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원은 권위와 령이 서 있음을 스스로 보여야할 것이다.
태권도는 국기원을 중심으로 세계 속으로 확산되어야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통합의 역사성을 무시하고 특정인들이 중심이 되어 사단법인화를 통한 각관의 부활과 관단증 발급 그리고 9단회는 세계 속의 지부설립 등 국기원에 설립목적에 도전하는 해당행위를 거침없이 진행되어 어느덧 독버섯처럼 확산되어 국기원의 존폐를 위협해가는 상황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국기원은 이에 손을 놓고 있어 국기원의 특단의 조치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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