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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 수박과 택견은 문헌,인적 연결고리 전혀 없어! 형태, 기술도 별개! 북한 택견 학술연구물 등재!

(수박, 택견 관계1)문헌, 인적 연결고리 전혀 없어! 형태,기술도 별개!


(수박, 택견 관계2)문헌, 인적 연결고리 전혀 없어! 형태,기술도 별개!


택견 역사는 택견에서 찾아야 한다!

태권도 역사왜곡 한다고 욕하면서 내로남불이라고 문헌 부분 인용, 누락, 짜깁기, 용어 환치

(수박 한자를 한글 택견으로 바꿈) 등으로 무슨 학술 연구물이라던지 인터넷 상으로 허위 정보를 배포해서

청소년들 정신적 기망하는 사회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부도덕한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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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열거한 것들중 문헌 조작, 계보 날조 외에는 문제되지 않는것도 있다.

전통이란것이 어느 시기 확고불변해야 한다는게 가능하지 않은 것이기에 그렇다.

시기적으로 인적으로 변할 수 있다.

문제는 변한것을 인정하지 않고 되려 정통성을 내 세우려 구라를 치고

어믄 타종목 정체성을 훼손하고 단체, 실명을 거론하면서 비방질을 한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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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무위키, 위키백과 수박, 택견, 관련 글이 그런데

어느 한넘이 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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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부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고소된 사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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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키 본사에서 누가 글을 썼는지 확인이 안된다고 해서 수사관이 한국에 소재하는 컴퓨터,,

무슨 아이피 추적하는 기관에 협조요청 하겠다는걸 고소인 측에서 취하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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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른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2018백서상 씨름,활쏘기와 함께 전승종목 발표되었고

2019년 문화재청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조사계획에 따른 현장조사에서 수박 종목으로 유일하게 조사대상자로 참여했었다.

서울시 무형문화재로 사전 검토 되었고, 2023년 10월 수박을 춤으로 추던 수박춤 도지정 무형문화재 지정심의 예고 된 바도 있다.


무형문화재라는게 그냥 신청서 쓴다고 되는게 아니다.

문화재청에는 신청서를 접수조차 못한다.

문화재청에서 행정 편의 운운하다가 문화재법 시행령까지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각 시도에서 추천 받아야 하는데 무형의 문화란게 어느 특정 지역에서 발생한, 그 지역의 고유한 것이다,라는게 시도 무형문화재 전제조건이다.


수박의 경우 현재 북한 지역인 개성과 함경남도 등에 기능자가 생존 했었다.

서울에서도 권태훈옹이 수박에 대한 녹취를 남겼고 일제강점기 최남선 또한 조선상식풍속에 수박의 유습이 전해진다 증언했다.

=수박의 유습도 수박인게다!


상기와 같이 수박은 생전의 고인들과 전,경기도 검도회장 김재일 선생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을 역임 하셨던 정병호 전,중앙대학교 무용과 명예교수, 국가무형문화재 모 종목 선생님,

태권도 국기원 9단 모 관장님, 태권도 국제사범 모 교수님, 문화재청, 지자체 관계자, 협회 관계자 등 자문과 도움으로

국가,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위치까지 명맥을 이어 오고 있다.


그리고 조선에서 전래 된 수박이 일본의 스모가 되었다는게 사)대한수박협회 공식 입장으로써

발차기 위주 택견? 이런거 당췌 관심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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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대표성 가진 단체가 대한수박협회다.

대한수박협회 공식 입장은 수박과 택견은 문헌 기록 및 인적 연계가 전혀 확인되지 않는 형태,기술적으로도 별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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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까려면 얼마든지 깔 수 있다.

못 해서 못 하는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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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계보 날조

일제잔재 유입

조사보고서 허위

83년 태권도 역사 만들기 일환, 즉 태권도와의 관계

송덕기류 택견이 다가 아니다

개성 서문동 택견과 비교할때 송덕기류 택견은 발차기 하는 택견의 전부가 돨수도 없는 지엽적인 것에 불과

이후

각 단체마다 수련과정, 기술들이 제 각각인것

전통문화 운운하면서 정작 전통문화 훼손하는 창작 행위

레슬링 기술 베끼고

태권도 발차기, 수련체계 베끼고(품세 창작 등)

종합무술 운운하면서 송덕기 사진 가져다가 이용 해 먹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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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 김정윤 선생을 오래전에 직접 뵌 적이 있다.

그분은 그분 개인 의견으로 택견이 일본의 데고이다

일본 야와라가 데고이,고 택견이다 등 합기도와 택견과의 연관성을 송덕기 모델로 사진 찍어 태견이란 책을 발간 하면서

주장 하셨는데 그건 개인 의견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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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기 본인 입으로 얘기하고 동작 시연했던 초기의 것들과 전혀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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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초기부터 말이 달라진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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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기 인터뷰 등은 초기부터 작고하기 전까지 본인 인터뷰, 사진, 영상이 시기별로 남아 있어

언제 무슨 말 하고 언제 부터 기술 숫자가 늘어 가고 말이 바뀌었는지 등 대부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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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택견 하는것들은 즉 동작, 기술들은 레슬링 짜깁기, 야와라 기술 도용, 태권도 품세체계 까지 베낀

것으로 국가, 사회 기망 행위로 사회 문제 될 수도 있다.


학술 연구물 등재
(교차검증)송덕기류 택견과 북한 개성 택견, 민속학자 계정희 교수 발굴 1965년 발표자료 해제(Cross-verification) Song Deok-gi style Taekkyeon and North Korea's Kaesong Taekkyeon, discovered by folklorist Gye Jeong-hee, 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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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단계로 곧 등재 됩니다.
등재 전 원고 보기는 링크를 클릭 하세요!


택견은 순전히 발로 차기 하던 것으로 상대를 붙 잡거나 하는것을

수접이택견/수제비택견-버릇 없이 어른한테 말대꾸 한다는식으로 치부 됐다(북한 민속학자 계정희, 국어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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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1960년대 초반에 북한지역 개성에서 발굴 된 택견 기능자를 북한 민속학자인 계정희교수가 현지 조사를 하고 발표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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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립중앙도서관이나 기타 도서관 및 소장이 되어 있는데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북한자료라 특수자료에 속해서 열람은 가능하되 복사 및 대출등은 불가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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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al.nrich.go.kr/kor/bibliographyUsrView.do?menuIdx=824&idx=447

(국립문화재연구소 해당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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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을 분들은 국회 도서관에도 있으니 찾아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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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은 지금의 송덕기류에 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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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북한의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 사회과학원출판사에서 발간한

고고민속 4호의 계정희 교수 글을 봐도 당시 개성에도 택견하는 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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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란 용어는 일반이 알듯 고유명사가 아니었지만 1983년 문화재로 지정되며 고유적으로 잘못 이해되는 측면이 크다.

현재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충주, 그리고 결련택견/택견 시합,, 은 송덕기류이기에 코리안게임스의 택견하기를 벗어나게 되면 왜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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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성에 1960년대 까지도 택견 기능자가 생존 해 있었다.

그러나

북한 개성 지역의 택견 기능자가 송덕기와 같은 기술체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는 것은 넌센서에 지나지 않음은 계정희 교수의 현장조사후 발표한 글을 봐도 알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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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

권법과 택견

간행물명

고고민속

저 자

계정희

출판사

고고학 및 민속학 연구소 사회과학원출판사(1963~1967년) 계간

발행년도

1965년(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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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의 방법에 대해서는 현지 자료를 통해서 알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발로 각각 상대방의 하반신(주로 다리)을 걸어 뒤로 넘어뜨리거나 혹은 좌, 우로 차서 옆으로 넘어뜨리는 방법이다.

그리고 뛰어 오르면서 역시 발로 각각 상대방의 반신을 여러 모로 차서 넘어뜨리기도 하는데 잘 하는 경우에는 흔히 어깨죽지나 목덜미를 차서 넘어뜨린다.

이런 경우 외발로 차기도 하고 두 발을 동시에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에 따라 〈원앙각〉(두 발로 차는 것), 〈모두 걸이〉, 〈외발걸이〉, 〈외입 부침〉 등의 이름이 붙게 된다.

상대방을 막거나 공격하기 위하여 손을 쓸 수 있다. 그러나 막아서 밀어뜨릴 뿐이고 절대로 손으로 잡거나 쳐서는 안된다. 잘못하여 몸이 닿는 수가 있어도 머리로 받거나

몸으로 떠밀어서는 안되며 순전히 발로 차서 넘어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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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택견에는 철저한 규칙이 있어서 위, 아래 경위도 모르고 함부로 덤벼드는 것을〈수접이 택견〉이라는 속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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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택견이라 하면서 종합 격투기라거나???

서양식 권투처럼 글러브 끼고 한다거나 레슬링을 하는건 계정희 교수의 현지 조사에 따르면 수접이 택견 밖에 안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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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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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기류- 코리안게임스의 택견하기 이고

북한 개성 지역에서 발굴된 택견은 송덕기류와 경기규칙은 유사하나 기술체계가 다른 것으로 이해함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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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 발간 된 재물보를 두고 인용할때 부분적 인용 또는 호도 등 문제가 적지 않다.

보통명사와 고유적인것은 구분을 해야 하는데 작의적으로 붙여넣기 하듯 한다.

이런 짜깁기 해석은 안하니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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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특히, 청소년들이 호도 되는것은 나이 든 사람들로써 할 짓이 아니다.

인용 된 것을 신뢰 하는것을 이용 하는것은 기망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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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보, 광재물보 원문을 확인해야 한다.

변을 설명하고 탁견은 결론부분이다.

이 탁견은 광재물보 시박으로 보통명사인것이 분명하다.

세가지 고유종목들을 합한 종합무술격이 탁견이라는것도 넌센스다.

고유적인 수박(손으로 치는것), 각력(일제강점기 최남선은 씨름을 이조각력이라고도 했다),시박(군위군 박시, 어깨로 밀치기 하는 것)이 계속 이어져 왔고 종합무술(탁견)은 어디에 있단 얘긴가?

한불자전-틱견하다-사바테

코리안게임스-택견하기-발로 차는 경기,게임

해동죽지-탁견희-발차기

1964년 북한 민속학자 계정희 교수- 택견은 순전히 발로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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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무술 탁견이 갑자기 형태,기술적으로도 전혀 다른 발차기 하는 것으로 변했다는 것도 희망사항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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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소급하고 수박 등에 연계해야 정통성을 인정받을 수 있어 그렇게들 한다는 연변대학교 교수의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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