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가라데의 종주국 한국?!!


가라테가 수박에서 왔답니다.
그것도 가라데의 종주국이 한국이구,
게다가 유도까지 말이죠.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카스 기사 태권도의 뿌리는 과연 어디일까? 가라데도 한국 것? 이라는 기사를 보고
저는 당최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제가 다혈질에다 성격이 급해 궁금한 것은 바로바로 해결해야 하는 성질이라
바로 그 책을 사서 봤습니다.


하... 이걸 어쩌나. 기사를 봐서는 이해가 안갔던 것들이
국수주의고 민족주의 나발이고 근거들이 확실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혼란스럽습니다.


물론 이 책의 말대로라면 더할 나위없이 뿌듯하고 자랑스럽겠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있자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태권도의 역사는 무엇입니까?


자세하고 논리적이였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의견 기다려봅니다.

댓글 22

익명 2011.03.20
^^ 최근 원로 만화가 님께서 책을 만드셨네요.... 글쎄요 오키나와 하고 중국을 다녀오신것 같은데...단순히 가라 라는 단어가 韓을 뜻하기에 가라데의 원조를 우리나라 라고 생각하기엔...무리가 있습니다....중국도 가라 라는 단어로 불리웠기에....더욱 애매한것입니다!! 좋습니다 가라 라는 단어가 우리나라 라고 치구요 문제는 우리나라에 가라데의 원형이 될만한 무술이 뭐가 있을까요?? 택견도...다르고.. 슈벽이라고 하셨는데....이것 역시도 원형이 남아있지 않고,.,..근래에 수박이 다시 재발견 되어....본봐는 있지만...가라데 와는 아주 다른 동작들 일색인데....
익명 2011.03.21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21
당신도 반박을 하려면 오키나와에 가보고 자료를 수집해서 합당한 근거를 대고 반박을 하시오. 그림, 도자기,천자문,도인술 도 우리쪽에서 넘어 간 걸로 되어 있는 데 왜 무술만 일본이 우리에게 배워갔다고 인정하지 않는지 근거를 대시오
익명 2011.03.21
머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없습니다. 중국무술 가라데 태권도 해보면 압니다. 아니 동영상이라도 보면 먼가 보입니다. 또 태권도 원로가 이미 태권도에 역사와 시합 겨루기가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서 대해서도 다 기록으로 남겨졌습니다. 국기원 전 부원장 이종우님이 글을 남긴게 인터넷에도 있으니 검색한번 해보세요. 분명한건 가라데는 오키나와에서 중국무술과 기타(여기에 한국무술이 들어갈수도 있겠죠)를 포함해서 독창적으로 개발되어진 무술입니다. 만약 위 글 논리대로라면 태권도가 가라데에 짝퉁이 될 수도 있는거죠. 태권도 또한 다른 무술을 바탕으로 독창적으로 개발된 우리만에 것인데 말이죠 즉 논리 비약이 심합니다.
익명 2011.03.28
원래 역사가 왜 ? 라는 모든 가능성을 탐색하고 연구하는 작업입니다. 하나의 충분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익명 2011.03.30
이런책을 출판해 주는 무카스 자체가 문제임
익명 2011.03.31
독도는우리땅.그럼같이쓰는땅입니까.일본과한국은같은민족입니까.조선인를.제2국민이라구말하던일본.우리는일본의,애완용,입니까.따라하지맙시다.
익명 2011.03.31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31
상고시대 한국의 서울, 인천, 부산에서 일본의 오키나와 까지는 바닷길로 몇 시간 갔나요 ? 현대에서는 비행기나 배로 몇 시간 걸리나요 ? 옛날 바닷길로 하루 거리라면 강화도에서 진도로 그리고 제주도로 간 고려의 삼별초가 오키나와까지 가지 않았을까요 ?
익명 2011.04.01
찬성입니다.
익명 2011.04.02
어느 시대의 인물이나 사람들이나 그 시대를 살아가며 완벽하게 신(神)과 같이 살아 갈 수는 없습니다. 하물며 불교의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도 데바닷타 때문에 고생하셨지만 그런 반대론자들에 의해 더욱 불교의 진리가 더욱 돋보이는 것이고 검증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에는 공 과 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과거의 역사를 모든 방면에서 왜 ? 라는 궁금증과 함께 탐색하고 교훈으로 삼아 현대의 현재를 살아가며 후회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역사의 발전입니다. 현재의 태권도는 자기성찰과 반성 그리고 발전을 위해 많은 고난과 위기속에서서 잘 발전해 오고 있다고 믿습니다.
익명 2011.04.04
고려시대의 무인들은 중국의 병법서인 손자, 오자, 사마법, 이위공문대, 육도삼략 이외에도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썼다는 이위공문대의 기초 토대가 된 김해병법을 익혔다고 단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무카스에 바란다면 이 사이트에 단순한 무술소식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병법가들의 병법과 전략, 전술, 무기체계에 대해서도 다루었으면 합니다.
익명 2011.04.0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4.06
시중 서점(교보, 영품문고)에 가면 쥬신민족의 역사와 전략과 전술을 다룬 글(책) 들이 굉장히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관심이 있으면 구매해서 일독 하도록 하십시오.
익명 2011.04.18
모든 일에는 기초 즉 기본이 중요합니다. 무(武)에 있어 기초는 강인한 정신력(종교와도 일맥상통하는)과 태권도(태권도도 막기와 지르기, 차기와 같은 기본기가 중요합니다.)와 같은 권술입니다. 혹은 씨름, 수벽이라고 고대에 불리웠겠지요. 그래야 병법도 익히고 전략, 전술도 익히고 하는 무인(武人)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출장입상이 되는 것이겠지요.
익명 2011.04.1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4.19
우리 모두 이 책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읽고 항복하지 않고 굴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항몽 고려무인들의 정신을 가슴속 깊히 새기는 쥬신족의 무인(武人)이 되도록 합시다.
익명 2011.04.20
쥬신(相)은 예로부터 시베리아와 몽골, 중원, 일본, 남만,등과 교류하면서 민족적 교류를 가지며 용광로처럼 하나로 모아졌다가 여러가지로 열국으로 흩어졌다를 반복하며 창의적인 하나의 문화를 형성해 왔답니다. 그런 흐름이 지금 현대의 21세기에는 세계화의 경향으로 표출되어 쥬신이 범세계적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모국(母國)으로 삼아 활동하고 있는 것이지요.
익명 2011.04.20
무인(武人)으로써 강인한 정신력과 권술(拳術)도 중요하지만 병법(兵法)을 배울려면 반드시 군대에 다녀와서 실전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그래야 말로만 떠드는 병법이 안되지요.
익명 2011.04.20
우리 모두 군대도 다녀 오지도 않고 경험도 없이 병법이나 전략이나 전술을 말하는 무인(武人)이 되지 않도록 합시다.
익명 2011.04.2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4.25
가락국이니, 가라니, 해서 가라데도 우리거다....~참 한심한 궤변입니다. "아빠"라는 말은 뜻과 소리까지 정확하게 같이 쓰는 나라가 많습니다. 저런 논리라면 인도와 페루 그리고 몽고도 우리나라 라고 우겨보고 나아가서 전세계를 우리 속국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되지도 않는 궤변으로 일본사람들한데 망신을 사서 하는 한심한 작자들이 태권도역사를 비롯해서 우리 민족사에 먹칠을 하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들 국가차원에서 정리(단속)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