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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 진상조사위 발족, 국기 재검토 추진!

전통무예 현장 전문가(협회장, 교수 등) 들이 오는 13일 일요일 대전광역시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대한민국 국기,로 법제화 되어 있는 태권도에 대한 심의,검증이 된다.


이 결과에 따라 조사위원회 명으로 태권도 관련 제반 사회,역사,국제적 문제가 공론화 된다.


1태권도의 역사세탁 여부판단!


그에 따른 국내외 청소년들 정신적 기망,가해에 대한 책임추궁


2일본 무도, 무단도용 여부판단!


일본의 송도관공수도(쇼토칸가라테도)을 후나고시를 스승으로 모시고 배운 최홍희. 이원국 등 태권도 1세대 관장들이

후나고시로부터 사범인증서인 면허개전도 받지 않은 초단자들로 당시 해방과 함께 한국, 일본이라는 국가가 달라지며


무예윤리적 문제가 되는 쇼토칸가라테도>태수도>태권도로 명칭을 무단 변경


쇼토칸 기본기술들을 일체 도용했고 나아가 송도관의 태극가타를 그대로 명칭까지 도용해서 태극품세라며

표절작품을 1970년대 한국에서 배포함


(세부적인 사항은 회의 안건이라 략함)


상기와 같은 문제가 현장의 무예전문가들이 심의하여 사실관계로 판단될때 즉시, 태권도진흥법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과 및 국회 문체위 도종환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에 고지하고


대한민국 국기! 로 태권도가 불가함을 진정하게 됩니다.


역사세탁으로 청소년들 정신적 기망, 일본 무도를 도용한 국제적 표절로 취급될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일본의 경우, 면허개전도 없이 몇년 수련하고 나가서 단체 만들고 명칭을 바꾸고 그랬다간?

일본사회에서 매장됩니다!


표절의 경우, 음악이나 기타는 국제적으로 범죄행위입니다!


무예의 경우도 일반적인 것 외에 쇼토칸 가라테도 태극가타! 같은 정형화 된것을 무단 표절했을때 국제사회에서 지탄받을 행위가 됩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이와 같은 경우, "일제강점기 무분별하게 유입된 일본문화!"로 이해될 수 있다고 하며


일본 송도관 공수도측에서 한국내 벌어지고 있는 태권도 문제관련 의견을 회신 해 왔습니다!


일본 쇼토칸가라테측 조사위원회에 보내온 원문메시지!


証拠も無く虚偽の情報で塗り固められた物は大概直ぐに破綻して行く物です。

良い結果を導き出せます様期待しております。


>번역

증거도 없이 허위정보로 도배된 것은 대개 금방 파탄나기 마련이에요.
좋은 결과 도출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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