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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장 추대를 위한 이사 재 추대에 관한 부당함 성토는 당연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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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익명 2011.04.02
찬성입니다.
익명 2011.04.03
반대입니다.
익명 2011.04.06
반대입니다.
익명 2011.04.08
신성환관장님 개인적으로 소신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 그러나 나무전체를 보지못하고 일부 나무가지만을 갖고 나무가 썩었다고 말씀 하시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어 몇자 적습니다 .. 국기원의 관행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르는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것을 바로잡고자 국가에서는 특수법인화를 추진하면서 국기원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것이지요 우리 태권도인들은 그야말로 정부에 감사를 드려야할 것입니다 만약 정부에서 그렇게하지 않았다면 태권도는 타 무도 단체처럼 사분오열 되었을 것입니다 저또한 어릴때부터 수련하여 사범생활 그리고 태권도장을 직접 운영까지 해보았지만 대한 태권도협회와 국기원이 너무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별도의 수련관을 만들어 태권도를 보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적이 있었답니다 태권도는 한민족의 얼과 기상을 상징합니다 ... 다행히 정부에서 태권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 태권도인들은 보다 긍정적이고 폭넓은 사고로 이해하고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신성환 관장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익명 2011.04.08
누가 뭐라해도 지금의 국기원 운영은 잘못된 것이고 이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 됩니다. 비록 한 두 가지 잘못된 나뭇가지의 문제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잘못 뻗은 나뭇가지라면 잘라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안으면 국기원이라는 큰 나무는 잡목만도 못한 쓸모없는 나무가 될 것이고 그것은 태권도란 큰 숲을 황페화 시킬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적을 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신성환 관장
익명 2011.04.08
단 그러한 도구를 걸머진 태권도계의 강직함이란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이중성의 대명사로 변신하여 지난 시절처럼 국기원을 유린하기에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나 태권도계의 내 놓으라 하는 갖은 모사꾼들과 작당하고 정치권력에 기대어 자신의 안위만을 위하고자 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여하튼 법정법인화는 국기원이 거듭날 수 있는 방안이 맞습니다. 몇 가지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에 맞게 관리를 한다면요. 관리 방안에 관한 내용은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서 주장한바 있으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익명 2011.04.08
신성환 관장입니다. 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져 주심에... 예! 황비홍님이 지적하신 내용 맞습니다. 본인도 국기원의 법정법인화에 찬성을 하였고 일인독재시절의 개인우상화와 1세대 원로의 무능함과 삼일천하의 조폭적 집단체제하에서 국기원을 건져낼 수 있는 것은 법정법인화 하는 것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것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