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 국기원은 권위와 령이 서 있음을 스스로 보여야할 것이다.

태권도는  국기원을 중심으로 세계 속으로 확산되어야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통합의 역사성을 무시하고  특정인들이 중심이 되어  사단법인화를 통한 각관의 부활과 관단증 발급 그리고 9단회는 세계 속의 지부설립 등 국기원에 설립목적에 도전하는 해당행위를 거침없이 진행되어 어느덧 독버섯처럼 확산되어 국기원의 존폐를 위협해가는 상황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국기원은 이에 손을  놓고 있어 국기원의 특단의 조치를 촉구합니다.

댓글 3

태권도인 2020.02.15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었구먼. 9단 이면 9단 답게 태권도 발전에 도움은 못 줄망정 잿밥이나 노리고 있으니.....
태권 2020.02.22
김경덕이는 아직 태권도 하나?\n양아치처럼 욕이나 하고 ㅡㅡ그러고도 9단 회장이라고?\n그것도 국기원 명칭을 사용해도 암 소리 안하시남?
무인1 2020.04.24
참 태권도 어찌될런지 모든것이 형편없어져 버린 지금 누가 누굴 무라할런지요 \n국기원 님부터 잘못된는데 누굴 믿고 앞으로 도장 운영해야되는지요.\n 하늘이 보고 후배들이 지켜 보고있습니다.. \n직무정지 어찌합니다.. 참 답답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