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북한택견협회 발족! 3차 학술 주제 북한 택견의 국내외 택견 대표성(종목)!
본 협회의 목적사업은 (1)택견 학술 정립, (2)북한 계정희 교수 발굴 개성 지역 택견 재현(남북한 택견 기능 정립)과 관련 업무에 있다.
기존의 송덕기류 택견 단체들간 이해관계는 관심도 없으며 본 협회를 이용 할 생각으로 접근하지 않길 요청 드린다.
송덕기(남한 서울 택견)은 조사 시기가 북한 개성 지역 택견보다 늦다!
| 북한- 1965년 현장자료 발표(최소 그 이전 조사되었음), 남한- 1973년 예용해 |
| 無形文化財 調査報告書 제 102호 『無形文化財調査報告書 第14輯(97號 ~ 109號)』, 文化財管理局 1973년 4월 일 調査者 芮庸海' |
북한 개성 택견 기술 택견의 방법(현지 자료) 계정희 교수는 택견의 방법으로 현지자료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적시했다. 기본적인 것- (1)발로 각각 상대방의 하반신(주로 다리)을 걸어 뒤로 넘어뜨린다 (2)좌, 우로 차서 옆으로 넘어뜨린다. 기타 방법- 뛰어 오르면서 발로 각각 상대방의 반신을 여러 모로 차서 넘어뜨린다. 잘 하는 경우 (1)어깨죽지나 (2)목덜미를 차서 넘어뜨리기도 한다. 공격 수단- (1)외발로 차거나 (2)두 발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 방법으로는 뛰어 오르지 않고 지면에 발을 붙인체 상대방의 다리를 건다. 마찬가지로 지면에 발을 붙인체 한쪽 다리를 들어서 상대방의 측면을 좌,우로 찬다. 기타 방법으로는 기본적 방법과 달리 뛰어 오르면서 하는건데 이것도 발차기를 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몸통 외에도 어깨죽지, 목덜미가 공격부위가 된다. 공격수단 (1)은 기본적,기타 방법에 공통될 수 있고 (2)의 경우 발을 땅에 디딘체로 할 수 없기에 뛰어 오르면서 차는 경우에 한한다고 이해된다. 사용부위- 순전히 발이다. 공격부위- 하반신(걸이 기술로 넘어뜨린다), 상대방을 발로 찰 때 어디어디를 찰 수 있는지 언급하지 않았는데 대개 몸통으로 이해된다. 그 이유는 좌,우로 발차기를 해서 상대를 넘어뜨리려면 몸통부위가 적합하고 기타 방법으로 뛰어 오르면서 상대방의 반신(측면)을 여러 각도로 차서 넘어 뜨린다는것도 우선 몸통부위에서 수준에 따라 어깨죽지나 목덜미를 찰 수 있었던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기술 명칭- 〈원앙각〉(두 발로 차는 것), 〈모두 걸이〉, 〈외발걸이〉, 〈외입 부침〉 등의 이름이 붙는다. 원앙각은 발로 차는 경우, 모두걸이와 외발걸이는 명칭에 걸이가 있어 상대방 하반신(주로 다리)을 씨름의 안다리처럼 걸어서 넘어 뜨리는 것으로 이해된다. 외입 부침의 경우는 차기 또는 걸이 어느 한쪽으로 단언하기는 어렵다. 경기규칙 손 관련- 상대방을 막거나 공격하기 위하여 손을 쓸 수 있다. 막아서 밀어뜨릴 뿐이고 절대로 손으로 잡거나 쳐서는 안된다. 머리, 몸 관련- 머리로 받거나 몸으로 떠밀어서는 안되며 순전히 발로 차서 넘어뜨려야 한다. 상기 기본적 방법이나 기타 그리고 공격수단, 사용부위, 공격부위 모두가 경기에 포함되지만 특히, 경기규칙으로 구분한 것은 1960년 중반까지 현장에서 행해졌던 택견에서 금지 되었던 것임을 추가로 확인 할 수 있다. 즉, 손으로 잡거나 치는 행위, 머리로 들이 받는 것, 몸으로 밀치기 등은 금지 되었었고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위, 아래 경위도 모르고 함부로 덤벼드는 것으로 치부됐다. 이렇게 택견에는 철저한 규칙이 있어서 위, 아래 경위도 모르고 함부로 덤벼드는 것을〈수접이 택견〉이라는 속담도 있다.” 계정희 교수는 택견에 철저한 규칙이 존재했다며 손으로 잡거나 치는 등 금지된 행동을 했을 때 수접이 택견으로 치부했다. 표준국어대사전 수제비태껸 : 버릇없이 함부로 대듦. 또는 그런 말 수제비태껸하다 : 버릇없이 함부로 대들다. 택견이라 하면서 종합 격투기라거나 서양식 권투처럼 글러브 끼고 한다거나 레슬링을 하는건 계정희 교수의 현지 조사에 따르면 수접이 택견 밖에 안된다는 얘기다. 경기 승패- 경기의 승패는 상대방의 다리를 걸거나 발로 차서 넘어뜨리는 것으로 확인된다. 남한 송덕기 택견 기술 【407】 宋씨에 의하면 택견에는 二十種類의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수도 左右로 나누어서 二十個種이니 왼쪽과 오른쪽을 가리지 않으면 半數로서 別項과 같다. 宋氏가 말하는 技의 二十種類보다는 좀 더 많은 法이 있었을 법한데 지금에 와서는 온전한 것을 알 道理가 없다. > 이후 현재는 레슬링, 태권도 발차기, 야와라 도입 등으로 종합무술 처럼 변해 있다, [배운 경위] 宋氏가 택견을 배울 때만 해도 ,,, 택견꾼들이 있어서 뒷산 잔디밭이나 개천 사장에서 열심히들 배웠다 멀리 巡査가 오면 와르르 달아났다가 또 모여서 하고 하느라고 제대로 스승한테서 조목조목이 배우질 못했다고 宋氏는 지금도 안타까와 한다. [품밟기 존재여부?] 북한 개성 지역의 택견은 품밟기란 놀이적 보법이 없다. 학술적으로 보다 무술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물론, 반론도 있을 수 있다. 남한 송덕기류에서 기본이라고 하는것이다. 그러나 이는 송옹 한사람의 증언만 존재하고 교차검증 자체가 되질 않는다. 현재, 송덕기류 각 단체들은 이 품밟기란것을 제 각각으로 한다. [승패 규칙] 북한측- 넘어뜨린다. 남한측- 땅에 먼저 손을 짚으면 敗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택견의 명칭?] 택견은 ,,, 이름까지도 택견·탁견·태껸·卓見·托肩하여 종잡을 수가 없다. 현재의 송덕기류 택견을 표방하는 경우 기본을 다르게 하고 품밟기란것도 다르다. 기술체계 까지도 같지가 않다 어떤 곳은 레슬링식으로도 하고 또 어떤 곳은 태권도 식으로한다. 종합무술이라고 글러브 끼고 하는 경우도 확인된다. 도대체 송덕기류 실체는 무엇이며 뭘 보고 믿으란건가? 택견 명칭 한가지만 공유 하고 제 각각인것이 사실이다. 송덕기류는 같은데 각자 방향이 달라서? 다르게 한다는 등은 핑개일 뿐이다. 송덕기류 중 한가지 외 나머지는 송덕기류를 표방하는 가짜일 가능성이 크다. 1900년 서울 제동 출생의 권태훈은 송덕기류를 가짜 들이다! 라고 증언 한 녹취가 존재한다. |
[문화재청]택견 보고서 자료부존재 답변
택견 역사가 지정당시. 자료부존재한 허위사실로 확인 됨


보고서 내용중
1 지정신청사유 중- 2천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자료없음
2 택견의 역사 중- 고구려 무용총벽화,, 택견하는 모습이 틀림이 없다>자료없음
3 고려사 수박,수박희 기록이 택견이라는 근거요청-자료없음
4 조선왕조실록의 수박,수박희 기록이 택견이라는 근거요청-자료없음
5 동국여지승람의 수박희 기록이 택견이라는 근거요청-자료없음
6 해동죽지의 수벽타(치기)가 탁견과 따로 서술되어 있어 이때 수벽타를 탁견과 다르다함!
>고려사,왕조실록,최남선 등 수박,수박희와 수벽타가 다른것이라는 근거요청-자료없음
7 최남선의 조선상식풍속편 중 수박,이 지금의 택견이다 라는 근거요청-자료없음
8 手拍 高麗圖經, 王朝實錄
手搏 高麗史, 王朝實錄, 武藝考, 東國與地勝覽
덕견 申采浩 朝鮮上古史
의 수박,수박희, 덕견이가 지금의 택견이라는 근거요청-자료없음
9 첨부사진, 무용총벽화에 한자로 태권도의 태권,그림이라 했는데 근거요청
참고로 태권도라는 명칭은 최홍희가 1955. 4.11 작명한것임
수천년을 소급해 한자 태권도의 태권이 쓰였는데 고구려 무용총벽화그림이 태권도그림인지>근거요청-자료없음
상기 사항들 모두, 문화재청에서
자료(근거)부존재 답변이 공식적으로 되었음!
택견은 특허가 없다!
북한 개성 지역 발굴 택견은 1960년대까지 변형 없는 것으로 택견의 원형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 외 한국 문화재관리국 등 기관 개입, 조사보고서에 태권도 짜깁기 된 것은 인정되기 어렵다는 학계 의견이 있다.
체육단체 조직은 헌법상 기본권으로써 본 북한택견협회 외 개성 지역 발굴 택견을 학술적, 기능적 재현 희망하는 경우
적극 협조된다.
추가로 서울 택견 송덕기연구회, 택견 사회병리현상연구회 발족!
고,송덕기옹을 전통무예 택견 서울지역 전승자로 생전 인터뷰 및 시연 영상- 기능 복원 추가
[웃대, 아랫대 실체 파악 추진!]
서울-웃대? 충주-아랫대(서울의 아랫대가 충북 충주?)
웃대, 아랫대 관련 관계자 증언에 따른 실체 파악 국가유산청에 민원 제기 및
(문화재 지정 당시 송덕기가 연로하여 신한승을 보유자로 문화재관리국에서 인정하려니
신한승측에서 송덕기와 같이 인정되야 한다해서
송덕기-웃대, 신한승-아랫대,로 나뉘었다!는 증언에 대해서 웃대, 아랫대 실체도 없는것을
혹여 문화재관리국에서 보유자 인정을 위해서 구분 한 것이라면
현재 국가유산청에 민원 제기될 수 있다.
아직까지는 그 내막을 알수가 없으며 국가유산청에 웃대, 아랫대 관련 근거 요청-정보공개청구 등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그 결과에 따라서 문제제기 및 언론보도 된다!)
필자가 알고 있는 문화재 보유자 인정 관련 나이가 많을때 보유자로 인정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며
그 추천자를 보유자로 인정하게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 명예보유자, 보유자로는 문화재청 및 시도에서도 하고 있지만
혹여, 실체도 없는 웃대, 아랫대를 만들고 그에 따라서 인정을 했었다면 이는 국가기관의 문화적 범죄행위로까지 비화 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그것을 확대, 재생산 한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3차 학술 주제]
북한 택견의 국내외 택견 대표성(종목)
1965년 북한 민속학자 발표로 당시까지 전해진 택견 원형으로 이해할 수 있음

축! 대한민국 국가문화유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택견
북한택견협회 창립 예정!
본 협회(가칭)는 국가유산청 지정, 유네스코 등재 택견(명칭에 한함)을
북한 개성 지역 발굴 택견 재현으로 남북한 문화교류 및 민족 화합에 기여하게 됩니다.
[2차 학술 연구 주제로 택견의 대표성을 일 개인에게 인정할 수 있느냐의 문제에 대해서 연구물 등재 및
언론 보도 됩니다]
태권도 대표성을 최홍희에게 인정할 수 있을까?
이는 부적절 하며 명칭 저작 외 태권도의 대표성을 인정 할 수 없듯
택견은 조선후기 민속으로써 북한 개성 지역과 서울 지역에서 특별 한 도장문화, 도제식이 아닌
민속놀이식으로 인적 전승된 것이기에
일본식 무도개념으로 종목의 대표성을 일 개인에게 인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학계 의견이 있음
이에 따라서 북한 개성 지역 발굴 택견 기능자를 비롯해서 송덕기 류, 신한승 류(교차 확인 불가능함)
서울지역의 부분적 택견 전승으로 학술 정립이 될 예정임
[북한 택견의 전승 관련]
전통무예(민속 등)란 것이 인적 직접 사사 외에도 문헌 기록을 통한 재현도 얼마든지 그 종목을 전승할 수 있으며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법원), 단체(세무서) 등 등록때 법적 위치까지 인정됨

국가유산청장(문화재청) 발송 공문

1965년 북한 민속학자 계정희 교수가 개성에서 발굴한 택견을 재현하고
경기규칙 보존, 올바른 택견 역사 알리기, 수제비 택견 홍보 등 목적사업으로 북한택견협회가 창립된다!
송덕기 관련 학술적으로 비교, 교차검증 과정도 없이 국가기관, 당시 문화재관리국의 개입으로
한사람의 증언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길 강제 되었던 것의 후과로 현재 우리는 택견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어떤 단체는 레슬링을 하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종합 격투기라고도 하고
재물보를 인용하면서 수박과 각력 두가지 무술을 통 털어서 택견이다! 라고도 하는데 시박, 도 역시(또한) 탁견이라는 언급은 본 적이 없나보다.
시박,까지 세가지 무술을 합한 종합무술, 예를 들어 권투, 씨름, 뭐가 뭔지도 불명확한 시박, 세가지 종합무술을 강요 당해야 할 판이다.
역사왜곡은 애교 수준이고
계보날조 또한 사실관계로 문화재청에 민원이 제기되어 수정 된 바도 있다.
이것 뿐 인가?
일재잔재 유입, 일본 사무라이 쥬도 정신을 용어 환치해서 배포하는 것도 묵인해야 한다.
유네스코 기망은 프랑스 유네스코 본부에 문화재청을 국제고발 하기도 했었던 사안이다.
송덕기 택견은 한사람의 증언일 뿐 교차검증조차 불가능하다!
이걸 그냥 믿어라는건 사이비 종교 수준일 뿐이다.
더군다나, 신한승의 택견이 과연 전통 택견이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학술적 연구물 발표와
국내외 언론보도 등이 확대 된다.
메시지를 건전한 비판 하지 않고 메신저에 대해서 허위, 비방 하거나 명예훼손 등을 할때 검찰 고발 등으로
대응하고 국내외 문제화 될 수 있다.
사회과학연구네트워크에 관련 학술연구물을 1차 등재신청 했다.
심사 단계로 곧, 등재 예정이다.
2차, 3차 관련 연구물이 해외 사이트에 등재된다.
이들은 네이버 학술검색, 구글 스칼라에서도 노출된다.
[북한택견협회 창립된다!]
학술 연구물 등재에 이어서 북한 민속학자 계정희 교수가 발굴한 개성 지역의 택견을 재현하는 북한택견협회가 발족된다.
초대 회장은 필자가 맡을 생각이다.
북한택견협회의 목적 사업은 택견의 올 바른 역사를 일반에 알리고
송덕기류와 다른 1960년대의 택견을 학술 연구물 등재, 동작 재현, 경기규칙 보존, 수제비택견 홍보 등으로
전통문화의 일부인 택견의 왜곡, 병리현상에 대처하게 된다.
(교차검증)송덕기류 택견과 북한 개성 택견, 민속학자 계정희 교수 발굴 1965년 발표자료 해제 (Cross-verification) Song Deok-gi style Taekkyeon and North Korea's Kaesong Taekkyeon, discovered by folklorist Gye Jeong-hee, released
6 Pages Posted:
Northeast Asia Expert Forum
Date Written: July 03, 2024
Abstract
택견이란 송덕기류- 코리안게임스의 택견하기 이고 북한 개성 지역에서 발굴 된 택견은 송덕기류와 경기규칙은 유사하나 기술체계가 다른 것으로 이해 되었다.
송덕기 한사람 증언에 의존 했던 그간의 택견 관련 형태, 동작, 기술, 기술명칭과 경기규칙 등이 반대 되는 재료 발굴로 불명확 했던 송덕기 택견에 대한 추가 연구의 재료가 되었다.
현재 행해지는 다수의 택견 관련 시연들이 계정희 교수 지적에 의하면 수접이 택견(국어대사전에는 수제비 태껸으로 수록되어 있음)으로 1960년대 중반 까지의 현장과는 동 떨어진 택견으로써 일반, 청소년들에게 무비판적으로 강제되는 문화적 왜곡 현상을 확인 했다.
Suggested Citation:

Author Song Jun-ho
들어가며
모 택견단체에서는 문화재청에 지정되어 있는 택견을 두고 잘못 지정된 것이다! 라는 공개 기고를 하기도 했고 또 다른 택견 단체장은 논문을 통해서 원형 논란이 있게 된 경위와 그에 대한 언급을 했다.
관련 단체 간 단순히 정통성 우위 다툼으로만 생각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러한 시시비비의 배경적 요인을 제공한 것은 송덕기 한사람의 증언에 의존해서 교차검증 된 바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택견의 형태, 동작, 기술 및 경기 등을 수용한데 대한 후과라고 여겨진다.
특히, 문화재청이라는 국가기관의 비호 하에 작의적으로 짜깁기 된 새로운 현대 택견이 마치 오래전부터 그렇게 행해져 온 것으로 사회 일반에 호도 되었다.
송덕기의 녹취록이 존재하고 택견 문화재 지정 당시부터 문제가 지적되어 왔음을 알 수 있으며 1977년 영화 서편제 주연을 하셨던 김명곤씨의 조사, 인터뷰 기록도 참고할만 하다.
송덕기나 신한승 두사람은 그때까지 즉 1977년까지는 수박희나 수벽치기는 전혀 들은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 증언을 했는데 몇 년 뒤에 갑자기 수박이 택견이라며 조사보고서가 씌여지고 행정등록이 일사천리로 된게다.
이 논고는 택견의 문화재 지정 경위를 밝히는데 취지가 있지는 않다.
필자는 교차검증 없이 행정기관의 독선으로 지정된 택견이 차후에 사회문제로까지 비화되며 지속적인 다툼을 야기 시켰고 문화재청의 경우 한번 지정된 것을 재조사 또는 추가 검증 등은 전혀 나몰라라 상태다.
그런 까닭으로 1965년 북한의 민속학자인 계정희 교수가 북한 개성 지역에서 발굴하고 발표한 자료는 적어도 1960년대까지 외부의 작의적 영향을 받지 않았던 택견으로써 그간 실체가 불분명 하거나 한사람의 주장만을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한 뒷받침이 될 수 있다.
이는 초기연구로써 후속 연구자들에게 자료를 공개하고자 하는 측면이 큰 것이다.
부언해서 필자가 의아스러운 것은 송덕기 한사람의 증언과 시연으로만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불명확한 택견에 대해서 교차검증 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확인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택견 관련 단체들이나 연구자들은 언급을 전혀 하지 않는 부분이다.
혹여, 계정희 교수의 발굴에 의해서 확인 된 1965년경 택견과 송덕기가 했던 것 간의 차이에 따른 경계 탓이라면 전통문화를 연구 하거나 보존, 진흥 한다는 것이 미명일 수 있다는 의심을 살 수도 있는게다.
연구대상: 북한 개성지역 발굴 택견
연구자료: 1965년 북한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 사회과학원출판사에서 발간한 고고민속 4호 권법과 택견, 저자 계정희
연구방법: 계정희 교수가 현지자료를 바탕으로 서술 한 1960년대 택견 형태, 동작,기술 및 경기 규칙과 수접이 택견에 대해서 해제
등재 전 원고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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