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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ㅇㅇ 대학교 태권도장!!?? 사기꾼들 잡아냅시다!!


요즘 태권도장 간판에는 ㅇㅇ 태권도장이라고 쓴 간판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K대 Y대 H대인데....
실질적으로 상기 대학의 태권도학과를 나온 오리지널 관장님들이 얼마나 됩니까?
ㅇㅇ 대학교 최고지도자 동문.... 이라는 둥
ㅇㅇ 대학교 석사 동문이라는 둥
최고 지도자는 어디서 나온 말이며, 솔직히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그것도 태권도학도 아닌 체육학이나 기타학과에서
태권도와 얼마나 관련이 전문적인 지식을 배웁니까?
K 대학 태권도 연합회는 태권도학과 출신이 아니여도 연합회 가입이 된다고 하는데
그건 태권도로 유명한 K 대학교 상호를 보고 찾아온 학부모들에 대한 사기행각이 아닙니까?
어떤 분은 그 대학 환경관련학과를 나와 태권도장을 차려서 연합회에 들어가고
어떤 분은 아내이름이 K대학 상호와 같아 도장 이름에 K 대학교 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K 대학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교들도 전에 있던 관장이 쓰던 간판이라는 둥...
사범이 그 대학을 나왔다는 둥... 우리 아들이 그 대학에 이번에 입학했다는 둥...
이런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태권도 유명대학들의 상호를 쓰고 있습니다.
각 대학 태권도학과 동문회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대학 4년동안 힘들게 노력해서 얻은 학위와 자격을 전혀 관련없는 사람들로 인하여 피해를 보거나 하지 않도록 해야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시도 협회에 철저히 확인하여 단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얼마전 입관상담이 들어왔습니다. 아이의 학부모님은 전에 다니던 태권도장 관장님이 쓴 간판만 보고 무턱대고 그 대학 출신인지 아셨다고 하시더군요..
이제는 사기꾼들 잡아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더 이상 허위학위를 가지고
학부모를 우롱하고 태권도계를 사기꾼 소굴로 만드는 사람들을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태권도학과를 졸업하신 관장님들.... 태권도학과를 더 크게 써붙이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권익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댓글 91

익명 2011.03.15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5
찬성합니다
익명 2011.03.16
반대합니다.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찬성합니다.
익명 2011.03.16
찬성합니다. 태권도를 20년 가까이 수련하고 태권도학과까지 졸업하여 도장을 하는 저로서는 다른 학과를 나와 어느 학교 동문이다. 라고 하는 도장들을 이해 할 수 없군요. 사범이 나왔으니 당연한것 아니냐? 라고 말한다면 태권도의 전통성은 어디로 가야 하며? 또한 명백한 허위광고로 학부모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일선 도장들의 피해가 많습니다. 이런 허위 행위 도장들은 협회차원에서 조취를 취해줬으면 합니다. 만약 협회에서 할 수 없다면 구지회에 자체적 처벌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주장합니다.
익명 2011.03.16
태권도 관장님!! 그러면 선수출신 아닌 관장들은 비선수출신, 또는 도장 출신이라고 써 붙입니까?? 자기가 아닌 다른 그룹을 논하거나 비하하기전에 정정당당히 실력으로 승부보세요.. 저역시 2003년 40명으로 시작해서 대학교 간판 달지않고 250명까지 올려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도장들과 묵묵히 교육으로 승부보세요.. 마케팅이나 사행심 조장하지 말고.. 부모님의 선택은 변치않고 한결같은 교육만 생각하는 교육자를 원한답니다.
익명 2011.03.16
뜻은좋으나 현실성 재로인글이네요~가만히있지않고 걸러내면 현지 더 많은수의 그런식으로하는 관장님들이 순순히있겠어요?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c최고지도지과정가지고지랄하시는데 1년동안 전문교육을받으며태권도에대한지식만 최고의권의와지식을갗춘외부강사님들을 섭외하여 전문서적책자를만들고 최고지도자과정을 배우내요, 4년나온니들좃도뭘배워 책이나있어 니들강사교수가누구야 일선관장아냐최고과정가지고 지랄마세요.....
익명 2011.03.16
태권도 학과 나오던 대학원을 나오던 정직하게 아이들을 가르치면 되지 간판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태권도 학과 나오면 더 잘가르치나요 태권도 학과에서 체육관 경영잘하는 법 가르쳐 줍니까? 요즘도 간판에 목숨거는 관장님이 있네요^^ 교육비 정당하게 받고 할인 안하구 무료 때리지 말구 제발 태권도 좀 잘가르치세요 우리동네는 K대 교육비 할인 입학식때 학교앞에서 50%할인 무료수업 정직하게 아이들 지도합시다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6
찬성합니다
익명 2011.03.16
찬성합니다. 가짜들이 많죠~
익명 2011.03.1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7
그러면 태권도학과 에서는 배우는것이 특별한게 있습니까? 교과과목을 보면 거의 생체수준으로 편성이 되어있는데 ... 이교과내용은 어느 체육학에서 거의 다 배움니다. 그리고 태권도 학과가 있기전부터 태권도는 존재했습니다. 하나의 학으로 정립해 놓은 것입니다.
익명 2011.03.17
글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아닌가 합니다!! 비공감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떤 뜻을 가지고 계신지는 알겠으나 위의 글은 태권도학과를 안나오신 분들에 대한 비방이 아니라 태권도학과를 나오지 않고 허위학위로 학부모를 속이는 지도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에 대한 글이라는 점을 아시고 비판하시기를 바랍니다.
익명 2011.03.17
태권도 실력도 없으면서 어쩌다 시험좀 잘봐서 대학들어가서 졸업해놓고 멀 그렇게 생색내시나 꼭 실력도 없는 것들이 간판 타령하지...태권도도 모르고 실력도 안되면서 태권도 가르치는건 학부모에 대한 사기아닌가???
익명 2011.03.17
태권도는 학점은행제 내지는 사회교육과정을 마치고 간판 달아서 운영 해온지 오래 됐죠. 이젠 합기도 입니다. 과거 국내에서 합기도 전공을 설치 했던 대학은 두 곳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너도 나도 Y대, H대, K대 합기도 동문 도장 이라고 홍보를 하더군요. 이는 대학에서도 연구 보다는 학생 유치를 최우선적 으로 생각 하는 현실 때문 이라고 생각 합니다. 유명대학에서도 불이익을 줄 이유는 없다는 거죠. 2000년도 초반에 Y대 합기도부 전공자들도 말했습니다. 이제 학벌로 승부 보는 세상도 끝났다고... 학벌, 실력 등을 두루 갖춰야 한다는 겁니다. 유명대학에서 태권도나 합기도를 전공 하여 지도능력이나 전공관련 지식이 더 풍부 하면 풍부하지 부족 하다고는 보여 지지 않네요.
익명 2011.03.1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7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7
글쓰신분 께서 옆 도장에 불만이 많으신듯 .간판보고간다.!! .아무리 좋은 대학 나와도 지도자의 자질 교육.인성이 되지않았으면 그도장 않찾아갑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시고 열심히 지도하세요...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익명 2011.03.17
요즘 학부모님들 관장님들 보다 더 똑똑 합니다.... 학벌 보고 안찾아 갑니다.. 지도자의 자질 및 품격을 보고 갑니다... 넘 간판에 여념하지 마세요...성실하게 지도하고...제자들을 사랑하면 다 잘 될것니다...
익명 2011.03.1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7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8
글쓴이도 댓글도 모두 감정에 격한 발언만 하시면 싸움의 불씨를 제공합니다. 한걸음만 물러서서 내도장과 나아가 태권도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대학에서의 전공과정을 모두 마치면 조금 더 전문적인 지도를 할수 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수십년간 태권도의 맥을 이어온 형편상....대학의 문을 두드리지 못했던 분들은 도장하면 안되나요?^^ 답은 분명 NO! 물론 교육의 본질과 본인의 학위와 무관하게 허위광고를 하는분들은 도의상 그러면 안되겠지요... 분명한 거짓말이니까요.. 그러지 않기를 권고드립니다. 조금 멀리 바라볼 수 있다면 협회의 각 동문회의 강력한 조치?보다는 소수의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설정자들로 인한 태권도 전체의 위상저하는 책임질 사람들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를 책임지라 하고 정죄하라 한다면 태권도전공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태권도학과 교수님들?? 아니면 거짓말 간판 사용하는 관장들?? 아니면 열심히 지도하는 성실한 관장들??? 아니요 도복입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을 내세워주신 글쓴이도 관심가져주시는 댓글들도 모두 태권도 발전에 한몫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대한의 세계의 모든 태권도 지도자 여러분 화이팅!!
익명 2011.03.1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8
반대합니다. 사실 용인, 경희, 한체대가 무슨 브랜드 입니까? 정말로 대학간판 보고 들어오는 학부모들이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오히려 그 대학간판 브랜드 들이 도장의 경쟁력을 더 떨어뜨리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냥 학부모들이 껌뻑죽는 서울대나 연고대면 몰라도 말이죠.
익명 2011.03.1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1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19
누구부터 간판 달았을까요? 간판달고부터 문제가 생겼으며, 대학 간판이 본인 최종의 능력과 실력이 아닐진대 그걸로 기대어 자신의 위치를 내세우는 것도 그렇습니다. 또한, 대학간판은 달아도되고 무슨 과정 간판은 달면 안된다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당연히 대학은 대학간판이고 무슨 과정은 과정 간판일 뿐이며, 이미 대학을 나와서 단순히 좀더 노력하고 공부하려고 들어간 과정을 모두 폄하한다는 것도 대학을 나온 사람이라면 우수운 말입니다. 대학을 내세우니 그에 버티려 자신의 과정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과정나온 사람들이 최고도 아니지만 대학보다 결코 못하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대학생활도 열심히 못하면 성적이 나오지 않지요? 또 노력하면 그만한 댓가를 얻을 것입니다. 누군가 개나 소나 다 간판단다고 말할 때 그들이 개나 소정도면 말하는 사람들은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어떠한 간판으로 기댄채 그것이 모두다 인 것으로 홍보하려는 것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익명 2011.03.19
태권도학과의 대학에서 수준은 어느 정도?4~5등급?모 국립대학의 태권도학과는 7등급으로 가능하다는데 7등급이면 백분률로 따지면 반에서 몇등? 무슨 학과를 나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졸이라도 자신을 열심히 갈고 닦은 분들은 부모님과 상담을 하면 딱 알죠. 물론 최고위 동문이라는 분들이 마치 그 대학 동문인양 간판을 건 분도 있는데 차라리 그 학교 동문들이 소송이라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그리고 최고위 지도자 동문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은 당연하고 그분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단 마치 학부나 대학원을 졸업생처럼 위장하는 것은 문제일 수 있겠죠. 글구마치 태권도학이 엄청난 학문을 배우는 곳처럼 말씀을 하시는 것처럼 보이는데 죄송하지만 아직 태권도란 학문이 자리를 잡고 일가를 이룬 많은 학자들이 나오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간판을 달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무슨 대학교 간판을 붙였다고 하지만 사기라는 둥 하는 것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경기도의 y 대의 경우는 90년대까지 격기학과로, 거기다가 이름도 다른 학교였지만태권도학과 동문으로, 버젓이 동문회장도 하고 마치 모든 과정을 정상적으로 마친 것처럼위장하는 것은 사기 아닌가요? 졸업한 그 내용대로 그 학위 그대로 최고위든 중급위든 이상 할것도 없다고 봐요. 물론 난 그런 종류의 과정을 거치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애환도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양심과 소양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익명 2011.03.19
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태권도학과 입시 자격조건 자료들을 봐봤는데 진짜로 학교 선수들만 갈수있을정도로 소수들만 갈수있을정도로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K대 Y대 H대가 어딜가든 동네마다 거의 넘쳐나는데 이해가 안되요
익명 2011.03.20
요즘 태권도에대한 너무많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보면 어느것이 올은지 아니지 판단하기조차 에메모한 글들도있고 연관성이없는 글도 많이 올라옵니다. 도장은 개인사업입니다. 연합회에 들어가는것은 번창을 위한수단입니다. 그권한을 묵살하실려면 다른법 부터 고쳐야하지않을 까요? 그리고 모든 기사꺼리라생각하지만 아무거나 이렇게 개인 생각을 진지하게 올리면 꺼리만들려고 단순한 사람들가지고 노는거아닌가? 연관성이없이 두서없는기사들 식상하다.
익명 2011.03.21
대학 간판의 무분별한 사용은 없어져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도장이미지와 부합되는 새로운 이미지를 쓰는것이 좋다고 생각되며 K대학교나 Y대학교 H대학교 간판 꼭 그런 대학 나왔다고 아이들의 지도를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지도자로써 대학교의 간판에 위존하려는 태도가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되면서 모대학 최고위 과정을 수련한 분들은 꼭 자신이 그대학을 졸업한 마냥 과대 허위 광고를 하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하시는 관장님도 피해를 보기 때문에 대학 간판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익명 2011.03.22
참 이양반 웃겨 넌 너의 스승부터 알고.. 출신 도장 간판 부터 걸어 놓을 생각이나 해라.. .......... 하기야 넌 출신 도장 자체가 없지....그냥 대학교에서 태권도 한게 다지... ..... 안봐도 뻔하다...
익명 2011.03.22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2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2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23
정식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이 대학 간판을 거는 건 간판에 의존해서라기보다는 그 대학의 명성에 부끄럽지 않은 지도를 하겠다는 자신에 대한 다짐입니다. 무슨 브랜드냐고들 하셨는데, 수많은 대학병원들의 간판은 각 대학의 특화된 분야에 대한 자신감의 표명이며, 환자들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죠. 심장에는 어느대학병원이 좋다더라, 한의학은 어디가 좋다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처럼 태권도학과 또한 각 대학이 가진 특성이 다르며, 간판은 소비자가 지도자의 자질을 선택함에 있어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함입니다. 이를 보편화의 오류나 전체화의 오류로 비판하는 건 받아들이겠지만, 다분히 주관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지도자에 대한 평가를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공신력있게 객관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자료라 여기기에 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4년간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과 수많은 선후배 및 동기들의 명예를 함께 짊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익명 2011.03.23
문제는 태권도학과 졸업생이 간판을 달고 안달고가 아니라, 허위와 거짓으로 달아진 간판이 소비자들의 판단에 혼선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들이 지도자의 자질 운운하고, 너희들이 대학운운하니 과정운운하겠다는건 어불성설이죠. 그렇다고 돈으로 최고위과정 취득하고, 동문회부터 만듭니까? 거기에 무슨 자존심과 자신의 자질이 표현됩니까? 대학병원 의사들 따라잡자고, 부랴부랴 수의학과 가서 학위취득하고, 그 대학 간판으로 병원 개원해서 사람들 치료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태권도 종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도, 아무도 자각하지 못한다는 점! 신정아 사건으로 학력위조가 사회이슈로 떠오르며, 유명인사들이 지탄받으면서 양심선언할 때도 이러한 태권도장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 안썼다는 점! 국기로서 국내에서의 우리의 위상은 어느정도인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거짓말과 허위를 일삼는 사람들과 함께 도복을 입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창피하며, 그것이 문제시되지 않을 정도로 떨어진 국내에서의 태권도의 위상이 안타깝습니다.
익명 2011.03.23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3
짝퉁타도 1년짜리 사회교육원 학위를 가지고 학부모 학생을 우롱하지요 법적인 극단의 조치가 필요하고 PD수첩같은데 함 나와야되는데...
익명 2011.03.23
이 글은 유명대학 태권도학과 출신 관장님과 그 대학 상호를 쓰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글 같은데... 전혀 관계없는 분들이 와서 지도자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댓글을 달아놓으시네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학부모 앞에서 할 수 없는 말들은 댓글로라도 달지 맙시다... 우리 수련생들이 와서 태권도 관장님들 욕쟁이라고 할까봐 겁납니다!!!
익명 2011.03.24
저 또한 이글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을 잠기게 합니다. 저도 현직에서 도장을 경영하고 있으며,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동문입니다. 나름 동문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성심껏 지도해왔다고 생각하고 판단해봅니다. 하지만 대학간판이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점은 저 또한 공감합니다. 간판이 지도자의 질을 상승하는 계기로 볼 수 있다 판단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진정한 지도자라면 공부하고 실행하며 교육적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판단됩니다. 몇일 전 모 세미나를 갔다와보니 정말 도장경영이 힘드신 관장님을 비롯 소위 상위10%관장님들도 계셨습니다. 도장경영적인 측면을 논한다면 솔직히 현 도장의 경영이 잘되는것으로 교육적 질을 판단한다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많은 도장은 왜 많을까요?. 그 만큼 교육적 질로 승부를 걸기 때문이고 그 만큼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하셨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대학과 간판이 중요한것이 아닌 정말 순수하고 열정적인 태권도 지도자로써의 위상이 현 정말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요즘은 태권도학과내에서도 상당히 도장경영적인 측면과 인성교육적인 측면을 많이 교습한다 합니다. 참 놀라웠던 것은 Y대 학과장이신 교수님이 저번 세미나에서 1박2일동안 현직 관장님들과 같이 호흡하며 참여했던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매번 많은 세미나를 가보지만 현직 교수들은 자리를 빛내주실뿐 같이 호흡하지는 않지요, 참 Y대 학생들은 노력하시는 교수님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판과 대학이 중요한 것이 아닌 진정한 교육적 질로 승부한다면 태권도의 미래는 아직 끝나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합시다.
익명 2011.03.24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4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4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5
저는 반대입니다... 저는 그런 대학간판은 달지 않았지만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사람인지라 그런간판을 달고 노력하고, 더 배우려고 최고지도자 과정도 배우고, 남들보다 못하기에 못배웠기에 그런간판을 달고 그런 간판에 버금가기 위해서 조금더 노력하는 관장님이 되는데.. 꼭 그것을 막아야 합니까?? 오히려 1등들이 노력을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금메달을 따면 은퇴하고... 최고가 되고나면 노력을 안하고.. 오히려 2등 3등,,,, 뒤에 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놔두었으면 합니다.. 그 분들도 나름 노력하고.. 그 간판에 맞추려고 얼마나 노력하겠습니까?? 저의 생각을 그냥 올렸을뿐입니다.. 저 또한 올림픽 금메달을 따본적도 없어서 아직 나이가 39이지만.. 현란하게 540도 뒤후리기, 720도 후리기,, 측전 뒤공중돌기, 석고, 잘합니다. 더욱더 노력하려고 .. 아니 시범단들처럼 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익명 2011.03.26
맞는말이네요 밑에분이여.. 근데 위쪽님 말도 맞지만, 그걸 어떻게 잡느냐 그게문제인거죠.
익명 2011.03.2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26
요즘은 무슨 대학교 및 출신 타이틀이 크게 매리트 없는거 같던데... 하지만, 허위 및 과대광고 하는 지도자들에게 묻고 싶다! 졸업도 안해놓고 동문이라고 적고싶나? 태권도학과도 아닌데 태권도학과 출신처럼 보이고 싶나? 지도자답게 조금 더 노력해서 당당하게 간판 걸도록 해라!
익명 2011.03.27
또 글을 올립니다. 그렇게 다른 대학 간판을 다는것이 사기꾼이라면... 정말로 도든분들 질문좀 하려고 올립니다. 체육관을 하시는 관장님들 세금신고를 정말로 정확하게 하시는지..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관장님들 한분빼놓고 (이분도 말로만 들은 상태) 세금신고를 정확하게 한다고 합니다. 정말로 체육관에서 부가세를 정확하게 하시는분 몇이나 될까요?? 아무리 간이 가세자로 한다고 해도.. 저 또한 부가세를 솔직하게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런분들을 실력으로 지도하고 지식으로 지도하면 자기가 알아서 간판을 바꾸던 뭘 하던 하겠지요.. 나만저 잘하자.. 나먼저 잘하자.. 나먼저 잘하면 그런 간판을 달고 체육관 운영하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보여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1.03.27
먼저 부가세 신고를 잘하고 이런 글을 올립시다...
익명 2011.03.27
대학 이름만 붙이고 차에 마치 자기가 그대학 태권도학과 출신인것처럼 학부모들에게 혼동을 주는데 문제의 핵심이 있어요 이거 아마 언론사에서 크게 한번 나올것 같습니다.
익명 2011.03.27
울 동네 태권도장들 보면 정말 웃겨요. 대학 간판은 안다는데가 없어요 태권도 학과 동문도장 이렇게 안붙어있슴 이젠 압니다^^
익명 2011.03.28
비공감 관장님들.... 합기도 나 특공무술 배운 사람이 태권도 조금 할 줄 안다고.. 태권도장 간판 걸면 이해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생활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대학들어가고 고생해서 졸업한 태권도학과 출신 관장님들도 같은 마음입니다. 왜 그런 양심이 시커먼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받아야 합니까??
익명 2011.03.29
나 참 말 같지도 않아서.. 어디 대학 간판 걸지 말라는 것은 4년제 정규 대학 나오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이득을 받고자 하는 말인데 입장 바꿔서 그 정규 전공과정을 나왔다는 사람들은 뭐 특별한게 있나요..k대? y대? 모 체대? 사실 학교앞 장난감 마케팅 했다하면 다 이 사람들인데 정규과정 나와서 그렇게 잘 배웠는지 묻고 싶네요..특히 K대..저~기 서울하고 경기에 캠퍼스 있는거..완전 사기도 그런 사기가 없는데 이 글 자체가 참 의미가 없네 학위같은거 사실 없어도 잘만 가르치면 상승세 탑니다. 저도 4년제 D대를 졸업했지만 참 추잡합니다. 실력없는 사람들이 남 잘되는 꼴 못보고 학벌때문이라고만 생각하는 듯 하네요
익명 2011.03.29
아래 글쓰신 분은 이런 글쓰신분들의 핵심 내용을 잘확인 하고 비난을 해야 될것 같네요. 우리가 옳고 그름이 있듯이 맷고 끊음도 있는 법입니다. 이것을 누가 가르치는게 효과적일까요.바로 무도인들 입니다.명문대를 나왔으면 그들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지도하겠지요.그런데 나오지도 않고 나온것처럼 유사하게 혼동을 주는 행위는 자각하고 당연히 시정돼야 하겠지요.
익명 2011.04.05
반대입니다.
익명 2011.04.05
무슨 족보 따지냐 원조 따지냐 그냥 대학 간판 쓰는 인간들은 태권도하과든 지도자동문이든 똑같다고본다 요즘 개나소나 대학 가고 졸업 해도 취직 못하는세상인데 태권도 학과 나온게 무슨 벼슬이라 ㅎㅎ 그냥 찌그러져 있어요
익명 2011.04.06
공감 안갑니다
익명 2011.04.08
이제서야 비로소 이해가 갑니다. 왜 그런 지도자과정이나 시간제 같은 우회적인 방법으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신 분들이 그 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간판을 다는지를 말입니다. 대부분의 비공감 관장님들의 글에는 일말의 양심도 느껴지지도 않고, 논리는 찾아 볼 수도 없을뿐더러 논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부분을 건드려,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하는 파렴치한 면이 보이는군요! 원래 그러한 분들이기에 그런 거짓과 허위로 간판을 다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정말 불쌍할 따름입니다. 먼저 그러한 억지 주장에 대해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국기로서의 태권도의 위상을 우리 스스로 깍아내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이 모두 잘하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만 해도 정말 남다르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니까요!
익명 2011.04.08
비판은 좋습니다만, 태권도관장님들께서 종주국의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 비하하시는 발언과 함께 인정해주시지 않고, 기득권과 이권을 빼앗길까봐 허위로라도 간판을 달아 그에 대항하는게 정당하다고 주장하시면, 태권도 자체에 스스로 먹칠하시는 겁니다. 태권도가 4년제 대학에 학과로 설립되어 있다는 걸 같이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상생의 개념으로 그 졸업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절대 뒤쳐지지 않고 지도한다는 자부심을 보여주실 수는 없습니까? 제자가 태권도학과에 진학한다 하면 말리시겠군요. 바보같이 정도로 가지말라고...기간도 더 짧고, 돈도 적게 들지만,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것이 있다고 지도편달해주실겁니까? 눈 앞의 이익만 보지말고, 장기적으로 봅시다. 정말로 태권도를 사랑하고, 전 세계에서 위상을 떨치는 최고의 브랜드인 태권도를 종주국에서 지도하는 지도자가 맞으시다면, 장사꾼이라는 소리는 몰라도 사기꾼이라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익명 2011.04.14
참 웃긴다. 대학간판보다 더 큰 문제있다 요즘 태권도장에 경호무술 간판 달고 장사하더라 경호무술에 경자도 모르면서 사이비경호무술협회로 부터 10만원에 6-7단증 사와 관장실에 떡 걸어놓고 폼잡고 태권도 관장들 갈때까지 간거 같다. 나도 태권도 했지만 해도해도 넘 하더라 그래서 난 경호무술 간판만 달고 운영한다. 경쟁도 없어 속이 편하다. 태권도장이면 태권도만 간판하기를 바란다. 우리경호무술원 주변에 태권도장들에 최근에 하나둘 창문에 경호무술썬팅하고 운행차량에 경호무술썬팅하고 상담하면 우리 태권도장에서는 관장님이 훌륭해 경호무술단증도 함께 빼줘요라고 상담한단다. 참 부끄러운 일이다. 한마디로 대학간판은 아무것도 아니다.
익명 2011.04.14
반대입니다.
익명 2011.04.14
누구나 간판은 자유롭게 달 수 있어야 합니다
익명 2011.04.1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5.0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5.12
찬성입니다.
익명 2011.05.12
요즘은 운동 한가지로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라지만 정말 너도 나도 이것저것 한다고 프랜카드 내걸고 지도자로서 걱정이긴 하네요 . 나오지도 않은 석사 간판 내걸고 합기도에서 왠 태권도?? 간판도 간판이지만 정말 어디에 맞추어야 할지 걱정이되네요 나만 곧은길로 가면된다? 남들은 다하는데 왠지 나만 뒤쳐지는 느낌이고 따라가자니 지도자 입장에서 양심에 걸리고 안하자니 현실에 맞추기란 정말 힘들고 아 어쩌란 말인가? 이 아픈 현실을... 답답하네요... 간판도 운동도 양심적으로합시다. 하기사 요즘 누가 남들 생각합니까?. 나만 잘살면되지 라고 생각하겠지? 우리 애들만 많으면 되지라는 아주 비양심적이고 오만한 생각...그나마 4년제라도 나와 석사 박사 가따부치면 쬐금 이해나 간다지만 이건 모 나오지도 않은 대학에 석사??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이리 비양심적이면서 먼 인성교육을 한다고들 하시는건지 제발 지도자들이여 양심적인 길로 갑시다 합기도 간판 내 걸었으면 제발 합기도나 합시다 . 갑자기 왠 태권도?? 정말 한심 합디다.
익명 2011.05.14
찬성입니다.
익명 2011.05.15
반대입니다.
익명 2011.05.16
태권도참좋은 무술이고 저역시 자부심과 애국심으로 해외에서가지 지도해본 태권인입니다. 어떤무술인던지 본인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배우느냐에따라 달라진다 생각합니다.학교출신 중요합니다,그리고 거기에대한 논란은 지금이순간에도 말들이 나오고있습니다. 태권도인분들 현제 우리나라 태권도 많이 힘들고 국민들이 서서히 외면하고 있는 시기인데 서로가 비난하면서 이래서야 하겠습니까? 도장들 현제 많이힘들죠.관원 많으신분들은 여유에서 나오는 답변 ,반대로 빡시게 애들실어나르는 관장님 사범님.. 허파 뒤집히죠..그리고 여러분 타무술들 그리고 출신학교문제.이런거 다부질없죠..태권도하는분 다른종목함께하는거보면 혼자 정통인것처럼 생각하시는데 외국에경우 타무술과 여러가지 함께 장단점 접못시켜하시는 관장분들 많이있구요,관원도 많습니다. 경쟁적인 분위기에서 서로에대한비난은 서로가 죽는것입니다.태권도 하시면서 합기도 단증가지고 계신분들 많죠?왜그러죠? 주변합기도 견제용 아닙니까?우리도합니다...이런거 무한경쟁시대..호신술하고,낙법가르치고 쌍절곤하고 색 도복입히고,태권도 언제부터 이런거 했습니까? 본인들이 하는거는 정당하고 타무술이 하면 사기입니까? 마음가짐 똑바로하고 진실되게 태권도만 지도하는 태권인이 되길빕니다. 타무술들 내용 이제 그만같다 쓰시고,마음만은 넓고 제자들에게 진실되게 가르친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태권도 인 입니다. 태권도 화이팅..
익명 2011.05.17
글이 자극적입니다...사기꾼이란말은 아니라고 보구요..도장 하시는분들 도장에서 합기도에 호신술 같가쓰시고 쌍절곤 가르치시고,학교앞에서 사탕주며 상업적으로 만드신건 당신들 태권도인들 아니었나? 설사 안나온 대학 나왔다고 한들 그게 당신들 체육관하는데있어서 문제가되시나..아니면 그렇게 사기치고 하시는곳있으면 학교앞에가서 찌라시 만들어서 애들 사탕주면서 나눠주던가..그럴 용기는 없으신가...개인적으로 볼때에는 태권도가 제일 더러운 집단들 같애.경기장에서 학부모들 보는데 욕이나하고 행패나부리고.,.선후배지간에 같은 동내옆건물에 오픈하고, 상도는 학교에서 안가르쳐주냐...스승은 있기나있냐..애들많으면 장땡이라고 생각하지 니들..그러니 부모들이 왜면하고 하는거야.밑에글중에 태권도리님이 쓰신글중에.누가 주변에 합기도하다가 태권도 하시는것같은데,자격되면 하는거아닌가 태권도,,자격없으면 문제지만 자격되는데 무슨양심적으로 살자느니 그딴 소릴 하시나.상도도없이 아무데나 다같다박으면서 양심은 무슨..실력으로 승부보세요..사랑하는 마음 존경받는 인격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그누가 옆에 들어갈려고 하겠습니까? .제대로된 인격으로 아이들 가르쳐라 학벌논하지말고..못배운것들이 학벌로 밀기는...회비나올리지말고 교육질좀 높혀라.맨날 놀고 토요일날 데리고놀고.태권도 자격증은 보육교사 자격증이냐...맨날놀게..회비10만원 한명이 널 그렇게 약한 태권도인으로 만들더냐...강하고 바른 지도자로 거듭나길 바라며 이만줄인다..정신차려라 태권도인들..
익명 2011.05.1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5.18
정말 같은 태권도를 하는 입장에서 부끄럽습니다. 대학이라는 간판하에 서로를 헐뜨고, 그리고 이글을 쓰신분이 어떤분이지는 모르지만, 4년이란는 시간동안 대학이라는 학문에서 배운게 이정도 수준이라는게 같은 태권도인으로써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태권도학과는 체육학과 라는 학과밑에 있는 학과입니다. 그안에서 세부적으로 배우기위해 따로 분리되어서 나온과라고 할수 있습니다. 체육학과 모든 체육활동을 합쳐서 체육학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4년동안 학교에서 뭘 배워는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정말 자기가 실력이 있다면 옆에서 무슨 짓을하든 무슨 상관입니까..실력이 없으니 그저 학벌로 먹고살고자 합니까.. 정말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이런글 시간이 있으면 자기자신을 개발할 생각을 하세요. 이런식을 남의 얘기하시기전에 체육관아이들에게 내가 어른으로써 그리고 태권도 선배이고, 지도자로서 어떻게 가르칠지 생각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이곳 무카스에많은 선배와 후배 그리고 태권도 관심이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주지말고, 정말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이글을 올리신 분 보고 반성하세요...
익명 2011.05.18
많이 한가하신분이신가봅니다. Y대 최고 지도자 과정이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마치고서 차량에 부착 한들 광고지에 삽입하든 무슨 상관이냐. 정신차리고 자기일 이나 열심히 합시다.
익명 2011.05.18
태권도 학과 졸업하신 분들은 학교에서 아이들 호객 하면서 마케팅 하라고 배웠나 보죠. 특히 Y대 출신들은 도장 근처에 센터에 무자비 하게 들어가서 도장업 하시는 분들에게 엄청나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본인들이나 잘 하셧음하네요.
익명 2011.05.20
반대입니다.
익명 2011.05.20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