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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무예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사진 모음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사진 모음

무예를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인 전통무예원류적통자로 널리 알려진 분들의 활동을 알수있는 사진입니다.
우리무예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32

익명 2011.02.22
우리무예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십시오.
익명 2011.02.23
안녕하십니까. 글 올리신 분 하필 위키백과를 캡쳐해 올리시다니 좀 황당합니다. 혹시 경호무술의 창시자로 장명진이 백과사전에 올라가 있다는 말도 위키백과였습니까? 인터넷상에 위키백과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며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 배타적인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라고 나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일반인 누구라도 위키백과에 개정을 만들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는 좋은점도 있지만, 자칫 잘못된 정보가 사전에 등록될수도 있는데 모르는 일반인들은 위키백과가 마치 백과사전인양 믿을 수도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에 대해 위키쪽에서는 책임을 지지도 않습니다. 위의 분들이 전통무예원류적통자로 인정되든, 인정이 안되든 이미 말은 만들어졌으니 상관은 없겠지만 말씀드린것처럼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위키백과 내용을 캡쳐해 올렸다는건 스스로 수준을 낮추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적통자분들이 보내주신 민원 잘 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익명 2011.02.23
참!!! 밑에서 세번째 사진..."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의원회관이 아니라 본청에 있습니다. ^^
익명 2011.02.23
아~ 그렇군요. 이상일비서님. ㅋㅋ 당일 본관 및 의원회관 그리고 진성호의원님실을 방문하셨던 날입니다. 당일 의원님은 물론 이상일비서님도 만나시지 못하고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무진법 개정법률안이 3월국회에 법안심의 목록에 포함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유명브랜드가 있으면 가품 취급점이 생기고 대리만족하려는 이미지테이션 수요가 늘어나 시장을 교란하게 되듯이 우리 무예계또한 이와 같습니다. 무예가 발전하려면 독자적인 브랜드와 독창성이 있는 기술체계등이 보호되어야.합니다. 많은 무예인들에 의하여 매년 수많은 복원무예와 창시무예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나 대중화에 성공하는 무예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마저도 사이비한 무인들에 의하여 이용되면서 그 권위나 대외신인도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훌륭한 무예가 등장하게 하려면 동 개정 법률안을 반드시 제정되어야합니다. 이점 이상일비서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익명 2011.02.23
우리무예를 위해 나서주시길 간절히 바랬는데.. 이런 모임이 있었군요. ... 앞으로 우리 무예계가 활력을 찿을것 같군요.
익명 2011.02.23
한자리에 모이신 사진을 보니 기쁨니다.
익명 2011.02.24
정경화씨 문화제면 문화제답게 행동합시다. 무게감이 없어요. 신비감도 없고, 그리고 사진을 보면, 전경화씨 빼고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선발 기준이 뭡니까? 기준을 알려주세요. 다 단증장사 하시던 분들 같은데. 단증발급해서 수익금은 어디로 가나요? 개인사비로 쓰면, 걸리는 거 아시죠. 앞으로 조사 들어갑니다. 지금이라도 시정하세요.
익명 2011.02.24
누가 정경화 선생님을 욕되게 하는가? 참 안타까운 현실에 한탄할 뿐이로다.
익명 2011.02.24
전통무예원류적통자-_- 사진을 보니 참 가관입니다. 십수년간 무술에 인생을 바친분도 계시지만 몇년간 정치를 한 사람도 보이는군요. 이렇게 섞여있다면 국민들은 더 혼란을 느낄겁니다. 무진법을 통하여 실 국민들이 정치인이 아닌 무술인들을 만나고 존경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에서는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무술인도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무진법은 정부가 법을 제정하여 무술밖에 모르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받고 사회적으로도 소외되었던 지내온 재야의 고수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국가적으로 도움을 받아 제자리를 찾도록 해주는 법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의 세력이나 키우려는 사람과 수십년간 꾸준히 무술만 수련한 사람이 섞여있는 사진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익명 2011.02.24
이시종국회의원 아니지 충북도지사님. 무예를 위해 애써주신분을 욕되게 하다니.. 너나 잘하세요..
익명 2011.02.25
핵심을 흐리지마시죠. 이시종 충북도지사님을 욕되게 한말이 아닐텐데요. 그분은 제가 존경하는 분입니다. 제가 언급한 사진속의 인물도 아닙니다. 사진속에 무술가와 무술사업가, 무술정치가가 분리되서 보이는 제 눈이 문제일까요..., 무술계에도 강자와 약자가 존재합니다. 무진법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소외된 무술인들에게 힘이 되는 법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토론방에 단체모임사진올리는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단체사진은 자유게시판에 올리심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익명 2011.02.25
아래분이나 본질과 핵심을 흐리지 마세요. 무슨 단체사진 입니까? 우리무예의 전승자, 창시자, 복원자인 무예원류적통자분들이 교류하는 개인적 침목 활동 사진이죠. 무슨 연합단체 만든다고 하면 이 분들 중 한분이라도 모시려고 얼마나 열성입니까? 그냥 한분 한분 만으로도 수십개연합한 단체보다더 권위있는 대표적 무예인 이란거 다 알잖아요. 한분만 있어도 대단한대 이렇게 우리무예 원류적통자들이 교류하시고 개인적으로 서로 정기적 모임을 가지신다는게 정말 대단한 일 아닙니까 앞으로 우리 무예계에 활력이 되고 무예발전과 진흥에 탄력을 받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비공감하신분 명분, 정당성, 이치와 논리 모든것에 부합하지 않다는거 본인들도 아시죠. 아실겁니다. 그러니 비방글 남기죠.
익명 2011.02.2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2.25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좋은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2.25
우리는 무예의 본질 보다도 지나치게 허황되고 과장된 무예를 원하는것 같다 선인군자상이나 도인 또는 신선과 같은 존재를 원하는것도 같고.이상적인 존재를 무예에서 왜 갈망하는것일까?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이 아닐까?
익명 2011.02.25
이분들은 스스로 원류적통자 검증을 받아 당신께서 혹여 지정되지 못한다해도 받아 들이신다고 했다. 자신이 아니라 해도 무예계의 정도와 질서를 새울 수 있는 것이라면 겸허하게 결과를 인정한다고 했다. 내가 볼땐 사진에 보이신 분들이 원류적통자 맞다고 확신한다. 무인이라면 어느 무예에 어떤분이 원류적통자이신지 다 알고 있다. 언제나 그랬듯 사이비자가 원류적통자로 지정 받기 위해 행정력과 국가 권력자를 등에 업고 무장해 온갓 사술과 로비로 잘못 지정될 위험이 있음에도.. 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검증에 임하겠다는 용기야 말로 원류적통자의 기본적 덕목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이비자는 절대 그런 용기가 없다. 진실을 밝히는 검증의 자리에 사이비자는 자신들의 자리인 어둠속으로 숨고 만다.
익명 2011.02.25
난 무진법에 무예원류적통자 지정을 반대하는 자들을 이해 할 수 없다. 토론마당에서 찬반의 논의도 있었지만 반대론자들에게서 어떠한 대의와 명분, 정당성, 이치와 논리를 찾아 볼 수 없고,, 반대를 위한 반대 만 있었다. 위 전통무예원류적통자 모임의 무인을 보라 일평생을 무인으로 살아가며 아무리 어려운 여건이라도 정도(正道)를 지키는 온 분들이다. 한탕주의로 시류에 편승하고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영합하는 것을 시대의 변화에 맞춘 유연한 처세라고 떠벌리는 사이비자들 과는 비교 할 수 없이 고귀한분들이라 생각한다. 나는 언제나 의연하고 어른답게, 늘 원칙과 정도를 지켜온 무예원류적통자를 중심으로 우리무예가 한층 견고하고 유서깊게 문화유산으로 대대손손 전승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 분들이 선구자적 사명감과 열정으로 무예의 발전을 위해 남기신 족적과 업적은 칭송받아야 마땅하다. 무진법 전통무예원류적통자로 지정을 한다해도 남기신 족적과 업적에 비하면 작은 예우에 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익명 2011.02.26
공감글이나 기타, 특히 기타 지 랄을 한다. 하나하나 대꾸해가면서 씨부릴시간에 수련이나해 이녀석아...
익명 2011.02.28
누가 전통무예원류적통자입니까? 아직 전통무예라고 지정도 되지 않음 마당에 혼란을 야기하는 행태는 삼가하십시오. 스스로 적통자라고 하면 적통자입니까? 스스로 적통자라고 한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껍니다.
익명 2011.02.28
대단 합니다. 한분도 뵙기 어려운데 우리나라 무예사에 길이 남을 사적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무예 발전을 위해 많을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1.02.28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제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철저한 검증을 통해 분란의 소지를 없애고 우리 무예를 반석위에 올려 우리 무예가 존경받을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할 것입니다.
익명 2011.02.28
전통무예원류적통자지정제 개정 법률안에는 특정인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와 있는 인물들 또한 동법에 의해 검증대상일 뿐으로 법률에 의해 지정된 적통자는 아닙니다. 위 분들은 우리 무예가 무질서한 부분을 더이상 방관할수 없어 법률에 의해 공정하게 검증되어 위계를 바로세우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익명 2011.02.28
위 인물들중 전통무예원류적통자가 아니라면 왜 아닌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 제시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향후 위법이 통과된다면 졸속으로 지정될수도 있으니 지금부터 검증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장관지명자를 국회에서 검증하듯이 결정적 결함이 있다면 선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익명 2011.03.02
이렇게 좋은 모임과 활동을 하시는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우리무술을 위해 많은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1.03.02
찬성입니다.
익명 2011.03.04
짝짝짝 대한민국 무예의 미래가 보입니다. 잘 이끌어 주십시오. 대한민국 무예의 역사 확립을 통해 정체성을 바르게 하고 세계로 정진하도록 힘써 주십시오. 전통무예원류적통자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익명 2011.03.04
전통무예원류적통자이신 분들 면면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들이내요. 한분 한분 함자만으로도 각 무예를 상징하는 유일인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무예를 상징하시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시고 우리무예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전통무예원류적통자 검증시스템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만들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난립으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고 올바르게 정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증시스템이란 전재 하에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법 찬성합니다.
익명 2011.03.04
반대입니다.
익명 2011.03.04
계모임입니까? 끼리끼리 모여서 사진 찍고 적통자라 광고하니..점잖아 보이지는 않군요. 다른 단체는 잘 몰라도..기천문은 박문주님 스승이 아직 살아계시고.. 국선도는 청산선사께서 법통을 전승하신 도운 허경무 도종사께서 엄연히 존재하시거늘.
익명 2011.03.06
저는 개인이 만든 무술은 복사 표방한 무술로서 전통무예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위에 계신분들이 오랫동안 개인 무술을 고집하고 수련하시는 것은 자신의 권리이므로 나무랄수 없으나 이미 드러난 타인에 의해 배운 무술이거나 보급한 무술의 종목을 고쳐 자신이 다시 만들어 이름을 붙친 무술을 전통 무에나 창시무예라고 인정할수가없네요. 우리가 한예로 특정 성씨로 태어나서 성과 호적을 바꾸면 전통이됩니까? 이름 거론을 생략하겠지만 분명히 합기도 배워 종목 이름바꾼분 계신데 어찌 그분들의 무술을 전통무술, 복원무술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고 호적을 속이는 분들이 적통자를 지칭한다면 그것은 모순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익명 2011.03.07
무슨, moohan의 글을 보면 결국 검증하면 다 나온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검증은 반듯이 해야 한다. 모임에 인물들도 검증대상이다. 검증은 어떤 종목의 누구든 참여 할 수 있다. 검증에 임하여 진정한 무인 원류적통자를 찾읍시다.
익명 2011.03.07
그래도 동일명칭을 사용하지 안으니 다행입니다. 특공무술 경호무술은 창시자라 주장하는 분들이 무지기수입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