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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살길 ...무진법이 아닌 정통무술제 실시

합기도는 물론, 한국무술의 살길은 단합뿐입니다.
무진법 진행자 대부분이 현재,합기도와 관련이 없거나 타무술수련자들입니다.
그저 인론적으로나 들은 풍월로 거드는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런사람이 축으로 움직일때 (한국무술)합기도의 미래는 전통이라는 미명아래 혼란에 빠질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무술의 중심에는 태권도 합기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일본을 빼놓고는 우리나라의 무술을 논하기는 어렵습니다.

문화는 환경과 조건,민족성에 부응하여 시대적 변천은 거부할수없습니다.
문제는 명칭이라고 봅니다.

특히,우리나라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무술은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무술의 문제의 축에 택견이 있다는것입니다.
결국,택견이외에는 국내의 다른무술은 우리것이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특히,태권도의 경우 해방이후에 일본에서 유입된 가라테의 변형인것은 모두 다아는사실입니다. 그런데 일부에서 택견의 기술을 접목한 창시무예 운운하고 있습니다.
이때도 택견은 빠지지않는 단골 메뉴가 되었고,합기도 또한 택견의 기술을 접목한 종합무술로 승화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합기도를 이름만 바꾸어 단체설립하고, 이를 원류 적통자라는 해괴한 단어를 만들어 무진법을 진행하고 있는 작태를 보면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택견도 파벌싸움으로 분열되어있고,국내의 무술들 대부분이 일본이나 중국의 영향을 받은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부정하면 할수록 고립될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의 무술이 100년이상된 무술이 존재하지 않는 현실을 직시하고 무진법이 원류적통제가 아닌 정통무술제가 실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부모 밑의 자식이라도 각종 계파가 발생이 되기 마련입니다.
또한 각기 제색깔을 표현하기 마련이구요.

이모두를 인정하고 다만 같은 명칭의 경우 일정비율의 통합이면 인정해서 정통무술제를 실시해야 할것입니다.

이제라도 정통무술제로 한국무술의 안정을 추구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무진법을 통하여 헤게모니를 장악하려는 사람들이 국내무술계의 근본을 뒤흔드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것입니다.

정통무술제...
정통이란 바른계통을 말하는것이고, 3세대 계보를 이어받은 경우를 정통이라 봅니다.
그계보를 중심으로 연대하여 이어려운 현실을 이겨내는 지혜를 모아야 할것입니다.





댓글 76

익명 2011.05.09
그래도 우리민족은 왜세에 굴하지 않고 우리전통을 이어올수 있었던 것은 민족적 자존감을 유지 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남의것을 우리것이라고 주장하지 않고 우리고유의 것을 발굴 복원하고 창안해 독특한 한민족 문화를 발전시켰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화 한류열풍을 이끌어내어 세계경제대국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무술도 이제는 우리의 독특한 무예문화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세계화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래무예를 전 근대적 사고방식으로 우리것이다라고 억지 주장하면 우리것이 될수 있는것 처럼 사고가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전 근대적 사고방식은 매우 수치스러울뿐만 아니라. 우리후예들에게 부끄러운 역사를 남겨주는것이며. 한국 무인들의 존재감에 큰 상처가 될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익명 2011.05.09
합기도는 일본무술입니다. 어떻게 우리무예로 지정할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명칭만 바꾸면 지정할수 있다는 논리는 불가한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수백개의 무술이 동시에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명칭을 일정비율로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비율이라는 뜻도 모르는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합기도가 한국에 정착한지 40년이 되었지만 우리무예라고 할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기술이 추가된것 외에는 합기도 본래의 것이 변형되거나 발전된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일부 있을 뿐입니다. 그런 논리로 본다면 유도 검도 국술 십팔기등 모든 외래무술이 한국무술이라는 논리와 같습니다. 이것은 문화 식민지임을 스스로 자임하는 것으로 절대로 용인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당신은 합기도인으로서 무진법 수혜로 부터 소외될것을 우려해 방안을 억지로 제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이 특정 무술이나 개인의 이득을 위해 유불리에 따라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한다면 당신은 우리민족의 역적과 같습니다.
익명 2011.05.09
무엇이 든지 시대의 변천은 무시할수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익명 2011.05.10
국내무술은 그 정통성을 논할수가 없습니다. 택견 또한 명칭만 택견이지 각 단체마다 기술과 명칭이 다른것이 현실입니다. 문화재 로 지정된 단체는 충주, 보급은 부산의 대한, 실전은 서울의 결련. 그리고 각 지방의 택견 ..모두 다른데, 이모든것을 택견이라 해야 하는건가요? .. 기술또한 다른데 이것이 진정 우리것인가요? 그렇다면 과연 어느것이 우리것이고 무엇이 외국무술이란 말인가요? 한국무술살리는데 이기심을 버리고 다같이 단합해야 합니다.
익명 2011.05.10
맞습니다. 무진법은 문제가 많습니다. 반드시 모두가 참여할수있도록 합리적으로 고쳐져야하고 한국무술을 살리려면 과감한 대시가 필요합니다. 모두 힘을 냅시다. 화이팅!!!
익명 2011.05.10
무진법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합기도 공수도 유도 검도 십팔기 국술 혹시나 하고 무진법 근처에서 기웃대고 있는데 외래무예는 진흥대상이 아닙니다. 법은 만들어져 있고 기본계획또한 만들어져 곧 공개한 이후 시행되면 외래무예로 인해 빛을보지 못했던 우리무예 시대가 활짝 열리게 될겁니다. 대부분 도장들 우리무예 간판으로 바꿔달게 될것 같군요.. 대세흐름을 빨리 읽는 분들이 성공하시겠죠... 아~ 참 합기도 하시는 분들 명칭 바꾼다고 종목 지정 될까요...
익명 2011.05.10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일본인들이 아무리 우겨도, 그래도 우리땅입니다. 따라서 한국명 합기도, 일본말 아이기도(合氣道)입니다. 동일한 뜻입니다. 합기도 정통무술 맞습니다. 그러나 정통무술이란 말은 일본의 정통무술이지 한국의 전통무술이 아닙니다. 그러니 합기도는 그 나름의 정체성을 고수하고 국민 건강체육 및 경찰호신술로 발전해 가면되지, 억지로 전통무예 범주에 끼워 맞추는 일은 민족 전통문화에 대한 개념을 흐트리게 되어 무예계의 또 다른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발 자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2011.05.10
우리 대한민국 무술의 중심이 어떻게 일본무술인 합기도란 말입니까? 우리 대한민국 무술의 중심은 태권도와 더불어 우리무예종목 이여야 함이 당연한것 입니다. 엄연히 우리 대한민국 무술문화가 있는데 일본무술인 합기도가 대한민국 무술문화의 중심이라는 망발을 하다뇨. 그리고 우리나라가 무예를 진흥하고자 만든 진흥법으로 다른나라 무술까지 진흥해줘야 합니까? 우리무예를 진흥하고자 하는 것이 잘못된 국수주의라고 생각하시는 그 이유가 있다면 말씀 해보시죠. 언제 일본이나 중국 외국에서 우리나라 무예를 진흥해 주었습니까? 합기도가 일본무술이라는게 뭐가 문제입니까? 유도, 검도, 공수도 다른 일본무술들 뭐 문제있습니까?
익명 2011.05.10
정답 : 합기도는 일본무도이다. 그냥 이걸로 끝. 무진법에 합기도 논할 이유도 가치도 없음.
익명 2011.05.11
일본무술이면 어떻습니까 합기도, 유도, 검도, 공수도 일본무술이라고 우리나라에서 못하는것도 아니고 이미 체육회종목, 사회체육, 생활체육으로 활성화되고 지원받고 있습니다. 굳이 무진법에 기댈 이유도 없습니다. 일본무술이여도 여태 잘 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습니다. 굳이 무진법 지정을 받고자 한다면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1. 새 무술명 명칭으로 변경 - 2. 난립단체 유일단체로 통합 - 3. 기술체계 표준통일 이것 아니면 합기도는 일본무술로 지금처럼 그냥 해야 합니다. 아무런 문제 없어요. 그러니 호들갑떨지 맙시다. 창시우리무예 어쩌고 하는 것들 쪽수도 얼마 안되고 전부 영세합니다. 인지도도 합기도에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 합기도에서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익명 2011.05.11
명칭문제 종주국문제 삼는 것들은 전부 일본합기도파인 대한합기도회 사람들이다. 일본합기도파는 한국형 합기도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일본합기도하려면 다른나라 가서 하든지 본국인 일본가서 해라. 명칭을 왜 바꾸냐. 무진법 안돼도 끄떡없다. 일본합기도파 사람이 일부러 무진법들먹이며 한국형 합기도를 흔드려는 수작인것 안다. 합기도는 어떻게든 다시 대한체육회 가맹을 해야 한다. 체육회 가맹을 막고 일본합기도파가 가맹하려는 속샘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그쪽에서 체육회 가맹하려고 시도하고 있는것 잘 안다. 합기도 인정단체가 취소된 것을 기회로 흔드려고 하지만 체육회 가맹은 한국형합기도가 반듯이 이루어 낼것이다. 우리는 지금 쓸대없이 무진법타령 할것이 아니라 체육회 정가맹을 위해 단합하고 뭉쳐야 할 때이다.
익명 2011.05.11
무술은 시대변천에 적응하는 문화입니다. 일본 아이끼도와 한국 합기도는 다릅니다. 해본사람은 압니다.
익명 2011.05.11
우리 무예는 씨름과 국궁뿐이라 들었습니다.씨름과 국궁을 우리나라 국기로 해야 합니다.다른것은 외래의 영향을 많은 것이지요
익명 2011.05.11
한국에 제대로 된 한국무예가 없는데,니것내것 따질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납시다.
익명 2011.05.11
국궁하고 씨름이 무술이라고 누가 말합니까? 씨름하는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국궁하는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무술이라고 하는지.... ㅎㅎ
익명 2011.05.11
씨름을 무예라고 하는 무식한 사람이 있을 줄이야. 씨름 판에 가서 물어보세요. 씨름을 무예라고 하는 사람없습니다. 이만기교수님 한테 물어 보세요. 씨름을 민속경기라고 하지 무예라고 하지 않습니다. 씨름계는 아니라고 하는데 씨름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우리 민속경기인 씨름을 무예라고 우겨대는 사람이 있다니 놀랍내요. 활쏘기가 무예의 기법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하나의 무예종목은 아니죠
익명 2011.05.12
우리고유의 전통무예는 해방이전에 찾아볼수있는 무희적 가치가 있는 문화로서,씨름과 국궁과 태껸과 수박과 한국검술 등이 있습니다.무예라함은 몸을 보호할수있는 기예를말하며,이를 놀이경기화할수도 있는 전통문화입니다.
익명 2011.05.12
씨름하고 활쏘기가 하나의 무예종목이라고요.~~ 이분들 잘하면 석궁, 투창, 투포환, 투석, 레슬링, 권투도 무예라고 하겠내. 그만 두죠. 일본무도인 합기도를 우리무예라고 우기는판에 기대 할 논리가 있겠어요.
익명 2011.05.12
합기도의 살길은 대한체육회 가맹뿐입니다. 생활체육으로 발전하고 있는것도 한 방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체육회가맹으로 태권도, 유도, 검도, 공수도, 우슈 처럼 제도권에 들어야 할 것입니다. 아픔은 있었지만 털고 일어서야 합니다. 다시한번 심기일전하고 단합하여 대한체육회 가맹을 이룹시다.
익명 2011.05.12
합기도 명칭변경 하면서까지 무진법에 의해 지정 받으려는 것은 반대합니다. 무집법이 무술종목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같고 있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 무진법에 의하여 마상무예가 지정 받는다고 합기도 만큼 발전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래 어느분이 씨름이 무예라고 우기는 분도 있던데. 그럼 스모도 무술입니까? 그리고 또 무희적 가치라는 뜻이 정확히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대략 그렇다면 춤은 모두 무술로 볼수 있나요 예를들어 승무 같은거 말입니다.
익명 2011.05.12
좋습니다. 무엇을 하든 합기도를 살립시다.
익명 2011.05.12
몸을보호할수있는 기술이 있다면 무예로 봐야지요. 복싱도 실전에는 강하거든요^^
익명 2011.05.12
오랫만에 공감하는 말을 하넴요. 제대로된 무술좀 해 봅시다. 홧팅
익명 2011.05.13
맞습니다. 전통무예진흥법은 쓸모없는 법입니다. 문체부도 무술을 모릅니다. 관련한 진행자들도 무술을 모릅니다. 무진법이 생겨서 우리정부가 최초로 시도한 연구나 기본계획에 합기도를 외래무예라고 한것만 봐도 무술에 무자도 모른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이 무진법기본계획을 만들고 우리무예인증을 한다고 했답니다. 사실, 택견과 합기도를 빼고 전부 중국무술이고 일본무술입니다. 태무령님 말대로 태권도는 가라데에서 변형된 것일 뿐입니다. 합기도가 한자를 일본에서 먼저 썻다고 합기도가 일본무술이라면 가라데의 변형인 태권도야 말로 일본무술인것 입니다. 해방이후 창시무술중 최용술도주님이 창시한 합기도만이 한국무술입니다. 합기도만이 한국 정통무술입니다. 합기도와 아이기도는 다릅니다. 한자는 같지만 한국형합기도는 합기도라고 하고 일본형합기도는 아이기도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무술현실을 전혀 모르고 만든 무진법은 쓸모없는 법입니다. 중국과 일본 무술을 빼놓고는 우리나라의 무술을 논하는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인데, 말도 안되는 우리무예를 인증해준다는 것자체가 어불성설이며 합기도의 한자를 일본에서 먼저 썻다고 유도 검도 가라데와 합기도를 같이 일본무술이라고 왜곡하는 것은 타무술수련자들이 자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말하는 언어도단인것입니다.
익명 2011.05.13
일본무술인 합기도를 우리것이라고 하는 억지논리도 한심하지만 택견 빼고는 전부 중국이나 일본무술이라는 비약이야 말로 최악이군요. 일본이 종주국이 명백한 합기도의 기원역사를 반증할 만한 것이 빈약한 억지논리 밖에 없다해서 우리나라 고유의 무예들까지 중국과 일본무술이라고 비약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진법에서 일본무술인 합기도를 제외하면 우리무예를 전부 일본과 중국에 내줘야 한다는 식의 글은 공감을 얻지 못합니다. 때문에 무진법 종목지정에서 외래무예가 명백한 합기도는 확실히 제외하고 가야 할것입니다. 이런사람 때문에 우수한 우리무예가 폄하되고 우리무예로 세계속에 대표적으로 각인된 태권도 마저 내주려는 역적같은 행위가 더이상 없도록 이번참에 확실히 합기도를 외래무예로 제외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5.13
아직까지 합기도가 일본무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네...ㅋ 합기도는 한국꺼고 아이키도는 일본꺼요... 일전에 이런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글쓴이가 정통무예제를 추진하자고 하는 것은 수 많은 유술계 무술중 일본유술, 브라질유술 등과 같이 분명히 나누잔 애기 잖소... BJJ의 뿌리가 일본 유술이냐?? 일본 강도관식 고전유도 에서 파생 된게 BJJ란 말이다. 브라질사람들이 주짓수를 가지고 자기나라에서 브라질리언주짓수라고 할까?? 그렇다고 일본에서는 브라질유술의 명칭을 가지고 원색적으로 비난 할까?? 얼마 수련안한 한국아이키도인들 잘 생각해 보시오
익명 2011.05.13
한국무술... 살려야 합니다. 니것 내것 따지지말고 제대로 운영합시다. 전통이면 어떡고 하니면 어떻단 말인가요? 무술다운 무술이면 되지. 온전한 무술없는 대한민국에서 뭤떔에 싸우는지.... 자기무술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려면 무술역사부터 공부해야 합니다. 지금하는무술이 어디서 왔는지 언제부터 한무술인지...
익명 2011.05.14
합기도를 운운하며 합기도를 정당화 하기 위해 태권도가 어쨌다니 말을 삼가하시오! 가라데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이 연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함부로 자신의 지식에서 말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합기도? 제가 몇가지 질문하겠습니다. 합기도의 종주국은 일본이라는 것은 세계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린 왜 명칭도 일본을 따라 하면서 한국이 종주국이라고 생각하는 지 우습습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파가 많은지.....얼마전엔 47개정도였는데 지금은 80개 된다면서요? 내가 가르친 제자가 나와서 나를 따르지 않고 함부로 새로운 문파를 만드는 무술이라면 어떤 이유로 한국에서 계속 존속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합기도가 하나로 통일이 된다고 해도 이미 일본의 합기도가 세계 경기단체로 등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올림픽에 나가고 세계 대회를 개최한다고 신문에 광고를 해 국민들을 속이는 지 묻고 싶습니다. 합기도가 살고자 한다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경쟁 무술인 태권도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합기도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합기도를 살리고 싶으면 일본 종주국에 고개를 숙이는 배움의 자세가 첫번째요, 스승을 따르는 마음이 두번째요 , 국민을 속이지 말고 겸손하는 마음이 세번째 입니다. 전체 합기도가 모여 명칭을 바꿔 한국형 무술을 만드시던지요...다시 말하지만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태권도가 어쨌다는 말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좁아 보입니다.
익명 2011.05.14
저 생각인데여 나라에 인증받는 단증따서 공무원 시험 보라고 무술이 존재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 정말 무술이 살려면 일반부를 유치해서 좀더 많은 사람이 무술을 배우는게 진짜 무술이 살기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 한마디로 경찰공무원시험에 단증 +@되는 제도를 없애 버리고 무술이란 실기시험제도를 도입하는게 진짜 무술게에 도움이 되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 중학교때 3품따는게 무술의 끝은 아니잖습니까 ???
익명 2011.05.14
한국무술은 중국과 일본의 영향을 받은 외래무술이라는것과 수십개의 태권도 법인 그리고 수십개의 법인 ...그리고 다른 무술법인...이것은 한국무술의 발전을 반증하는것입니다. 어느나라것이라는게 왜 중요할까요? 지금은 글로벌시대요 다문화 시대입니다. 태권도도 한 원로의 증언으로 가라테의 영향을 받았음을 증명하였고,합기도또한 일본의 영향을 받은것도 인정하는 분위기 입니다.그러나,이제는 모두 일본것과 완전히 다른 틀이되어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들... 과연 얼마나 한국적인가요? 우리것을 좋아한다면서 왜,상투는 안하고,전통한복은 왜 안입는것이지요? 그냥 말로만 우리것을 주창하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어느것이든 한국화를 이루고 새롭게 시대적응해서 멋지게만들었다면 그것이 바로 글로벌한국화가 아닌가요? 말로는 한국것...행동은 국적불문?? 이제 말과 행동이 다른 야누스가 디지 맙시다.
익명 2011.05.14
합기도가 위기라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현재 종목불문 모든 도장이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라는 것은 피부로 느낍니다. 합기도 위기를 말하는데 이유도 결론도 같은 것 같습니다. 합기도란 명칭을 일본것인줄 알면서도 도용해 그대로 쓴것이 위기의 이유이고 새로운 명칭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 유일의 해법이란것이 결론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합기도가 일본무도였다고 지금까지 위기라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검도, 유도 처럼 아무런 문제없거든요. 대체 무슨 위기라는지.. 모르겠내요.
익명 2011.05.15
합기도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좀더 크려면 진통은 반드시 격어야할 단계입니다. 우리나라 무술중 합기도만큼 실용적인 무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관체제를 우지하는 합기도는 각관마다 특성이 다릅니다. 이는 바로 무술의 발전을 말하는것이지요. 합기도가 조금 어려워진다고 다른 무술로 갈아타거나 명칭변경하여 적통자라고 주장하는사람들...정말 한심하기 짝이없고,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려울수록 단합해야지 왜, 나몰라라 이기심을 발동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사람이 꼭,우리것이니 아니니 따지더라구요. 그런사람이 양복입고,넥타이 메는 이유는 뭔가요?
익명 2011.05.15
네임 바꿔 댓글 달기 바쁘신 아래 동일인 장국진님... 지금은 글로벌시대요 다문화 시대라서 일본 무도인 합기도를 우리것이라고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글로벌시대이고 다문화시대이니 국제법과 국제규약을 더 잘 지켜야죠. 참 좋은 표현을 짜맞춰 능하게 글을 달지만.. 겉과 속이 다른, 자꾸 왜곡된 댓글만 다시내........ 겉과 속이다르고, 진짜 인척 하지만 아닌.... 이런 경우.. 공자왈... 뭐라더라 ???? 전 님이 쓴 위 글에 일부 공감합니다. 뭐 방법이야 법으로 정해 검증하겠지만... 방법이야 어찌되었든 결국 우리나라 무예를 지정하자는 취지는 같은거니까요.. 그 취지에서 님의 글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취지대로 검증해 지정하면 합기도는 외래무예로 무관한 종목이란 것도 명백해 질테니 많은 분들이 정확히 아는 기회도 될것이구요.
익명 2011.05.15
합기도는 명칭부터 기술의 원리와 본질 까지 일본의 것 입니다. 합기도는 어떤 논리를 펴도 그 본질이 변할 수 없는 일본이 무도입니다. 무진법기본계획을 수립하셨다는 어떤분이 합기도는 종주국으로 부터 독립해야 한다고 하셨던글이 기억납니다. 말로만 다르다고 해봐야 소용없단 말이죠.
익명 2011.05.15
위 글쓴 분 그리고 아래 댓글 쓰분 일관되게 "한국무술은 중국과 일본의 영향을 받은 외래무술이다."라고 하시내요. 짐작이긴 하지만 동일인이 글을 쓰고 댓글을 다시는것 표가 너무나내요. 뭐 상관없구요. 한국무술은 없다라는 논리는 해방이후 창시된 우수한 우리무예의 창시인물들이 중국과 일본의 무술을 한 경력이 있다는 것때문에 결국 창시된 우리무예도 중국과 일본 무술이라고 괘변을 늘어 놓는것으로 분석됨니다. 해방이후 80년대까지 우리무예라곤 50년대 창시된 태권도와 83년에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이 유일했습니다. 그나마 택견은 90년대 말에서야 일반에 조금씩 보급되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제외하고는 80년대까지 일제강점기의 영향으로 합기도, 검도, 유도, 공수도 그리고 쿵푸 도장 등 외래무술 도장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우리나라 창시무예는 80년대~90년대에 창시된것이 대부분입니다. 창시한분들이 수련한 50~80년대에의 도장은 태권도를 제외하면 다 외래무술 였습니다. 시대사가 그러니까요. 그러니 외래무술을 수련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였죠. 때문에 우리무예의 창시자들이야 말로 우리역사의 치욕사에 강제로 멸실되어 사라져 버려 80년대 까지 외래무예 일변도였던 우리무예문화를 되살려내고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우리무예가 다시 융성하게 뿌리내릴 수 있게 한 애국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우수한 우리무예를 창시하고 대중화 세계화 해냈기에 우리무예를 진흥하고자 하는 전통무예진흥법도 마련 될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5.15
우리나라에 우리무예가 없는건 안타까운일지요. 택견이 문화재이지만 이역시 미완성. 태권도는 70년대 들어서 가라데틀을 벗어나며 시작된 신흥 스포즈무도. 그러나, 무술은 변해야 한다는 사실. 세상은 변하는데 무술이 안변할수 없지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요
익명 2011.05.15
우리의 무예인 수박이 최곱니다. 쌈에는 손기술이 짱이지요 나이들어도 오랬동안 사용가능한 수박 짱임다.!!!!!!!!
익명 2011.05.15
합기도는 일본의 무도문화입니다. 일본걸 우리거라 우기는 꼴은 무예문화식민지에서나 있을 말도 안될 일입니다. 합기도를 우리것이라고 하는 것은 한일병합조약에 따른 경술국치의 치욕적 역사와 문화침탈의 그늘에서 아직 벋어나지 못한 이들의 단면과도 같습니다. 다행인것은 앞으로 우리무예가 지정되고 진흥된다는 겁니다. 우리무예를 명확히 하게되면 더이상 치욕의 역사에 영향으로 왜곡된 것들이 없을 것입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더욱 다행인것은 자신들의 사욕에 눈이 먼 이들이 우리무예문화를 더이상 왜곡 하지 못하니 천만 다행입니다. 합기도를 우리것이라고 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 시키는 것입니다. 조속히 우리무예를 지정해 명확히 하고 왜곡됨을 일삼은 사이비자가 정비되길 바랍니다.
익명 2011.05.16
맞습니다. 정통무술제를 실시함이 좋을듯합니다. 전통보다는 정통이 글로벌시대에 잘어울릴수있는것이지요. 전통은 지켜야하고 정통은 시대적응과 비전이 있다고 봅니다. 아버지,할아버지,증조,고조...를 그대로 이어받는것이 전통이라면 무술의 본질을 이어가는것이 정통이라고 보지요. 온고지신... 바로 정통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익명 2011.05.17
무엇이든 기준이 없으면 안됩니다. 무예의 기원과 역사가 사적증거로 실증적으로 입증된 무예 무예의 무적 공법 기법 격투 체계가 실증적(표준교본 등 연구성과물)으로 입증된 무예 체계화된 무예의 독창성이 실증적으로 입증된 무예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종주국임이 실증적으로 입증된 무예 무예의 지정기준과 절차에 있어 말 뿐인 근거없는 설이 아닌 위와 같이 모든 것이 객관적으로 들어나는 증거자료에 의거해 실증적인 검증시스템에 따라 객관성, 공정성, 명확성을 확보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또한, 치우침 없이 현존하는 모든 무예종목이 검증심사에 참여 할 수있도록 기회를 공평하게 주어야 합니다. 아울러 앞으로 우수한 우리무예의 창출을 위해 검증심사의 기회와 접근성은 최소한으로 하되 검증의 기준은 전문적이고 엄격히하여 충족된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요구하여야 하며 검증기준에 충족 할 수있도록 기회와 여건을 공평하게 마련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충족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우수한 우리무예의 창출과 활용이란 측면에서 부합한것 같습니다.
익명 2011.05.17
한국무술... 이름난 들어도 가슴 벅차는 용어 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도 차갑고 이기적인 현상으로 더이상의 미련을 버려야 할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무술...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기적 상술의 방편으로 변해가는 체육관의 병폐로 진정한 무술이 아닌 스포츠로 전락해져가는 현실을 보며 가슴속 부터 울화가 치밉니다. 한국무술... 아무리 들어봐도 ..눈을 씻고 보아도 ...아니 대낮에 불을켜고 인재를 찾았던 옛선인의 생각을 이해하려하지만 오늘날은 해드라이트를 켜고 보아도 진정한 무인을 찾기 힘든세상이 되었지요. 결국,먹고살기위한 방편으로 마케팅을 해야하는 현실. 돈을벌기위한 수단. 그러나, 진정한 무인이라면....... 적어도 무인이라면 쓴소리 한마디는 할줄 알아야하고, 돈보다는 명예를..... 이기적이기보다는 홍익의 정신을 발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진법도 몇사람의 헤게모니를 위한 법이 아닌 모두가 공생하는 무진법이 되기를 바랍니다. 몇사람만의 무진법이 아니고, 진정한 무술다운 무술을 위한 법,진정한 참무인을 위한 법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정통무술제가 좋을듯합니다. 다만, 합리적으로 잘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익명 2011.05.17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먼저 바른 심성의 사람이 되어야 무술을 배울수 있었던 지난시절. 정해진 수련비 없이 스승의 가르침에 고마움으로 뒷바라지를 해주며 한기술을 배우고자 했던 지난시절. 어쩌면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야하는 현실에 허전하네요. 무술이 세상속에서 돈을 목적으로 살아움직일때부터 무술의 본질은 변해간것이지요. 예전에는 내가 살기위해서 상대를 죽여하는 살법을 했다면 이제는 나도살고 상대도 사는 상생의 활법세상으로 변했다는것이지요. 개인적인 전투의 실제상황이 점점 없어져가는 세상에서 무술의 존재는 점점 스포츠화해가고 있으며,결국은 가족을 벌어 먹여야하는 생계의 수단으로 변해가는 현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않는 이상 현실타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술...정통무술...살려야 합니다.
익명 2011.05.17
분명한 것은 외래무예인 합기도로 부터 독립선언(새무술명 명명, 표준교본, 통일)을 하고 독자성을 인정 받는다면 우리무예 종목지정의 여지와 기회가 있습니다. 우리 합기도 인들은 애정어린 충고과 조언을 귀담아 새겨야 합니다. 계속 이렇게 우리것이라고 우긴다고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여태 우리것이라고 우겨 왔지만 실증적으로 우리무예임을 입증하기 못하고 결국 외래무예로 판명되었습니다. 계속 말로만 우기면 합기도는 영원히 일본무예문화식민지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미래도 없을 것입니다. 합기도의 독립을 위해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은 잠시 접어두고 모두가 공생 할 수 있도록 합기도 원로분들과 난립한 단체장님들 께서는 합기도 독립을 위한 작업을 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독립선언을 통한 독자성 인정 만이 합기도가 살 유일의 길입니다.
익명 2011.05.17
바로 이것이 합기도의 문제입니다. 우리 스스로 다르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입증하지 못하면서, 합기도명 앞에 한국형이라는 수식어를 넣어 종주국 일본과 다르다고 하는 것이 한국형합기도의 현실입니다. 말그대로 일본무예문화식민지화로 국내에 한국형합기도로 토착화 되어 버린것입니다. 성문정님 말 처럼 우리 한국형합기도는 스스로가 아이키도에 비해 다르다는 것, 즉, 아이키도로부터 독립선언을 해야 합니다. 독립하기 위해서는 무술명칭을 최우선 변경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르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표준교본으로 정형화 체계화 시켜야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난립된 단체와 도장이 일시에 모두 변경명칭과 표준교본 기술체계로 통일해야 합니다.
익명 2011.05.17
한국형 합기도는 종주국인 일본 합기도에 독립선언을 해 문화식민지이미지에서 벗야 합니다. 아래 "합기도, 무진법이 마지막 희망이다!" 란 토론글에 무진법과 정부의 전통무예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우리무예인증제를 제안한 장본인이라하신 체육과학연구원의 성문정님이 외래무예인 합기도가 종주국일본으로 부터 벗어나 우리무예로 인정 받기 위한 방법론을 설명해주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추려 보면 "현재 우리나라 무예는 내일을 위한 비약을 위해 제도적으로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5천년의 역사속에서 유일무이한 변화기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무진법이 있고 그에 따른 정부개입이 있습니다. 이제 그변화에 살아남기위해 각종 무예는 상대에 대한 독립선언을 준비하고 타 무예에게 독립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 이것은 무예를 사랑하고 무예에 헌신해 오신 선배 무예인들의 후대 무예인들에 대한 숙명적 과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기도는 스스로가 아이키도에 비해 다르다는 것, 즉, 아이키도로부터 독립선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해줄일이 아닙니다. 합기도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차별성을 바탕으로 독립선언하시고 우리무예로 검증받으셔야 합니다."
익명 2011.05.18
합기도... 참 좋은데...어떡해야 할지...고민입니다. 그러나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아래글에 명칭변경을 논하는데... 혹시,합기도를 "합기도술"로 바꾸는것은 어떤가요? 문제가 될까요? "아니면 "합기무예"도 좋을듯 하구요.
익명 2011.05.18
한국형 합기도라고 한다면 한국형검도 한국형유도 한국형공수도 한국형국술 한국형삼보 한국형 절권도가 된다 그 반대로 일본형태권도 미국형태권도 중국형태권도가 된다. 한마디로 한심한 논리가 된다.
익명 2011.05.18
어짜됏던지 합기도를 살립시다. 한국형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아주 좋은 무술인 합기도는 반드시 활성화를 통하여 한국의 얼을 알려야 합니다. 일본의 아이끼도와 한자가 같다고 일본것은 아닌겁니다.
익명 2011.05.19
한국무술이 중국이나 일본과 다른것이 무엇일까? 부르는 호칭이 다르다고 구분이 되나요? 한국은 무예 중국은 무술,일본은 무도...이라 한다는데,과연 그럴까요? 그렇다면 영어로 표기할때는 어떡하지요? 세계적인 영어로는 무술입니다.즉,martial arts (마샬아츠)라 하지요. 그냥 구분하려고 무예 무술,무도로 나누지만 결국은 외국인이 보기에는 그게 그겁니다. 근데,한국내에서는 예,술,도로 구분하는데 이는 중국이나 일본의 틀을 벗어나려는 몸부림이지요. 불리우는 것이 무엇이든지 내용의 실속이 최고입니다. 다른나라의 무술은 거부하지 않고 유독,일본과 중국에서온 무술은 거부감을 갖는이유는 우리나라의 역사적 고통의 시절의 내적 고민을 잘 나타내는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글로벌 시대로서 더이상 반목만 해서는 안됩니다. 니것 내것을 따져 얻는것이 무엇일까요? 물론,한민족 정체성...중요합니다. 아니,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민족성운운하며 부모님이 주신 머리털을 기르고,손발톱 안깍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시대는 변했습니다. 양복에 넥타이는 세계공통예복이 되었습니다. 이런시대에 니것 내것 따져가며 산다는것은 시대를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다만 중심은 잡아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으르릉 대며 반목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우리것을 표방하는사람들...99% 구두와 양말신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하고 외칠겁니까? 그리고,화장실은 수세식이 아니던가요? 이제는 다문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문화 개발이 필요 한때입니다.
익명 2011.05.19
무진법은 외래무예를 억압하는 법이 아닙니다. 외래무예에 대한 거부감도 없으며 민족주의와 국수주의에 의해 외래무예의 수련과 보급을 재제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다른나라의 무예를 꼭 진흥 해야 할 국가의 책무나 의무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동법의 제정은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무예문화를 진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우리나라 문화인 우리무예를 진흥하는 것이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죠. 우리무예를 진흥하고자 하는 무진법에 외래무예가 대상이 아닌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동종 법률이 제정된다 했을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국의 무예를 진흥하는 것이 목적이며 자국것이 아닌 외래무예는 대상이 아닌것과 동일합니다. 우리나라는 외래무예의 유입을 거부하거나, 배척하거나 탄합한적 없고 어떤식의 불공정한 정책을 펼친바도 없습니다. 반대로 우리나라는 그동안 외래무예인 검도, 합기도, 국술, 우슈, 공수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사바테 등을 타국의 문화로서 존중받고 국내에 보급되고 활성화 되는데 대회개최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우리무예문화의 진흥과 세계화를 위한 국가의 지원이 뭐가 잘못이란 말입니까? 되려 타국의 문화를 무시하고 우리문화로 편입시키려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잘못이죠.
익명 2011.05.19
합기도를 우리나라가 종주국 이라고 하는 것은 심했다. 정부도 아닌걸 아니라고 하지 우리정부가 우리문화를 다른 나라에 떠넘기려 할 일은 없잖아.
익명 2011.05.19
한국무술 살려야 합니다. 그러나 방법론이 문제 입니다. 무진법으로는 부족합니다. 국내의 모든무술은 타국의 틀을 깬 무술이 많습니다 그런데,전통운운,외래운운하며 갑론을박을 하고 잇는것은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특히,우리나라에 전통무예가 몇이나 됩니까? 유일하게 정부에서 인정한 무술은 택견뿐인데,그나마 미완성의 무술로서,내용적으로 많은이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것은 기법의 특성상 실전적인것도 아니고 건강무술도 아니고,놀이도 아니고...도대체 정체성이 의심스러운 것이 현실입니다. 10여개의 택견단체가 각기다른 기술인것은 어떡해 설명해야하는지요? 지방특색이라구요? 아니면 ?????? 외래무술도 마찬가지아니겠습니까? 외국에서 들어와 우리것화 된것이 외래무술인데,지금의 국내무술은 전부 외래무술이라할수있지요. 아니면 창시무술..결국은 전통은 아니지요. 특히,중국과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은 우리 무술의 특성상 외래,전통을 따지는것은 비현실적이지요. 그렇다면 무술다운 무술의 양성을 위하여 정통무술제가 좋을듯합니다.
익명 2011.05.19
이글 계념이 없군.. 무인이 쓴 글은 아니군
익명 2011.05.19
무엇이 문제인가? 무술은 문화입니다. 문화는 변하는것입니다. 한부모밑의 자식도 각기 다른데,무술은 오죽 하겠습니까? 결국,무술은 실전을 논할수 밖에 없고,실전성이 없으면 스포츠일뿐입니다. 무술을 법테두리에 묶으려면 합리적인 방법이 되어야 합니다. 단 몇사람을 위한 법은 법이 아니지요. 법이란 대중을 위한 공정한 법이 되어야 지요.
익명 2011.05.20
무술이 옛날과 같을수는 없습니다. 즉, 옛날에는 살기위한 방법으로 사용했다면 이제는 살리기위해사용해야 합니다. 죽이기 위한 수련이 아니라 상생의 무법인것이지요. 너도살고 나도 살고...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이제 글로벌 다문화를 맞이하여 혼혈아가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는 과연 우리 올바른 민족혼을 이어갈수 있을까요? 이미 피는 섞여있고,사고는 다문화로 변하고,피부색마저 변해버린 우리 나라는 이미 전통의 구태의연한 세태를 벗어나는 시대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과연 전통 ...전통만을 주장하는것이 맞는것일까요? 전통은 참으로 좋은것입니다. 그러나,전통만으로는 미래의 비전이 없지요. 전통은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미래를 바라봐야 합니다. 좋은것은 받아들이고,나쁜것은 버리고,개선해나가면 새로운 퓨전무술이 발생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익명 2011.05.20
그렇다면 해법은 무엇일까요? 해법은 간단합니다. 무술은 정통적인 무술을 고수해야하는것이고, 다만 글로벌화 하려면 현대 스포츠무도로 방향을 잡아가는것이 옳습니다. 특히,태권도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가 되는데,태권도는 용어가 발생한지 기껏해야 60년도 안되었습니다. 그러데 엄청난 속도로 발전되었고,이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대한민국5의 대표 무도스포츠가 되었습니다. 과거의 가라데틀을 확실히 벗어던지고,새로운 기틀을 만든것이지요 이것이 태권도의 진정한 글로벌화입니다. 그런데,택견은 우리고유의 전통무예라는 명예를 지니고 있음에고 불구하고 발전이 않되는 이유는 전통만을 고집하는 구태의연한 안이함 때문입니다. 전통...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나, 시대적응을 이하여 기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에 적응해야 진정한 한국의 멋을 이어갈수 있는것입니다.
익명 2011.05.20
한국합기도는 독립을 해야 합니다. 태권도가 좋은 예입니다. 태권도는 대표적 우리나라 창시무예입니다. 중요한 점은 태권도는 당 시대상황을 보자면 국가가 무예를 통합하기 위해 국책사업으로 지원해서 창출된 사례라는 점입니다. 명칭을 새로하고 교본(1959년 발간)으로 독창적인 기술체계를 체계화하고 정립함으로서 독자적이고 독립된 창시무예로 지금의 발전과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지금의 시대상이 하나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무예를 진흥하고자 국가의 법이 제정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기 위한 기본계획수립을 한 상태입니다. 이를 계기로 합기도는 독립을 함으로서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창시무예로 거듭나야 합니다. 새 무예명으로 명명하고 표준교본을 연구 발간하여 기술체계를 독창적으로 체계하고 정립시켜 새로운 창시무예로 합기도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익명 2011.05.20
감나무 가지에 배나무 가지를 접목해 열매를 맺게 했다고 그것이 다른 나무인가? 태생의 씨앗도 감나무씨앗이요. 뿌리와 줄기 가지도 감나무 인것이다. 배나무 가지를 감나무 가지 수보다 많게 접목했다 해도 본질은 감나무 이며 그 본질의 양분으로 열매을 맺는 것이니 이는 결국 감나무에 열린 배 일 뿐이다. 종주국 합기도에 다른 기술을 접목해 한국형 합기도라고 한들 본질은 그냥 합기도 일 뿐이며 그 종주국은 일본이다. 그래서 완전한 독립을 해야 한다. 새로운 유전자개발로 씨앗을 만들어 심고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치고 열매가 열릴 때 감과 배가 동시에 열매를 맺는 나무라면 그것이야 말로 새로운 나무종이 되는 것이다. 그 나무의 이름 또한 새롭게 명명되고 새로운 종의 나무로 인정 받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실체와 실증적 성과가 필요하다. 다르고 새로운 무술이라면 무술 명칭도 달라야 하며, 독창적인 기술체계가 체계화 되어 있어야 한다. 지금 놓인 과제는 새 종의 무술로 객관적으로 들어나는 연구성과물을 내 놓아야만 독립된 새장르의 무술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국형 합기도엔 이런 것이 하나도 없다. 그냥 합기도 일 뿐이며 합기도의 종주국은 일본이다. 무진법 종목지정 기준은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무예이다. 합기도의 문제는 종주국의 문제인 만큼 합기도명을 버려야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새로운 명칭의 창시무예로 거듭 날 수 있는 것이다.
익명 2011.05.20
종주국의 합기도와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설명한다. 한국합기도, 한국형합기도 라고 한다. 이게 무슨 뜻 인가? 합기도의 종주국은 일본이고 한국에 유입된 것은 맞지만 종주국 합기도에서 변형된 것으로 다르다고 하는 논리다. 결국 합기도의 종주국이 일본임을 우리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결론은 부정하는 이상논리이다.
익명 2011.05.20
종주국이란 처음 시작한 나라를 종주국이라 합니다. 그런데,처음에 일본에서 온건지,한국에서 건너 간건지는 학술적으로 역사적으로 인본적으로 확인해고,아니면 제3국에서 온건지 학실히 공개되어야 합니다. 이참에 법률적,역사적 검증을 받도록하길를 바랍니다. 태권도 역시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을것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태권도가 수천년을 내려온 전통무예라고 거짓 홍보를 해왔는데,이런 스승의 지도를 믿고 열심히 수련한 사람들이 결국은 태권도의 역사를 알고 많은 방황을 하게되었던 것이지요. 이것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진실규명이 큰 역활을 했지요. 이제는 창시무술로 말을 바꾸어 전통이라는 말은 사라졌지만 결국,믿고 따랐던 스승이나 선배들의 농간에 멋모르고 수련을 하였고,결국은 스포츠무도로서 명맥을 유지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결국,포장을 잘하면 일본것도 한국 무도가 될수있다는 예가 된것이지요 문제는,이런 태권도를 그래도 추종하는 세력이 있다는것입니다. 과거에 일본것이었더라도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민족을 속박한 일본의 잔재임에도 말입니다. 물론,시작은 일본이라도 지금은 한국화 되었다고 반문하겠지만 변화의 근본은 속일수가 없는것이죠
익명 2011.05.20
한국과 일본과 중국은 하나 라는 역사가 있읍니다. 진실인가요? 만일 그렇다면 형제의 나라인가요? 물론, 형제간에도 뜻이 다르면 크게 다투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근본은 달라질수없는것이죠. 한부모 한자식이라면 말입니다. 이것에 대하여 잘아는 사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익명 2011.05.20
전통은 이어 받아가는것. 정통은 올바른 계통 이둘을 함께 공유한 무술있을까요? 과연,우리나라 무술에 있을는지는 의문입니다. 어떤 종목일까요? 택견?...택견도 이미 많은 단체의 난립과 기술,명칭이 다르므로 정통성을 논하기는 부족하고... 같은 문화재계열이라해도 기술과 명칭이 다른현실이고... 태권도?...이미 전통은 물건너갔고,,,정통 또한 논하기는 더더욱이 어설프고... 합기도?...국적이 확실하게 규명될때 까지는 기다려야 할것 같고... 기타 무술은 당연히 논하는것 조차 힘들어 보이고... 오직 창시했다고 하는 무술만 남는데... 굳이 논한다면 씨름이나,궁술.수박이유망한듯한데.. 물론,기존무술단체로서는 무조건 부정하려 하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법입니다.
익명 2011.05.22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무술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만해도 백여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술의 원리는 단3가지 그마저도 결국은 하나로 통하는 결과에 놀랐습니다 내것이 강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하고 이기는자가 센것임은 이미 증명되었듯이 오늘날에는 티격태겨할이유가 없어졌지요 센것이 좋은것이 아니라 사람이 많아 돈을 벌어주는 무술이 좋은것이지요 결국 안정을위하여 어린이유치에 혈안이 될수밖에 없으며 성인운동시스템보다는 아이들 중심이 될슈밖에 없습니다
익명 2011.05.22
그러나,무술의 본질은 실전성입니다 스포츠와 무술이 다른점은 바로 이것이지요. 스포츠는 일정룰안의 제약속에서 승부를 가리는 엘리트교육이지요. 그러나 무술은 생과 사를 가르는 본질이라는것이지요. 무술이 본래 살기위한 수련법이었지요. 현대에와서 살생의 기술이 그리 필요치 않기에 스포츠화할수밖에 없는 현실이지요. 이런 현실을 인정할때 결국은 무술은 심신수련법으로 정체수련법으로 수련방향을 잡아갈수밖에 없는것이지요. 문제는 전통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무술의 가치를 논하는 정통제가 필요한것이지요. 동양의문화냐 서양의 문화냐 따지기이전에 인간에 얼마나 이로운가가 관건이지요. 결론적으로 무술의가치는 인간에 이로움을 주는 정도의 차이라 할수있는것입니다. 그러니,니것내것 구별하지말고 얼마만큼 이로운가를 보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익명 2011.05.22
법이 제정되었고 시행되어 기본계획이 나와 종목지정을 하려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원칙과 기준이 정해지면 더이상의 혼선은 없는 것이죠.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무예종목이 원칙이며 기술체계가 독창적으로 체계화된 것을 입증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준이 명료합니다. 위에서 거론했듯이 기존의 무예의 이름만 바꾼 이름뿐인 무예라면 당연히 종목지정이 되지 않을 것이니 걱정 할 필요없겠죠. 이름만 존재 할 뿐 창시기원과 역사를 사적증거로 입증하지 못하고 무적공법기법격투체계가 체계화되 되지 못하였거나 독창성이 부족하다면 검증과정에서 절대 종목지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하듯 외래무예는 심의대상이 아닌것도 당연한 원칙이죠. 논란이 있거나 논쟁의 주제가 될 수 없죠.
익명 2011.05.23
현 무잔법으로는 대상이 될수있는 종목이 하나 밖에 없는듯 한데... 무진법의 한계를 모두들 알고 있고,일부 몇명만을 위한 법은 반민주적 행태라고 판단됩니다. 다수가 안된다는데 몇명이 우기는것 문제가 많습니다
익명 2011.05.24
한국무술과 외국무술의 차이는 무엇일까? 가끔생각해봅니다. 기술적인 문제인가? 명칭적인 문제인가? 아니면???한국무술...과연,세계화가 가능한가, 스포츠가 아닌 무술로서 승부를 낼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익명 2011.05.25
우리 대한 민국의 무술뿐만아니라 세계의 무술을 봐도 현대는 과거의 무술성보다는 현대의 스포츠무도를 선호하는듯합니다. 이런 현실에 과거의 수련법은 그리 좋은 호응을 얻지못하는듯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수련을 하고, 초단을 받는데 5년이상은 수련해야 하는데 과연 이런 수련생이 있을지요. 요즘은 힘들고,어렵고 치사하면 하지 않으려 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어린이 뿐만아인라 어른들 또한 만만치 않게 힘들고 어려운것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진정한 무인을 양성하는것은 정말어려운일이지요. 그래서,이런류에 입맛을 맞추다보면 수련이 안되고,그렇다고 제대로 수련하면 버티지 못하고...이래서 점점 무술이 스포츠화 되어가고 게임을 더하게 되는것이지요. 그래도 정통무술은 지켜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
익명 2011.06.03
맞습니다. 한국다운 무술이 없는 한국 안타깝습니다. 정통무술제 공감합니다. 한국무술...발전되어야 합니다.
익명 2011.06.09
나는 글 쓴사람이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합기도는 일본이 종주국입니다. 그런데 우리전통무예라는 논리로 역사를 왜곡하려하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어 한마디합니다. 합기도가 좋으면 합기도가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소망하거나 워하는 분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합기도의 종주국쯤은 관원생들에게 옳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합기도를 우리전통무예라는 논리를 합리화하기위해 태권도와 택견을 끌어들이는 것은 너무 과하신 억지라고 봅니다. 태권도는 기술을 떠나서 적어도 태권도라는 새로운 명칭을 제정해 요즘말로 브랜드명을 도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공수도가 우리전통무예라고 태권도인들은 주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택견이 분열되었다는 주장에서도 정경화전수자에서 또다른 파벌로 나뉘어진적이 없습니다. 태권도를 해오신 이용복회장님께서 전수자나 조교도 아닌사람이 택견협회를 만들어 하는것으로 원형을 훼손하고 정통성을 훼손시키는 문제가 발생되었고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무진법이 생겼고 결국 동 법에 의하여 정리될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중국의 무술에 영향을 받았다는 논리도 있었는데 이것은 틀리지도 그렇다고 맞는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한국일본 중국은 문화가 상호교류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님의 주장만을 믿는다면 한국은 주변국가로부터 문화 유입만있었다는 논리인데 이것을 믿을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지나치게 편향된 논리이며 근거 없는 주장에 불가한 것입니다. 다시말하지만 합기도가 좋으면 역사인식 바르게 하시고 모르면 배우시고 잘못아셨다면 사과하시고. 고의로 역사를 왜곡하려 했다면 사죄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1.06.10
한마디로 국내무술은 진정한 전통성을 지닌 무술이 없습니다. 전부 해방이후 개발된 외래무술이 주종이지요. 택견도 또한 분열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있지요. 예를 들면 택견이 문화재 지정당시 기술의 부족성으로 반려되었다가 여러기술을 취합하여 이합집산하여 재 신청하여 겨우 문화재 지정을 받았지요. 문제는 지정이후 원형시비에 이어 단체난립의 형상과 단체간 법정싸움,고소 등등으로 얼룩졌고,지금도 반목하며 지내고 있는 현실이지요. 문제의 중심에는 원형 시비에 있지요. 송덕기 선생계열은 서울이고,신한승 선생계열은 충주이고,셰계적 단체로 성장한 이용복 선생의 계열과 지방의 박성호 선생의 계열,그리고,강원도,경상도,전라도 지방의 계열...등 10여 단체가 난립이 되어있지요. 모두 자기것이 원형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분명히 택견은 전국적으로 행해졌던 무술이지요, 어느 한단체의 것만이 원형은 아니라는것입니다. 특히,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원형을 주장하는 단체의 기술 원형시비의 중심에 있지요 요즘에 부각되는 수박이 택견에 가장 큰 강적이라고 봅니다. 예전에는 택견이 수박이라고 선전했었는데 택견과 수박기술은 완전히 다르지요. 이런 왜곡으로 택견의 입지가 점점 어려워 질것입니다. 일부 몇사람을 빼고는 말입니다.
익명 2011.06.11
아래 전통님글에 동의하기 어렵군요. 법은 사회질서의 근간입니다. 법과 제도를 만들때에는 많은 사회적 갈등으로부터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도화해 시행하는것입니다. 택견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에 불만을 가진 일부 사람들이 돈이 된다 싶으니까 끼어들어 사업하면서 나름 명분을 내세우는 논리가 전수자 지정이 잘못되어다는 끝도 근거도 없는 논리로 일관하는 것입니다. 님이 말하는 원형시비는도 없습니다 다만 전수자도 조교출신도 아닌사람들이 지어내는 낭설에 지나지 않습니다. 웃기는것은 전수자지정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대외적으로는 무형문화재 지정된 택견이라고 자랑한다는 사실입니다,. 영업이나 사업상 유불리에 따라 각각 다른 주장을 한다는것은 참으로 부끄러운일입니다. 아래 글 쓰신분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은 분이구요. 반성하시고자숙하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익명 2011.06.11
무술은 발전이 되어야 합니다. 옛것은 현실에 맞게 적응되어야 하지요. 칼싸움시대의 기법은 현대에 사용하기어려워졌지요. 요즘에 누가 창칼을 가지고 싸웁니까? 과거의 살상무기가 현대에는 건강용으로,또는 심신수련으로 활용될뿐입니다.
익명 2011.06.13
합기도장에 일장기와 태극기를 같이 걸어야죠. 종주국이 일본이니까
익명 2011.06.14
맞습니다. 합기도는 무술의 가치를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전통아닌 진정한 무술로!
익명 2011.06.24
대한민국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