후 지도사범과 이야기를 긴시간 나눠보며 이사람이 어떤사람인가
생각해 본후 그렇게 아다리가 맞아 떨어지면은 입관을 하지요.
이들에게는 도장시설, 장소가 화려하고 누추하고 그런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즉!!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보지요.
그러기에 도장이 아니라 교실로 하더라도 수련생이 오는 것이 일본도장문화입니다.
이 번에는 일본과 한국 지도자들의 차이이지요.
한국은 (모두가 아니지만) 무도인으로서 자존심을 버렸습니다.
막말로 애들비유 맞추며 학부모들 똥구멍 핣지요..
사범이 수련생과 학부모 앞에서 무릎꿁고 빌기도 하고...
일본은 마지메니 즉 성실하게 안하는 놈들은 키루(자르다) 즉 야메사세떼모라우(그만두라고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 애들이 있음으로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 메이와쿠카케루(피해주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하면 굷어 죽는다!!
물론 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도장만을 업으로 했을 때에 이야기 입니다.
일본의 사범들은 자기 직업을 대부분이 가지고 있으며, 카라테, 쥬도 만으로 먹고사는
분들은 드뭅니다.
대부분이 오전중에 자기 일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 두번을 무도를 가르칩니다.
그러기에 다른 곳에서 들어오는 수입이 있으니 개념없는 애들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겠지요. 이런식으로 생활을 이어나가며 교실을 하다가 수련생이 늘어나서 아~ 직장 안나가고 무도만 가르쳐도 생활이 돌아가겠구나~ 싶어질때 도장을 차리는 형식이지요.
그래서 무도의 종류는 많지만 도장이 적은 곳이 일본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처음 부터 체육관으로 스타트를 끊지요..
근데 자기돈으로 도장차리는 분들이 얼마나 되실까요?
다들 은행에서 융자내고 대출받고 등등...
빛져서 체육관 차리니 도장은 내 도장인데 보고 있자니 빛덩이 이다보니 무도를 자기 소심껏 가르치기 보다는 한명이라도 머리수 늘려서 빛갚고 먹고 사는게 문제로 다가오지요.
또 주변에 체육관은 겁니 많고... 피 튀는 경쟁이니... 애들 비유마추며 학부모 똥고 빨수 밖에 없는거지요. 현실이 냉혹하니...
또한 일본은 관장 사범이 운동하지 않으면 제자들이 따라 오지 않습니다.
한국 사범들 정권도 못쥐는 사범들도 있지요..
앞차기 찰때에 앞축도 세우지 못하는 사범들도 있고요..
이런 사범들은 절대로 일본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이런 사범들이 생기는 것은 양심없는 관장들이 사범 월급 주기 아까우니까 자기 제자들 2품 3단 되면은 새끼 사범으로 넣어서 월급 조금주고 노예로 부려먹으려고 하니까요.
저는 이곳에서 수련생이 아직은 시작단계이기에 만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질(실력)은 자신합니다.
제자 중 하나가 태권도에 미치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캉코쿠이키타이데스 (한국가고싶습니다) 라고요...
태권도의 나라 한국을 가고 싶다고...
나중 제자들과 한국을 가게 된다면 어디를 데려가서 보여줘야 좋을까요?
대한민국의 도장문화 무도문화 어디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국민들의 인식!!
지도자들의 인식!!
어디서 부터 잘못되어서 이렇게 된것인가요?
이곳에서 힘들게 태권도를 보급하면서 이것 저것 보고 느낀 것들과 한국 도장문화의
문제점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일본은 모두들 아시다시피 무도, 격투기의 나라입니다.
(카라테, 쥬도, 켄도, 아이키도, 큐도, 킥꾸복싱구 등...)
제가 이곳에 와서 놀란 것은 무도, 격투기가 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별로 도장이 보이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일단 현재의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을 보자면은...
한국은 어릴적 배우는 무술은 태권도
나이먹고 얼굴도 치고 싶으면 무에타이 나 킥복싱 이런식이고요..
일본은 어릴적에 부모들이 보내는 것 제일 이찌방은 카라테
애들이 나이먹고 안면펀치 하고 싶어지면 킥복싱, 그것도 싱겁다고 느껴지면 종합격투기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아이들이 운동신경이 양국 모두 좋지 않타는 것!!
애들이 뛰어 놀고 하기 보다는 컴퓨터 게임이나 닌텐도 등으로 인하여 운동부족이라는 점과 참을성이 없고 힘든것을 견디지 못하는 것과 자기새끼만 과잉보호하는 개념없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개념없는 부모밑에서 자라다 보니 애들도 개념없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비슷한 환경에서 일본과 한국이 다른 점은...
먼저 예기한 도장이 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지요..
그럼 어디서 배우느냐!! 스포츠 클럽이나 공민관등 장소를 빌려서 주 1회에서 주 2회 정도 가르치는 형식으로 합니다.
한국에 있는 어느 관장님과 채팅중에 관장님이 이렇게 물어보시더군요.
사람들이 왜 도장을 놔두고 그런곳에 가냐고?
왜냐하면 한국사람들은 껍데기(겉)를 먼저 보고 알맹이(속)을 가장 나중에 보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태권도 교실을 운영할때에 이곳의 한인들은 태권도가 생겼다고 해도 애들 보낼 생각을 안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하더군요. 도장도 아닌 곳에 내 새끼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체육관들이 인테리어에 목숨걸 수 밖에 없지요.
한국에서도 엄마들 체육관 돌아다니면서 가장 먼저 보는게 무엇인가요?
도장시설, 차량운행(뭐 이제 논할 가치도 없는 필수지요) 등 이지요.
그리고 의식자체가 다르다는 것!!
일본인들은 전문성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엄마들은 태권도장에서 학교체육, 음악줄넘기 하면은 아주 좋아하지요.
한국엄마들 상담할때에 우리는 태권도전문 도장이기에 태권도만을 중심적으로 집중해서 합니다. 라고 예기하면은 아마 그 엄마는 애 도장에 안보낼 겁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간단하게 카라테에서 네와자(그라운드테크닉) 하면은 그 도장 안보냅니다. 물론 모두가 그렀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카라테를 하러 왔으니 카라테를 한다는 것이 일본사람들 인식이지요.
간단하게 제 집사람은 일본사람입니다.
태권무를 보여 줬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 후자께떼이루네~ 까불고 있네~ ) 라고
태권도를 할려면 태권도를 하고 댄스를 할려면 댄스를 하라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저런 짓 하면은 쯔부레루 즉 망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이 우리 집사람이 아니라 제자에게도 ??? 타이거즈 라는 시범단의 시범을 보여줬더니 태권도로서 안보면은 멋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태권도로서는 아니라고... 그후 마지막 한말!! ( 빠가미타이 바보같아 ) 라고 말하더라구요.
즉 일본은 전문성 있는 것을 좋아하며 도장을 볼때에 기본적으로 무료체험을 합니다.
아이들이 무료체험을 하고 있을 시에 부모는 수업이 끝날때까지 눈을 때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후 지도사범과 이야기를 긴시간 나눠보며 이사람이 어떤사람인가
생각해 본후 그렇게 아다리가 맞아 떨어지면은 입관을 하지요.
이들에게는 도장시설, 장소가 화려하고 누추하고 그런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즉!!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보지요.
그러기에 도장이 아니라 교실로 하더라도 수련생이 오는 것이 일본도장문화입니다.
이 번에는 일본과 한국 지도자들의 차이이지요.
한국은 (모두가 아니지만) 무도인으로서 자존심을 버렸습니다.
막말로 애들비유 맞추며 학부모들 똥구멍 핣지요..
사범이 수련생과 학부모 앞에서 무릎꿁고 빌기도 하고...
일본은 마지메니 즉 성실하게 안하는 놈들은 키루(자르다) 즉 야메사세떼모라우(그만두라고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 애들이 있음으로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 메이와쿠카케루(피해주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하면 굷어 죽는다!!
물론 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도장만을 업으로 했을 때에 이야기 입니다.
일본의 사범들은 자기 직업을 대부분이 가지고 있으며, 카라테, 쥬도 만으로 먹고사는
분들은 드뭅니다.
대부분이 오전중에 자기 일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 두번을 무도를 가르칩니다.
그러기에 다른 곳에서 들어오는 수입이 있으니 개념없는 애들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겠지요. 이런식으로 생활을 이어나가며 교실을 하다가 수련생이 늘어나서 아~ 직장 안나가고 무도만 가르쳐도 생활이 돌아가겠구나~ 싶어질때 도장을 차리는 형식이지요.
그래서 무도의 종류는 많지만 도장이 적은 곳이 일본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처음 부터 체육관으로 스타트를 끊지요..
근데 자기돈으로 도장차리는 분들이 얼마나 되실까요?
다들 은행에서 융자내고 대출받고 등등...
빛져서 체육관 차리니 도장은 내 도장인데 보고 있자니 빛덩이 이다보니 무도를 자기 소심껏 가르치기 보다는 한명이라도 머리수 늘려서 빛갚고 먹고 사는게 문제로 다가오지요.
또 주변에 체육관은 겁니 많고... 피 튀는 경쟁이니... 애들 비유마추며 학부모 똥고 빨수 밖에 없는거지요. 현실이 냉혹하니...
또한 일본은 관장 사범이 운동하지 않으면 제자들이 따라 오지 않습니다.
한국 사범들 정권도 못쥐는 사범들도 있지요..
앞차기 찰때에 앞축도 세우지 못하는 사범들도 있고요..
이런 사범들은 절대로 일본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이런 사범들이 생기는 것은 양심없는 관장들이 사범 월급 주기 아까우니까 자기 제자들 2품 3단 되면은 새끼 사범으로 넣어서 월급 조금주고 노예로 부려먹으려고 하니까요.
저는 이곳에서 수련생이 아직은 시작단계이기에 만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질(실력)은 자신합니다.
제자 중 하나가 태권도에 미치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캉코쿠이키타이데스 (한국가고싶습니다) 라고요...
태권도의 나라 한국을 가고 싶다고...
나중 제자들과 한국을 가게 된다면 어디를 데려가서 보여줘야 좋을까요?
대한민국의 도장문화 무도문화 어디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국민들의 인식!!
지도자들의 인식!!
어디서 부터 잘못되어서 이렇게 된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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