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의 개인 차량으로 차량운행을 시키는 관장님들...
중요한 일이 있다고 먼저 퇴근하시면서 마지막 타임 몇 안되는 아이들 차량운행을 사범의 개인 차량으로 맡기시는 관장님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당연히 차량운행도 업무의 일종이니 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운행 용도로 사범의 개인차량을 자꾸 이용하시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운행거리가 멀건 가깝건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그런 '가끔'인 상황이 모이면 그에따른 유류비는 적지않은 금액이 될겁니다.
그렇다고 급여를 올려주시는것도 아니고 따로 챙겨주시는것도 아니고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전국의 태권도장 관장님들! 사범님들을 존중해 주세요.
겉으로는 "네. 알겠습니다." 성실히 업무에 충실한 '예스맨'처럼 보이겠지만 속으론 이런 부당한 대우를 속으로 끙끙 앓며 힘들어하고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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