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도장경영활성화 KTA냐? 국기원이냐?


정말이지 요즘은 한숨만 나옵니다.
다른 년보다 날씨도 엄청 춥습니다.
도장에 수련생도 방학, 추위, 신종풀루, 어학연수,
건강상이유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도장 경영이 악화되는 이유는 이제 누구나 압니다.
저출산이고 뭐고 그보다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더 중요하리라 봅니ㅏㄷ.

개인 도장 관장,사범이 해결하는것은
역부족 입니다. 그럼 누가 해야 할까요?
당연히 단체에서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럼 그 단체중에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이 있는데
어느 단체가 주도적으로 해야 맞는 것일까요?

국기원은 태권도의 중앙도장이면서 본산이면서
승단심사를 보는 곳입니다. 많은 단증을 만들려면
수련생이 많아야 하니, 국기원에서 해야 하겠죠?
맨날 싸우지 말고요,,, 억대 연봉을 받아도 좋으니
도장경영 잘되게만 해주세요. 그럼 국기원 돈 더가서
돈더 더 챙길 것 아니네요

대한태권도협회 -- -
몇년전부터 뭘 하는것 같은데ㅔ 뭘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경기단체지만 시도협회, 도장한테서 받은 심사비로 운영하면서
돈은 도장을 위해쓰지않고 다른 곳에만 쓰는것이 이상함니다.
그럴거면 심사비도 앞으론 시도협회랑 협회 건너뛰고 곧바로
국기원으로 줘도 상관 없는거 아닌가요,
단돈 10원이라도 먹으려면 밥값을 해야죠

댓글 22

익명 2011.01.1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19
반대입니다.
익명 2011.01.1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19
국기원이 해야 한다
익명 2011.01.20
요즘 대태협 여러가지 사업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혹시 행사에 한번이라도 참가하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변화는 갑자기 오는게 아니지요? 아직 부족하지만 ..저도 열심히 참가 할려합니다
익명 2011.01.20
글세요. 도장경영에 대한 부분은 사실 국기원도 대한태권도협회의 역할도 아니라고 봅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정신과 철학, 기술 등에 대한 연구와 교육 등이 있어야 하고 태권도 경영 또한 일반적인 학술에 기초한 기본경영법을 사범교육시 교육하는 정도여야 하며, 대한태권도 협회는 경기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경기태권도 기술개발과 대회개최가 역할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도장에서 하는 각종 경영기법이 무도적 색채보다 상업적 색채가 짙기 때문에 국기원에서 도장경영에 대한 문제를 의지하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구기원이나 대태협보다도 외부의 전문 컨설팅 업체가 전담하는 것이 성격에 맞다고 판단됩니다. 결론적으로 태권도의 기술, 정신, 철학, 경기 등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교육하고 책임지는 곳은 국기원과 대태협이며, 도장경영에 대한 부분은 지도자 자신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1.20
기타님이쓰신 글에 동감 합니다. 또한 무엇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반대 하는 사람 들이 더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그럼 잘만들어서 내놓지 라고 생각 하신다면 할말은 없음. 일선에서 운영하시는 관장님들 솔직히 2달 무료 선물 준다고 꼬시죠. 그런 분들이 더 잘못된 생각 이라 듭니다.
익명 2011.01.20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21
저도 아래 기타님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도장경영이 힘들다고 해서 국기원이나 대태협이 태권도인의 기본적인 자질을 키우는 것이 주력이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세미나에서 나오는 소소한 기법을 기획을 한다는 것은 협회에서 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모두가 우리 관장님들의 독특한 기법은 스스로 터득해 나가야 하고, 단체에 의지하고 단체에 왜 아무것도 해주지 않냐고 하는 것은 자신을 되돌아 보기 보아야 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익명 2011.01.21
당연히 국기원이죠..대태협은 경기단체다...
익명 2011.01.21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24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25
국기원은 승단제도의 개선으로 실력에 따라 누구든지 불편부당하게 승단 할 수 있게하여야 하며 원천기술의 확립과 지도자교육의 핵심을 기켜가야 한다고 봅니다. 반면에 대태협은 여러 이유에서 승단심사를 위임받았고 그에 따라 심사비를 청구하고 있습니다.아울러 대태협은 도장활성화의 핵심인 태권도대회의 프로모션과 각종 행사를 통해 도장활성화 작업을 병행해야하는 것이라고 봅니다.도장에서 우수선수들이 배양되어 학교체육으로 이어지고 우수선수들의 경기력향상을 통해 태권도의 인기가 상승하고 대중화에 기여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특별한 이슈도 없는 해외시범 등의 무의미한 비용지출보다는 국내도장활성화 프로모션 활동에 좀 더 깊은 관심과 배려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익명 2011.01.2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30
국기원이 대한민국만의 것이라면 당연히 국내태권도장의 경영활성화에도 이바지해야 하지만, 이젠 국내를 벗어난 명실상부한 세계태권도의 본산이라고 친다면 국내도장 활성화는 물론 각국에 있는 모든 도장경영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것은 좀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태권도를 알리고, 태권도의 기본적인 태권도 지도자의 교육만으로도 그 역할만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국기원의 일이라고 봅니다. 이젠 국기원은 한국 도장만을 위한 그런 기구가 아니잖습니까?
익명 2011.01.31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31
찬성입니다.
익명 2011.02.01
맞습니다. 당연히 국기원이 해야지요^^
익명 2011.02.0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2.0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2.07
대태 협은 경기에만 국기원은 도장에 전념하길..
익명 2017.07.09
돈이 많으신가봐여. 전공이 태권도이고 먹고살다보려니 어쩔 수 없이 태권도를 선택을 했는데 지금 닥치는 상황은 무슨 돈있는놈만 태권도를 하라고 정부에서 쪼이는것 같네요. 이렇게 태권도장을 차리기 어려워지면 10년안에 없어질 직업이 태권도가 되는건 불보듯 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