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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무진법이 마지막 희망이다! 하지만..


댓글 20

익명 2011.04.05
한국합기도로 봐야 할 듯 하네요. 유술이라는 무술명칭을 놓고 봤을 때 일본유술과 여타 다른나라의 유술 유파 대표적인 브라질유술 등이 있는데 이두무술은 한자명은 똑같지만 영문명은 다릅니다. 일본유술(JU JUTSU), 브라질유술(KIU JITSU) 그렇다고 일본유술유파에서의 항의나 비난은 전혀 없습니다. 국내 무진법 관련 단체장이나 위원들이 한국합기도를 어떻게 보는지가 관건 인것 같네요.
익명 2011.04.05
합기도 종주국 문제는 유도, 검도, 공수도에도 영향을 미치며 태권도, 우슈, 무에타이 등 전세계의 무술계에도 상당한 논란이 예상되는것 같습니다. 단순히 합기도 하나만의 문제로 다룰 수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마 이것이 합기도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아닐까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급속히 위축 될수도 있을것 같내요. 어떤 해결방법이나 대안이 없다는것이 더욱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익명 2011.04.05
뭔가 방법을 강구해야 할것같네요. IN2U님과 아래분의 글을 보니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한것 같군요. 여태까지 브라질리안유술, 한국형합기도로 사용해왔으니 언듯 볼때 문제없어 보이지만 그건 무진법과 같은 정부가 공인하는 것이 아니였을때 관습적으로 알고도 그냥 넘어갔던것 아닌가 하네요.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가 그것도 한국의 법률로 합기도를 우리무예라고 인증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인것 같습니다. 국제분쟁이 될 수 밖에 없지 안을까요. 더군더나 사료와 표준화된 교본 등은 일본이 종주국임이 더욱 확실하게 들어날것 같거든요. 그냥 관념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법률적인 근거, 증거, 입증으로 결정 되지 않을까요.
익명 2011.04.05
우리나라 합기도 기원은 최용술 도주를 그 기원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출판된 합기도책 대부분 그 기원역사를 최용술 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합기도협회 홈페이지에 기원을 삼국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재 유입설을 주장하는것도 있으나 입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합기도라는 명칭사용은 일본에서도 근대시대에 사용된 것으로서 재유입설을 입증하려면 근대이전에 우리 문헌 어딘가에 기록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국합기도인들이 누감고 아웅식으로 역사왜곡을 시도하려는 추태인 것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행태에 무인으로서 사죄하고 싶습니다.
익명 2011.04.0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4.06
바램은 알겠지만 실현가능성은 0% 입니다. 합기도 단체장들은 절대 협력하지 않습니다. 지 잘났다고만 하지 다른 사람 인정 안합니다. 절대 상생이나 협력이 안될 위인들이란거 이미 증명해 보인 인간들입니다. 합기도 관장들은 협회장 따르지 않습니다. 협회 따로 도장 따로 인거죠. 관장님도 참 딱하십니다. 합기도에 뭐 기대할게 있다고 윗대에 사정을 합니까? 명칭변경 한다고 하면 아마 제멋대로 하나씩 만들어 나갈 사람들이고 아니다 싶으면 특공무술, 경호무술, 아사흔, 한기도, 회전무술, 정도술, 기천, 궁중무술 등 현존하는 무술명으로 제일먼저 단체명을 바꿀 위인들 입니다. 윗대가 이러니 합기도가 잘될 수도없고 망조가 든겁니다.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이사람들이 합기도가 수천년된 전통무술이라고 가르친 장본인들입니다. 변할것 같습니까? 천만해 만만해 입니다. 절대 변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합기도의 미래는 젊은 관장들이 펼쳐야 하지만 우리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운명에 순응해야 할겁니다. 저는 전향하는데 한표던집니다.
익명 2011.04.06
인터뷰 내용은 믿을게 못됩니다. 무예에 무 자도 모르는 학자들과 공무원이 하는게 다그렇죠. 솔직히 합기도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합기도를 일본무도라고 하는걸보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게 맞습니다. 무예별로 단체가 난립해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심사하고 누가 심사 합니까. 그리고 누가 뭐래도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예이고 호국무예 입니다. 정부 조사어쩌고 하는데 무자도 모르는 교수나 학자가 조사한걸 가지고 과연 신뢰할수있을까요. 합기도 전공 대학교수가 조사에 참여했어야 합니다. 정부조사자 명단을 한번 말해보십시오. 안봐도 뻔합니다. 분명히 무예를 수련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일 겁니다. 무예를 수련했다면 절대 합기도를 일본무도라고 하지 안았을것입니다. 무진법은 무예인을 위한 법입니다. 조사도 심사도 모두 무예인이 해야 합니다. 지금 무예인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대학에 무예를 전공하는 많은 교수님들이 있습니다. 조사도 그런분들로 다시 해야 합니다.
익명 2011.04.06
명칭변경 찬성합니다. 표준화된 교본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관장님이 제안하신 네번째에 꼭 하나의 단체가 되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준비된 단체만 하면 될것 같은데.. 다른 종목은 가능한데 합기도만 안되는것 같다고 하니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검도, 유도, 공수도 이런것도 명칭을 변경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요.
익명 2011.04.08
아래 반대님 무예의 분류와 종목의 조사 공동연구자는 서울대 나영일교수님, 서일대 허건식교수님, 선문대 최종균교수님, 영산대 박귀순 교수님, 세계무술연맹 천정엽님 입니다. 나영일 교수님은 서울대에 전통무예 전공수업을 개설하였고, 무예연구실적 많은 무예전문가 이십니다. 허건식 교수님은 무예인으로 대학, 석사, 박사 모두 무도학 전공자 이시고 무예연구 실적이 많은 무예전문가 이십니다. 선문대 최종균교수님은 무예인으로 대학,석사, 박사 모두 무도학 및 무도사 전공자 이시며 연구실적도 많으며 선문대에 합기도 전공학과를 설치하신 무예전문가 이십니다. 영산대 박귀순교수님은 무예인으로 우슈, 국술조 국가대표로 활동시 국제대회에 수십차례 입상하셨고 대학, 석사, 박사 무예를 전공하셨으며 한국무예사 및 동양무예사에 많은 실적있고 또 영산대학 동양무예학과 교수로 재직중이십니다. 천정엽님은 세계무술연맹에 계신분이란 것만 알고 있습니다. 모두 무예의 전문가들이시고 또 대부분 평생을 무예를 수련하고 지도하신 무예인이십니다. 최종균교수님 같은 경우는 용인대에서 합기도를 빼고 용무도로 대채 할 때 선문대에 유일하게 합기도 전공을 개설하여 합기도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신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구진들을 보았을때 연구조사 결과가 합기도를 외래무예로 분류한 것은 사실이 그렇기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 할 수 없겠내요.
익명 2011.04.08
공감합니다.
익명 2011.04.11
아사흔 찬성합니다.
익명 2011.04.11
합기도가 일본의 아이키도와는 다르다는 것을 저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스스로가 아이키도에 비해 다르다는 것, 즉, 아이키도로부터 독립선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해줄일이 아닙니다. 합기도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차별성을 바탕으로 독립선언하시고 우리무예로 검증받으셔야 합니다 무예는 신체를 바탕으로 행하는 술기라 거의 모든 무예가 유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 유사성에서 얼마나 창조적으로, 차이가 있으며, 그 차이성이 타무예로부터 독자성을 인정받는냐에 따라 새로운 무예가 된다고 봅니다. 함기도가 아이키도로 부터 그런 차이성을 인정받고 독립한다면 합기도가 우리무예가 아니라고 아무도 주장못할 것입니다. 합기도 원로분들이 더 돌아기시기전에 해결하셔야 합니다 함기도 원로들의 한마디는 곧 합기도계의 역사요 후대를 위한 신작로가 될 것입니다 우리 무예 인증제는 그런 합기도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상입니다
익명 2011.04.11
안녕하세요.. 체육과학연구원의 성문정입니다. 먼저 합기도를 비롯한 무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것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정부의 전통무예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우리무예인증제를 제안한 장본인입니다. 지금은 무예지도자 양성을 위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래 어느분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저는 무예에 대해 무자도 수련하지 않았습니다 체육을 전공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행정학과에서 공공정책을 전공햇을 뿐입니다 이런 이유로 정부의 체육진흥계획이나 각종 체육관련 법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무예는 내일을 위한 비약을 위해 제도적으로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5천년의 역사속에서 유일무이한 변화기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무진법이 있고 그에 따른 정부개입이 있습니다 이제 그변화에 살아남기위해 각종 무예는 상대에 대한 독립선언을 준비하고 타 무예에게 독립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 이것은 무예를 사랑하고 무예에 헌신해 오신 선배 무예인들의 후대 무예인들에 대한 숙명적 과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4.11
합기도 독립선언을 위해 명칭변경하고 표준교범 만들어야합니다. 이 두가지를 실현하지 않는다면 무진법수혜를 기대할수 없습니다. 합기도 원로님들 합기도대통합과 합기도독립을 위해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사견으로는 최교수님이 명칭제안한 아사흔으로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그리고 기왕하신거 최교수님께서 아사흔 표준교범을 만들어 공포하는것이 시간과 잡음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안이라고 봅니다. 태권도가 공수도로부터 독립할수 있었던것은 명칭변경이었습니다. 성문정연구원님의 조언에 숙고해야합니다.
익명 2011.04.11
이제는 합기도도 태권도처럼 아사흔으로 독립선언을 해야할때가 왔다고 봅니다.~ 독립선언 찬성합니다.
익명 2011.04.12
저도 명친변경찬성합니다. 우리나라에 합기도 관장님들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일선 협회회장들이 아닌 관장들이 나서야 할때가 됩니다. 하나관장님들이 모두 공통된마음으로. 통합을 이루워야 합니다. 통합을 할경우 우리나라 합기도는 우리나라4대무도중 2번째로 수련인구를 많이가지고 있는 무도이기때문에 발전속도는 엄청나게 진행될꺼라 봅니다.
익명 2011.04.14
5천년 역사에서 유일무일한 무예계의 대변화 시기에 기로에 선 합기도 명칭변경을 통한 새로운 개혁에 참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합기도인들 몫입니다.성문정님께서 언급했듯이 정부가해줄수 없는 일인것입니다.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또한 스스로 독립선언하지 않으면. 무진법 근거해 정부가 개입한다해도 합기도를 도울 방법이 없는것입니다. 모든 합기도협회의 이해득실을 떠나 합기도 존립여부에 심각하게 생각하고 서로 머리를 맞대어 아사흔과 같은 명칭으로 돌립선언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익명 2011.04.14
합기도는 일본에서 창시된 무술이라는 사실을 한국인 모두가 다 아는 불변의 사실입니다.. 그리고 일본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에 가도 합기도는 일본전통무술이라는 사실도 모두 압니다. 한국 합기도인들이 합기도가 우리전통무예라고 일본인이나 외국인들에게 소개하는 경우 틀리다고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이 과거 일본의 식민지 였다는 사실을 상기하며.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궂이 얘기하면 일본에서 보면 한국이 일본국이었다는 논리인 것입니다. 아래 성문정님 얘기처럼 합기도계의 원로들을 중심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의 합기도로부터 독립선언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는 태권도의 변화과정을 따라해야 합니다. 일본식 명칭 합기도를 갖고 우리전통무예라고 고집하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며. 국제사회에 웃음거리밖에 되질 않습니다. 변화는 역시 고통이 뒤따르게 됩니다. 태권도에 편승하지 못했거나 하지 않았던 공수도 도장들 대부분 도퇴되 어 시대적 되안길로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 대한체육회가맹이후를 제외하고 말입니다.
익명 2011.05.02
합기도를 어떻게 지정합니까? 상식이 있다면 그런 말 못합니다. 합기도가 우리거면 유도, 검도, 공수도, 무에타이, 절권도, 유술도 우리겁니다. 모두 한글발음하고 한글발음대로한 영문표기도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라면 합기도가 무진법에서 말하는 우리무예라고 말 못합니다. 우리 합기도인들은 이루어지지도 못할 기대심리를 가지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합기도가 일본의 것임은 불변입니다. 명칭변경하고 하나의 단체로 통합하고 기술통합을 통한 표준교범을 만들어 내는 것이 불변의 것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빠른 방법 이라는 것을 우리 합기도인들이 알아야 합니다.
익명 2011.05.12
합기도의 살길은 대한체육회 가맹뿐입니다. 생활체육으로 발전하고 있는것도 한 방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체육회가맹으로 태권도, 유도, 검도, 공수도, 우슈 처럼 제도권에 들어야 할 것입니다. 아픔은 있었지만 털고 일어서야 합니다. 다시한번 심기일전하고 단합하여 대한체육회 가맹을 이룹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