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국기원 주최 공청회(토론)는 국기원의 입장을 대변하고자하는 일방적인 공청회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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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익명 2010.02.12
맞는 말씀입니다. 자리에 있었지만, 이번 것은 공청회가 아니었습니다. 말 그대로 법정법인을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는 사람들을 설정해 놓고 한 분위기 조성장소였습니다. 그걸 공청회라고 하고 있고, 어느정도 비율을 두고 했어야 표가 안나지 원. 이건 너무했어.
익명 2010.02.12
능지처참을 해도 시원치않을 인간들,이런 허접 쓰레기 행사를 하는데 3천5백 만원이라는 국기원돈을 낭비하다니 이렇게 하고도 국기원을 위하고 태권도 를 위한다 하겠는가? 그 돈이 자신들의 돈이였어도 그렇게 했겠는가? 이들은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국기원 돈을 지금 처럼 휴지조각 쓰듯하며 결국은 국기원을 파산 지경으로 몰고 갈것이다.그리고 장담하는데 이번 일과 관련된 자들은 지금 이상철의 개인 적 인 권력욕에 철저히 놀아나는 태권도 역사에 가장 찌질이들로 기록될것이다.이상철의 한국체제비를 누가 댈까?
익명 2010.02.17
관장님들이 낸 돈 수천만원을 지들 자리 보전하기 위한 공청회에 사용한 것은 부당합니다. 국기원 자금을 자기들 쌈지돈 처럼 써 버리는 저들을 하루 빨리 몰아 내야 합니다.
익명 2010.02.17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17
구구절절 옳으신 지적입니다. 현재 국기원 임원은 태권도인들의 대변자가 아니라, 몇몇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각 태권도 분야에서 대부분 쫓겨나거나 하던 사람들이 자리 보전하기 위해 뭉쳐있는 조직입니다.
익명 2010.02.18
찬성합니다.
익명 2010.03.02
관장님의글을 또 보았습니다.
익명 2010.03.02
일부분 공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익명 2010.03.02
하지만 문체부 (정부) 가 과연 태권도인의 편을 들어줄까하는 걱정입니다.
익명 2010.03.02
법정법인 이란단어를 태권도인들이 정말 다알까요?
익명 2010.03.11
지금 이승완씨가 국기원 농단한거보다야 낳을 것이다. 이미 만신창이가 된 국기원인데 뭘 더 바라는가? 단증에 이승완 이름이 언제 찍힐까 하는 걱정에 한숨이 절로 난다. 내 단증이야 이름이 없지만 내 제자들의 단증에 법법자의 이름이 찍히고 그들에게 난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이야기 해왔는데... 난 그들에게 태권도의 이중성을 수련시켰다는 것이 아닌가?... 아 끔직하다. 내가 천직으로 알고 온 태권도가?
익명 2010.03.11
문제의 중심에 있는자들을 태권도인이라고 할수 있는가, 태권도를 가지고 사람이 사는 사회속에서 각종 악을 실천한 대표들인데, 법정법인 해서 국기원과 태권도의 기본을 바로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