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대회 감독직 시도전무이사들이 가로채도 되는가?
대한태권도협회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시도협회 전무이사들을 세계대회 감독으로 위촉하여 정작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하여 국가대표를 만든 지도자들의 공을 가로채고 선수 육성에 대한 회의와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일선 지도자들은 국가대표 1명을 육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지 대한태권도협회는 알고나 있기는 한 것인가요?
그런데 이러한 일선 지도자에 대한 노고에 격려와 보답하기는 커녕 관행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악습을 타파하지 않고 있는데
스포츠의 정신은 정정당당함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시도전무이사들이 국가대표 양성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음에도 더이상 일선지도자들이 피와 땀으로 만든 공을 중간에서 가로채는데 있어 대태협이 무감각하게 일조하고 있으며, 전무이사들은 이를 권력으로 오인하며 개인적 욕심을 채우는데 악용되어서는 안되는 상황이 양진방 회장은 국가대표 운영규정을 개정하여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것 입니다.
다만 시도협회 전무이사들은 외유성 여행으로 추가 명단에 증원하는 것까지 누가 무엇이라 말 하겠습니까?
어려운 여건속에서 오로지 국가대표 선수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 지도자들의 공을 가로채며 전무이사들이 세계대회 감독으로 위촉되고, 그리하여 종합성적에 따라 국가의 훈장을 탈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서 언론은 마치 감독이 큰 공로가 있는냥 왜곡하고 있는데
정작 대표선수를 지도한 지도자는 배제하며 아무런 인과관계 및 공로가 없음에도
오로지 대한태권도협회 임원의 정치적 목적 하에 시도협회 전무이사들에게 돌아가면서 배정하는 것은 직접 지도한 코치,감독의 공을 가로채는 부도덕하고 불공정한 악습으로서
선수들의 피와 영광의 땀방울을 지도자와 같이 하지 못하고 중간에 착취하는 행태로서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아직도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종주국 태권도!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운영규정 개정의 제도개선이 시급합니다.
2022. 11. 29.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 악습 철폐와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하여..”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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