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싶어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현재 사범을 20살부터 27까지 군대도 다녀오면서 계속 다녔던 도장인데
시작급여는 70으로 배우면서한다고 시작했죠 제가 23살에 군대를 갔는데 그때까지는 오르긴했지만
120을 받으면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24살9월에 전역해서 150받고하다가올라서 4대보험 포함180받고있습니다
주변도장에 지인들만봐도 메인사범이 못해도230정도는 넘어서 받는다 하는데 이 월급때문에 옮기는게 맞는걸가요?
관원은90정도되고 옆도장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90명 언저리인데 230넘게받는다고 해서 좀 억울해지고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거요
관장님과의 관계는 제가 초3때부터 겨루기선수를 했는데 그때당시 20살에 사범을 하고 계셨고 그때부터
인연이 다아서 지금까지 오게 된거고 그래서 말하는것도 어렵고 조심스러워요
제가 하는 업무는 차량운행/체육관 청소/차량 청소/풀타임 수업 12시30분 출근 9시 퇴근 수업시간은 2시부터8시30분 까지 5타임 있습니다
정말 고민이에요 이에 대한 의견 주시면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또 생각이 든건데 이번에 방학특강 2달간 들어가는데 줄넘기 5만원 구기운동 5만원 걷는데 특강 수당에 대한 얘기도 없고 그래서 더 고민하게됬습니다
제가 메인급 사범이 아니어서 적은걸가요??
요즘 수업할때 의욕도 사라지고 할맛이 안납니다
전에는 뭐가 재미있을가 고민하면서 아이디어 내고 했는데 요즘에는 잘 모르겠어요 사범은 저 1명입니다
아 만약 옮기게 되면 집을 나가서 살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방값 식사비 생활비 이런거 빠지면 지금보다 안 남을거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집에서 5분거리 도장에 식사도 집에서 하고출근하고 하지만 월급이 180에 4대보험빠지고 168정도 받는게 고민이긴하거든요
다른데 처럼 200이상 챙겨주면 좋을거 같긴한데 일단 4대보험 들은지 2달정도 되서 그냥 취소하려고합니다 선배님들 의견좀 제시해주세요 ㅠㅠ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도 있고 애들봐서라도 버티고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정때문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할때가 된거같다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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