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취급 당하는 전통무예인!
문체부 21년 전통무예진흥 예산 9억, 거지취급 당하는 전통무예인!

전통무예인들 거지 취급하는 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에서 21년 예산안을 공개했다.
2021년도 체육분야 예산 1조 7,594억 원으로 이중에 전통무예진흥을 위한 예산은 총 9억이 전부다.
문체부 체육정책과 담당과 통화를 했다.
9억을 어디에 어떤 용도로 쓰시냐하니 전통무예진흥위원회 운영과 대회 지원을 한다고 한다.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다!
전통무예 대회개최때 지원사항은 이미 대한체육회에서 전통종목 보급사업으로 하던것에 지나지 않는다.
문체부에서 그것 가지고 생색을 내고 있다는 의구심 밖에 들지않는것은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것이다.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문체부에서 국내 소재 무예단체들을 조사한 결과 국내에는 전승, 복원, 창시종목들이 총 60개, 단체는 300개에 이른다고 한다.
기자가 계산기로 9억 나누기 300을 해 봤다.
3백만원이다! 3백만원!
아주 문체부에서 전통무예인들을 거지취급하는것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전통무예인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사회 구성원으로써 국가와 사회에 기여를 해 왔다.
그러나 1년여 이어지는 코로나로 인해 교육이 중단되고 생계걱정을 하고 있는데
21년 한해동안 문체부가 각 단체들에 3백만원을 지원해 주겠다고한다.
(정확하게는 단체당 0.00000000000000000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체가 없다는 얘기다. 대회지원은 공모를 통해 진행하고 그나마 일반화 된 종목단체들 위주로 선정이 된다)
다시 한번 계산기로 3백만원 나누기 12개월을 해 봤다.
한달에 25만원을 문체부가 전통무예단체들에 지원한다는거다.
거지취급 당하는 전통무예, 이거 때려 치우고 외래 스포츠를 해야 그나마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는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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