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사범 자격증에 대한 극단적인 문제점
사범 실기와 연수는 왜 평일에 이루어져야 하며 연수같은 경우 2022년도 기준 4일 다 평일만 하는데 이부분에서 전혀 개선사항이 없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태권도사범자격증 자체가 태권도 계열의 목표와 꿈이 있기에 취득하는건데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필연적으로 태권도장을 비우고 따야 하는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대학생 때 따면 되지않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따면 되지않냐라고 하는데 태권도 계열에서 열심히 일하고 꿈이 있는 100명의 지도자 모두가 사범자격증의 대한 실기와 연수의 취득 과정을 100% 알고 있는것도 아니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부분에서 개선사항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도장 오픈을 한 지도자의 경우엔 어떻게 취득을 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런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제출 하거나 제출 서류를 통해 주말으로만 연수를 할수 있도록 태권도의 몸 담고 있는 지도자를 위해 이러한 개선 사항도 전혀 없고 실망스럽습니다
국기원에 있는 분들이 진정 태권도인이라면 이러한 사항까지 생각을 전혀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지금 대학생들 사이에 이러나고 있는 태권도 전공생의 권리를 위한 혜택을 원합니다 등 태권도를 위해 노력해서 대학교 까지 간 학생들이 이러한 권리를 위해 직접 노력하고 있는 상황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건지 정말 너무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댓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