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도장을 탓할 것이 아니라, 협회에서 도장 등록비를 안받으면 되는겁니다.\n심사 수수료로 운영되는 시도협회가 일선도장의 가입비 명목으로 몇백씩 받아먹는 것이 잘못되었던 것입니다.\n\n그래서 사업자등록을 실질적으로 태권도장으로 등록한 도장에 한해서 가입비 없이 가입시켜주면 무등록 도장이\n가입을 안할 이유가 없지요.\n다만 여기서 태권도장이 아닌 합기도나 특공무술 등의 타종목을 걸러 주면 되는 것입니다.\n\n그리고 타무술도장서 태권도 심사를 본다한들 뭐 어떻습니까? 실력이 되면 합격하는거죠?\n뭐가 걱정인거죠? 걱정하고 있다는 자체가 부끄러운일 아닌가요?\n\n태권도장이 유도나 검도 심사본다고하면 그들이 이렇게 난리칠까요?\n실력되면 해봐라ㅎㅎ 이러지요.\n\n태권도 심사가 개나소나 합격하니까 타종목에서 심사접수하는겁니다.\n부끄러운줄 아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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