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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합기도가 가진 문제점은 스스로 풀어가야 한다.


이전 글에 대해서 대한합기도회 입장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합기도(Aikido)는 IOC경기 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동양적인 조화를 강조한 대회 방식을 꾸준히 연구해 왔습니다. 지난 8월 중??

댓글 57

익명 2011.01.05
진성호의원실에서 실수할이는 없을것 같고 대한체육회 담당자가 국회에서 걸려온 전화니까 엉겹결에 대답한 단순실수인것 같네요. 대한합기도회에서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글로 남길일도 없고. 한국합기도가 다르다고 한것은 한마디로 짝퉁이다 ㅎㅎㅎ 그럼 그렇지
익명 2011.01.05
일본이나 외국에서는 한국의합기도를 모방무술로 보는군요 그것을 전혀 새로운 합기도무술로 인정 받는줄 알고 있었으니. 참 어처구니 없네요.... 국회 의원실에서까지 이것을 거들었으니..
익명 2011.01.05
윤대현회장님께 질의합니다. 국제연맹에서는 합기도(合氣道)와 한국형합기도가 다른 무술이라고 인정 하십니까? 국제연맹에서는 합기도(한국형합기도)의 중주국이 한국이라는 것을 인정 하십니까? 국제연맹에서는 한국형합기도를 한국 종주무예로 대한체육회 가맹하는 것을 인정 하십니까? 국제연맹에서는 한국형합기도를 무진법에 의해 한국 종주 무예로 인증 하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익명 2011.01.05
현장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사범입니다. 아래 질문님은 혹시 협회장이십니까? 아니면 협회간부라도 되십니까? 질문에 의도처럼 우리 종주무예여서 대한체육회 가면 일선 도장은 모가 달라지는데요? 무진법에서 인정되면 모가 달라지는데요? 맨날 싸우지좀 말고 걍 알거 이제 다 아는데 얼른 명칭변경하고 조직 통합이나 해서 뿌리도좀 찾고 국기원처럼 성인들 모집할 수 있는 기술세미나 같은것도 좀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1.01.05
안녕하십니까 윤대현회장님. 우선 제가 이전글에서 언급했던 일들을 이렇게 직접 해주시니 제가 할일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지만 회장님이 직접 나서셨으니 이 토론도 꽤나 뜨거울것 같습니다. 대한체육회 사항은 회장님이 면담하신 후 저도 다시 한번 통화를 하겠습니다. 이쪽,저쪽 면담하는 대상에 따라 그 발언이 달라진다면 당연히 문제제기를 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파악한 결과 합기도의 명칭문제는 아직 진행형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 국제적으로 정말 합기도의 명칭문제가 불거져서 이런저런 법적 다툼이 생긴다면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상황을 보면 그냥 서로 문제가 있음은 공감하는데 만족할만한 뾰족한 해결책은 없고, 그냥 적당한 거리에서 적당히 눈치를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부기관 역시 아직 공식적인 다툼이 없기에 나설 명분은 없는 상태이고 무예인들 스스로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을겁니다. 사실 그 방법이 지극히 당연한거겠죠. 앞으로 더 많은 토론이 만들어지고 활성화 되어서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정말 좋은 대안이 무예인들의 노력으로 마련되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익명 2011.01.06
그럼 앞으로 대한합기도회(이기키도단체) 에서도 한국의 합기도에 대하여 더이상의 비방을 삼가했으면 합니다. 아이키도의 기술과 철학이 뛰어나다면 굳이 합기도를 주장하지시 마시고 아이키도를 보급하길 바랍니다. 한국에 합기도가 현재까지 발전을 이루기 까지는 아이키도가 아닌 한국의 합기도 지도자들의 노력입니다. 물론 기술통합이나 단체통합이 문제이기 는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한국 합기도계의 문제입니다. 아이키도를 주장한다면 누구나 아이키도와 합기도를 혼용하지 않습니다. 아이키도에 자신있다면 아이키도를 주장하세요 현재까지의 국내의 합기도 발전에 아이키도인들이 기여한 바는 전혀 없으니까요 실력과 노력에 자신있다면 실력으로 평가받으세요 월드컵 축구는 누가 종주국이든 누구 만들었든 상관을 않합니다. 특이 축구를 통하여 족구, 실내 축구등이; 생겨도 오히려 축구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한국의 합기도계에 혼란을 주지 마세요 자신의 무술(아이키도)에 최선을 다하고 그 무술이 한국 합기도를 넘어선다면 바로 그것이 아이키도의 가야할 길입니다. 정도를 지키신다면 그냥 지켜주세요 자신만 정통이라고 다른 사람들을 사이비로 몰아세우는 그 사람들이 바로 사이비 입니다.
익명 2011.01.06
민감하다면 민감한 문제이고 밑의 님들처럼 우린 달라라고 하면 민감하지 않은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외국에서 봤을때 Aikido와 Hapkido의 한문 표기가 같다라는것이 문제 인것 같습니다. 한문 표기인 合氣道를 두 무술다 합기도라 읽으면서 다른 무술이다 라고 하는게 가장 큰 문제 아닐까요??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지나가면 나중에 더 큰 혼란만이 올것입니다.. 글 내용에 공감합니다.
익명 2011.01.06
추가로 아이키도 또한 일본내에서 여러 종파로 나뉘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양신과, 대동류등, 문화의 다양성과 인정하고 그 다음은 실력과 노력입니다. 극진가라데의 창시자는 최영의 선생입니다. 그조차 최영의선생 사후에 여러 문파로 바뀌었고, 태권도조차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으로 바뀌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술체계와 철학도 다르구요 그럼 최홍희 선생이 태권도창시자라고 인정하면 국제태권도연맹에 세계태권도연맹이 산하로 들어가나 하나요 AIKIDO가 세계경기연맹에 가입되었다 하더라도 국내의 합기도 단체들이 통합한후 국제경기연맹에 HAPKIDO로 가입할수도 있습니다. 기술체계가 다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합기도를 욕하지만 그래도 경기방식은 많은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합기도 경기방식을요..... 그냥 아이키도와 합기도가 서로 선의의 경쟁을하면 그뿐입니다.
익명 2011.01.06
아이키도와 합기도라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상대를 잡으려 해서는 안됩니다.한국에선 분명 합기도입니다.한.중.일 삼국의 경우 한자를 쓸경우 같은 표기가 가능합니다.그러나 본질이 다릅니다.아이키도는 일본의 기원 일본풍의 무술이고 합기도는 한국기원의 한국형무술입니다.만일 무술이라고 쓴다고 해서 전부 중국의 우슈라고 할 수 없는 것 과 같지 않겠습니까?국제경기의 경우 경기 를에 따라 참여하면 될 뿐입니다.합기도인이 아이키도 대회에 아이키도인이 합기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가라데를 하던 아랍이 한 공주가 태권도올림픽경기에 참가할 수 있듯이말입니다.유도나 복싱선수가 격투기 룰에 따라 격투기대회에 참가하지 않습니까? 억지로 남의 이름을 바꿔가면서 함께 가자말자 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익명 2011.01.06
삼가 덧붙입니다.한.일간의 역사가 오버랩되다보니 무술의 역사와 본류에 대해서도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차제에 아예 이 고리를 끊고 한국적 전통무술의 무술체육의 대동맥을 트기위해"대한무예-용무도"로 통칭하거나 통합함이 어떨런지요.힌중일 삼국 중에 용에 대한 의미를 가장 깊이 다양하게 다루는 민족이 대한조선족이었음을 상기하기 땨문입니다.우리 민족의 전통무술과 개량된 현대무술들을 용무도로 통칭하고 장르를 사용하는 기법이나 술기에 띠라 소분류를 함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물론 태권도도 용무도에 포함되어야 겠지요.중국의 경우 중국무술(중궈우슈-우슈) 속에 장권 남권 태극권...산다,토루 등등 으로 통합하고 분류하여 사이좋게 잔통과 특징을 이어가고 있어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익명 2011.01.06
합기도는 일본 무술임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한글 발음과 일본글 발음의 차이를 두고 말하는것은 우리가 부끄럽습니다. 다만 기술이 일본식 한국식 차이는 있다고 봅니다. 각각의 협회별로도 좀금씩 다르고 태권도 도장을 가보면 기술지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조금씩 다르다고 전혀 새로운 태권도라고 주장할수 없듯이 합기도는 합기도 일 뿐입니다. 국술합기도는 한국형합기도이고 한국이 발원지임을 알립니다.
익명 2011.01.06
많은 분들께서 이제 合氣道(Aikido)와 한국의 합기도가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인정하시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대한합기도회(Korea Aikido Federation)가 한국을 대표하는 合氣道(Aikido) 조직임에도 대한체육회에 정가맹되지 못했던 이유가 대한체육회 측에서 合氣道(Aikido)와 한국의 합기도를 같은 것으로 보는 시각 때문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으니 이제 곧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합기도회(Korea Aikido Federation)에서도 이제 合氣道(Aikido)와 한국의 합기도가 다르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대한체육회 정가맹 신청을 다시 한번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 합기도 측에서도 合氣道(Aikido)와 한국의 합기도가 다르다는 것을 이제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동안 국제경기연맹에 가입된 종목임에도 대한체육회에 가맹되지 못했던 문제가 이제는 조속히 해결되기를 기대합니다.
익명 2011.01.06
일본은 1940년대 합기도라는 명칭으로 문무성에 공식등록했고 한국은 1960년대에 합기도라는 명칭으로 문화부에 공식 등록 해습니다. 한국에 합기도가 들어오게 된것은 해방이후 일본에 있던 최용술이 한국에 들어와 1960년대 와야라라는 기술을 선보이며 시작된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제자들이 일본에서 구입합 합기도 책을 갖어와 최용술에게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무술이 이것입니까? 묻자 맞다고 하면서 부터 야와라기술이 합기도라는 명칭으로 공식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진화 발전된 것이니 변형되었다거나 전혀 새로운 합기도라고 중장하는것은 논리의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1.06
아래글을 쓰신 윤낙준님 글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본이나 외국에서는 한국합기도가 모방된 기술이라고 공식적으로 대한체육회와 문화관광부에 보냈다고 하지 않습까? 동창성이 있다고 인정해 준것과는 전혀 다르다는것을 왜 모릅니까? 한마디로 국제적으로 망신살 뻣친건데 그리고 여기에서 대부분 인정했다고 하는데 아래글 누가 그렇게 인정했습니까? 이런 귀머거리지도자들 때문에 바른교육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익명 2011.01.0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06
국제합기도연맹측에서 한국합기도가 독창성이 있는 전혀 새로운 무술이라고 인정하거나 한국측에서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어떻게 나올까요? 생각들 해 보았습니까? 그것은 합기도라는 명칭을 더이상 사용하지 말라고 할거라는것을 왜들 모르십니까? 발등에 불붙으면 그때 후회할겁니까? 제 생각으로는 명분과 논리에 맞지 않는 주장보다는 대한합기도회가 한국지부 역할을 공식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유일단제입니다. 이제 우리도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으려면 국격에 맞는 품위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익명 2011.01.06
골즈버리 회장은 공문에서 “대부분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아이키도(合氣道)가 각 나라들의 정부의 공인을 받고 활동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이키도(合氣道)를 표절(plagiarize)한 합기도가 대한체육회의 인정을 받으려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며 “만약 대한체육회가 합기도를 ‘合氣道’로 표기되는 무술의 대표로 인정한다면 이는 한국이 모조품을 인정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국제스포츠계에서 대한체육회와 한국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IAF에 가입되어 있는 아이키도단체인 대한합기도회의 윤대현 회장은 “그 동안 합기도가 국내에 잘못 알려진 점이 많다”며 “이번 기회에 합기도라는 이름에 대해서도 바르게 정의가 내려지고 국내에도 원래의 합기도인 아이키도가 보다 더 많이 받아들여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합기도의 이름에 대한 논란은 이미 한국 합기도 초창기부터 시작됐다. 한국의 합기도는 그 동안 합기도, 기도, 합기유권술, 합기유술, 국술합기도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어 왔으며 그 만큼 많은 단체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태다. 국내에서도 이미 일본의 무술인 아이키도가 국제적으로 ‘合氣道’로 표기되는 무술을 대표한다는 것이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 상황이고, 이에 대해 일부 젊은 합기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합기도의 명칭 자체에 대해서 변경을 고려해보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기도 하다. IAF의 공문으로 촉발된 이번 일은 합기도 뿐만 아니라 국내 무술계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익명 2011.01.06
난 아래 기사를 보고 국제망신이라고 생각했다. 원 합기도와 다르다고 주장하는 우리는 표준체계도 없고 표준교본도 없어 다르다는 것을 입증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다르다면서 합기도란 유명 브랜드를 무단사용하고 있다. 다르면 다른 브랜드로 해야 하는게 상식. 국제아이키도연맹, “한국 합기도는 표절” - 대한체육회에 항의 공문 보내 - “한국 합기도는 표절(plagiarize)이다” 국제아이키도연맹(IAF,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 회장 피터 골즈버리)의 주장이다. IAF의 골즈버리 회장은 지난 2월 5일자로 대한체육회(회장 박용성)에 보낸 공문을 통해 ‘대한체육회가 아이키도(合氣道)를 표절한 합기도를 체육회 단체로 인정하려는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뜻을 보내왔다. 골즈버리 회장의 주장은 ‘합기도(아이키도)’란 한문으로 合氣道로 표기되고 영문으로 Aikido로 표기되고 읽히는 무술이며 아이키도는 1943년에 일본 정부로부터 검도(Kendo), 유도(Judo)와 함께 인정을 받은 근대무술로서 IAF가 세계에서 아이키도를 대표하는 유일한 조직이라는 것이다. IAF는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에 가입되어 있는 국제경기단체다.
익명 2011.01.06
아래 성문호 관장님. 밑의 제 글은 아이키도와 한국 합기도가 다르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이제 한국 합기도 관계자분들 중에서 한국 합기도와 아이키도가 같은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1.06
윤낙준님 기술체계가 다르다는거 누가 모르나요. 그럼 미국태권도가 한국태권도와 같습니까 아닙니까? 물론 다른면이 있습니다 이준구태권도가 다른태권와 같습니까 다릅니까 물론 다릅니다 그러나 태권도 종국이 한국이라는것에 이견이 없죠. 합기도 또한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실정은 어떻습니까? 한국합기도라고 주장하는데 문제가 있는겁니다. 윤낙준님에게 묻습니다 합기도가 일본 무술입니까 한국무술입니까?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술이 다르다는 주장 말고요.
익명 2011.01.06
국제연맹 회장은 한국에서의 合氣道는 표절, 모조품이라고 항의 하였다. 일본이 종주국으로 창시자 우에시바모리헤이에 의해 체계화된 合氣道란 유명 브랜드의 정품(진품)이 아니라 合氣道를 표절하여 모조품 合氣道를 마치 한국에서 창작한 것처럼 하는 행위에 대해 대한체육회와 한국(정부)이 표절한 合氣道 모조품(가품, 짝퉁)을 인정하려는 것은 국제스포츠계에서 한국과 체육회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일이 될 것이라 한것이다. 내생각에 무인은 특히 지도자는 그누구보다 도덕적인 면에서 사회적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대놓고 표절과 모조품인 合氣道를 우리것이라 할 수 있는가? 양심이 없고 도덕성이 상실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어떻게 지도가 그럴 수 있나? 제자들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익명 2011.01.06
표절 [剽竊, plagiarism ] 표적(剽賊)이라고도 한다. 다른 사람이 창작한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도용하여 사용하여 자신의 창작물인 것처럼 발표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학문이나 예술의 영역에서 출처를 충분히 밝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저작을 인용하거나 차용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본제창자(originator)나 저작권자의 양지(讓知)나 허락없이 몰래 가져다가 자신의 것인양 발표하는 행위. 도작(盜作)과 비슷한 말이다. 이는 도의적으로도 정당치 못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따라서 이러한 행위를 한 사람은 도덕적 지탄을 받게 되기도 하지만, 또한 저작권법 등에 의한 처벌을 받게 된다.
익명 2011.01.06
감나무가 담을 넘어 권판서댁에 열려있는 감을 따려고했으나 권판서댁의 하인이 감을못따게 했다. 그이후 오성이 권판서댁에 가서 문을 뚷고 주먹을 넣어 이 주먹이 누구의 것이냐고 묻자 너의 것이라 하였다. 주먹을 빼고 다시 물었다 역시 너의 것이라고했다. 이게 당췌 무슨짓이냐고 물었다. 이전 이야기를 전하고 감을 딸수있게되었다
익명 2011.01.06
한국형 합기도? 권판서땅위의 메달려있는 감나무에 예쁘게 치장한 맛있어보이는 감. 합기도의 여러 설과 인터뷰 문헌 자료들을 살펴보고 공부해본사람이라면 합기도를 한국의 종주국이라고 여길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냥 안타까워할뿐이며 이전의 역사를 부정하려고만하는게 현실이다 위글에서도 표절한 모방한 무술이라고 했다. 같은 브랜드의 같은 이름을 쓰는 물건과 상품을 본적이있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의 합기도 한국형 합기도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익명 2011.01.06
국회 이상일님께 한마디 묻습니다. 아이끼도명과 합기도명으로 각각 대한체육회 가맹이 가능한지에 대한 가부를 알수 있을까요 아님 의견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유도,검도,공수도명으로 대한체육회에 가맹 했는데 만약 아이끼도명으로 가맹이 가능하다면 주도,겐또,가라데도명으로 가맹이 가능하다는 논리가 성립될수 있어 묻습니다. 그리고 향후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하여 종목지정시 우리전통무예로 합기도 공수도 유도 검도 종목이 지정될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기때문에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익명 2011.01.06
합기도 명칭변경과 기술체계 표준화를 빨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있지만 자질이 부족해 제가 해볼 도리가 없어 정말 답답합니다. 한국합기도에 기술체계가 없다라고 까지 합니다. 잘 가르치고 있는데 무슨소린가 했지만 결국 맞는 말입니다. 우리 합기도는 표준단체도 없고 표준교본도 없고 그렇다고 표준 기술도 없습니다. 일본은 이미 다 갖춰져 있다는데 말이죠. 그래서 세계적으로도 동일한 기술체계로 수련된다고 하는데.. 우린 협회마다 틀리고, 도장마다 틀립니다. 정말 비관적으로 말하자면 협회도 표준기술체계가 없고 도장도 표준기술체계가 없습니다. 제 능력이 안돼니 답답하기만 하지만 원로분들과 교수님들 명칭을 바꾸고 기술체계의 표준을 세워 그것을 표준교본으로 내어 주시길 바랍니다. 연구해 주십시오.
익명 2011.01.06
감나무 이야기를 검색하다가 지식in에서 판례가 나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판례:타인의 토지상에 권원없이 식재한 수목의 소유권은 토지소유자에게 귀속하고 권원에 의하여 식재한 경우에는 그 소유권이 식재한 자에게 있으므로, 권원없이 시갲한 감나무에서 감을 수확한 것은 절도죄에 해당한다. 해당되는 것이 열매와 토지의 차이가 있겠지만 견주어보고 참고할만한 사항인것 같네요
익명 2011.01.06
손기영님 질문에 동의합기도 매우 중요한 질문 같습니다. 대한체육회 가맹과 무진법 종목지정에 명확한 기준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일님 부탁드립니다.
익명 2011.01.06
살을주고 뼈를 깎는다. 뼈를주고 살 깎으려는게 아닌지 외국에서 우리무예 택견, 태권도를 철권 태권이라고 하고 자국어랑 종주국어랑만 다르게 표기하고 종주무예화 시키면 더 큰 손해가 아닐까요? 수련체계 수련기법 무술철학 등은 현재 지금 논의하는것과 비슷한 논리와 주의로 바뀌어버린다면...???
익명 2011.01.06
기술이 다르다는 것은 그 본질이 다르다는 것으로 다른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합기도의 한 기술 장르로서 인정할경우에는 동일명칭사용은 당연한 결과구요. 문제는 둘중 어느것을 기준으로 볼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유불리에 따라 주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논란만 가중됩니다. 한마디로 비겁한 논리죠. 이것이 한국무인들의 치부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1.06
합기도의 기술차이는 자연스러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변해도 명칭이나 원천기술은 같으니까요 /그리고 기술이 다른것 같고 다른무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다고 보입니다.
익명 2011.01.06
관장님들 지도시간이라서 글이 뜸하시네요. 좋은글 많이 읽고 있네요. 합기도 종주국이 일본이라는 사실을 지금 알았네요. 도장에 태극기만 걸려있고 민족무예라고 사범님이 말씀하셔서 그런줄만 알았거든요. 네이버 지식검색어 확인해 보니 일본이 종주국이라고 많은글드리 있어 놀랐습니다. 왜 합기도가 우리무예라고 하지 않고 한국형합기도라고 하는지도 알았습니다. 갠적으로 합기도가 일본이 종주국이라고 밝히는거 창피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도를 하면서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유도로 금매달따면 훈장도 받고 영웅이 되잔아요. 왜 일본무술이라고 하는것에 대해 숨기는것인지 왜 한국형합기도라고 욱이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익명 2011.01.0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1.06
윤회장님말씀이 맞습니다. 합기도가 가진 문제점은 스스로 풀어야 합니다. 종주국 국제연맹은 우리 정부가 모조품 합기도를 보호하려 하며 당연 모조품 근절과 일본문화 침탈 행위에 대해 연맹 뿐만아니라 일본정부도 본격적 대응을 할 것이고 우리나는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국가 신뢰와 위상에 흠이 생기겠죠. 모조품합기도를 어떻게든 해볼려는 우리입장에서는 명칭을 바꾸고 기술체계를 정립해 표준통일화 해서 모조품이 아닌 정품 신상을 만들어야겠죠. 이모두 결국 우리 스스로 풀어야 할 문제인거죠. 헌데 아사흔으로 하자니까 찬반이 있고 다른 뭐로 하자해도 찬반이 있겠죠. 결국 찬반논쟁만 하다 좌초할것 같습니다. 우리가 못풀면 우리가 죽는건데... 알면서도 그냥 죽어야 하는지 참.
익명 2011.01.07
나를 나아준 부모가 나를 버렸다해도 부모임을 부인할수 없는것 과 같이 합기도 또한 이와 같다할 것이다. 현재의 합기도 형국은 자식이 부모를 버리려한다. 먹고살기 위해 체면을 위해. 우리들이 어린시절 학교에 찿아오시는 부모님 모습이 초라하면 애써 외면한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한국의 합기도가 꼭 이와같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를 버릴지언정 출신성분은 버릴수 없는것과 같이 한국합기도는 이것을 버릴수 없을것이다
익명 2011.01.07
국회진성호의원 이상일님께 질문 드렸던 내용에 대한 답변글이 없으시네요. 아직 질문을 보시지 못해나요?
익명 2011.01.07
모방 즉 정통이 아니라는 뜻 에그~~~~~~~~~~~
익명 2011.01.08
안녕하십니까 손기영님 이제야 글을 봤습니다. 대한체육회 가맹여부는 월요일(10일) 중으로 알아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명 2011.01.10
손기영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신 아이키도와 합기도 각각의 체육회 가맹 가능 여부에 대한 체육회 입장은 현재 잠정정지된 국내합기도의 체육회 가맹사항에 대해 결론이 난 후에 검토해 보겠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참 허무한 답변인것 같습니다만 체육회 입장에선 현재 합기도의 이런저런 문제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의 답변이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국내합기도의 가맹 잠정정지기간 동안에는 아이키도가 가맹 신청을 하여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추후 체육회 이사회에서 가맹 자체를 무효로 결정해 버릴 경우 아이키도든, 합기도든 각각 가맹 신청은 가능합니다. 체육회에서 신청 자체를 막을 이유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신청만 가능할뿐 검토와 결정은 다시 체육회의 몫입니다. 한마디로 지금은 아무것도 결론을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거죠. 어쩌면 일이 복잡해 질 경우 아이키도와 국내합기도도 체육회 가맹을 위해 어느 정도의 통합을 요구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정확한건 합기도의 명칭문제든, 각각의 체육회 가맹여부든, 무진법 종목지정이든 아무것도 결론이 난 것은 없다는 겁니다. 무진법의 용역보고서 역시 실무자들의 참고 사항일뿐 거기에 거론된 종목들이 그대로 다 인정되어지지 않는다는거죠. 많은 말들과 예측이 넘쳐나고 있지만 결론은 아직 없다는게 진실입니다.
익명 2011.01.10
역시 대한체육회도 문제군요. 이런저런 문제도 살펴보지 못하고 합기도 등록해 주겠다고 연합해 오라고 해 합기도계를 술렁이게 해 놓고 이런저런 이유로 표류시키더니 국내합기도 체육회 가맹사항에 대해 결론이 난 후에 검토해 보겠다는 답변은 한마디로 진입장벽이 또 하나 있다고 울타리 치는 격이군요. 이상일님 말씀처럼 아이키도와 또 합쳐라 이거 아닙니까?
익명 2011.01.10
저로인해 수고해주신 진성호의원실 이상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새로운 질문은 아니고 이전 질문에 대한 이상일님 의견이 궁금해 묻습니다. 합기도 아이끼도를 떠나 유도,검도,공수도 명칭을 대신해 일본식 발음인 쥬도,겐또,가라데도라는 명칭으로 대한체육회에 가맹할수 있는지 한번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아시는바와 같이 최근 우리무예계의 이슈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대한검도회가 그동안 일본검도임을 표방해 왔으나 홈페이 지를 새롭게 구축하면서 한국의 검도를 표방하기 시작했고. 대한공수도연맹 정도모회장께서는 정부 무진법기본계획 발표장에 나와 우리전통무예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발언등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같은 배경에는 무진법 시행으로 인한 무예계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1.10
대한체육회에 쥬도,겐토,가라데 무도 신청 가능하다는 뜻 인거 모릅니까. 딱 거기까지
익명 2011.01.11
생각해 보니 검도 유도 공수도 합기도 를 꼭 일본무술로만 볼것이 아닌것 같네요. 우리글 우리말로 불리면 그게 우리문화가 아닌가요.
익명 2011.01.11
공수도협회 정도모회장께서 이제는 공수도를 한국무예로 주장하고 나섯다. 참 기가막히고 코가메키죠 그져. 왜들 이러시는 겁니까? 왜들! 참말로 누가 나와서 개판되는 무예계를 말려주셔여~~~ 앞으로는 중국쿵후 대만국술 러시아 삼보도 그리고 인도의 요가도 제다 한국무예될판이군요..
익명 2011.01.11
앞으로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들이 고생하실게 눈에 선하네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쥬도,겐토,가라데도 등의 명칭의 체육회 가입은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문제는 무예인분들이 모두 아시다시피 다른 무술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특수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도 곤란해하는 체육회가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또 만들어 낼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리고 이건 조금 다른 얘긴데 정부기관들은 정해진 예산으로 움직이는 단체입니다. 대한체육회도 마찬가지죠. 현재 가맹 신청 대기중인 종목은 합기도외에도 다섯개가 있습니다. 한가지 종목이 늘어날때마다 예산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이미 정해진 기존 예산을 더 나눠써야 되기 때문에 기존 종목들의 예산도 같이 줄어들게 됩니다. 뻔히 자신들의 예산이 더 줄어들걸 아는 이사회에서 그리 쉽게 가맹을 허락할리도 없을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육회 가맹과 무진법은 각각의 다른 사안입니다. 두가지를 연관시키는건 괜히 생각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일 같습니다.
익명 2011.01.11
합기도와 아이키도는 다른 무술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특수한 상황입니다라는 이상일님글에 동의하기 어렵군요. 우리 정도모회장님께서 발언하신바와 같이 한국에서의 공수도는 일본의 가라데도와는 여러면에서 다릅니다. 이상일님께서 말씀하신 합기도와 같다고 볼수 있습니다. 언제 직접뵙고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를 희망합니다.
익명 2011.01.11
바쁜시간을 내어 답변주신점 감사드립니다. 합기도는 매우 특수한 상황이라고 의견 주셨는데 아래분과 같이 의문이 남습니다. 기술이 서로 다르고 불려지는 명칭이 한국식 일본식으로 구분된다면 별개의 무술로 보던지 아니면 기술이 다르더라도 고유명칭 또는 뜻이 같은 명칭이라면 같은무술로 보아야 하는게 맞는것이 아닌지 그 기준이 모호하다면 향후 우리무예계가 대 혼란에 빠질수 있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국회문방위소속실이 이같은 문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해 주시길 고대합니다.
익명 2011.01.11
공수도인님 안녕하십니까 우선 제가 공수도에 관해서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잘 몰라서 실례가 되는 말씀을 드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특수한 상황이란건 이런겁니다. 합기도와 이이키도의 문제가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제기된 첫번째라는거죠. 그리고 합기도는 체육회 가맹 유무를 떠나 국내에선 태권도 다음으로 많은 수련인구를 갖고 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무예계에선 크게 성장한 종목입니다. 물론 그 속을 들여다보면 겉과는 다르겠지만 일단 외형적으로 공수도가 아직은 국내에 합기도 만큼의 영향력을 갖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인터넷 매체에서도 공수도에 비해 합기도에 대한 기사들이 더 많다는게 증거아닌 증거겠죠. 언론은 인기와 관심을 따라가는게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가라데와 공수도간의 명칭문제가 이미 존재하고 있더라도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그것처럼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거론될 정도로 크게 불거지지 않았다는거죠. 쉽게 말씀드리면 합기도와 아이키도간의 명칭문제가 불거지기 훨씬 이전에 국내 합기도가 이미 국내에서 쉽게 어찌 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커버렸기 때문에 관계부서에서도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거라 생각합니다. 공수도인의 말씀처럼 공수도와 가라데도의 명칭문제가 앞으로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 이전에 먼저 불거진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문제에 대한 관계부서의 판단을 우선 지켜봐야 한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게 앞으로 생길수 있는 명칭문제에 대한 선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익명 2011.01.12
앞으로 쥬도,겐토,가라테도 ,아키도 대한체육회 가맹이 가능할수도 있다는 말씀 물론 가맹신청은 모두가능. 다만 이사회 로비능력이 가맹여부가 결정날듯. 이세상 뭐 다 그런거지. 인간이 만든 규정이고 인간이 해석하고 인간이 논리의 합리화 하는것이 아닌가? 잘들 해 보세요.
익명 2011.01.12
반대입니다.
익명 2011.01.12
합기도가 어떻게 우리무예임 무진법에 종목지정 절대 안 될 소리 합기도가 우리무예면 합기도 보다 훨씬 이전에 들어온 검도, 유도, 쿵푸도 다 우리무예다
익명 2011.01.14
대한체육회 가맹 물 건너 갔고. 무진법 수혜도 외래무예로 문광부기본계획안에서 명확하게 구분되어 물 건너간 상태다. 대한체육회 가맹도 아이끼도와 합쳐야 그나마 검토해 보겠다는것이 대한체육회 입장이란다.
익명 2011.01.15
합기도장 장사들 안되죠 경기가 무척 나쁘죠. 이래저래 반가운 소식보다도 우울한 합기도소식에 맥들이 빠질겁니다. 저는 5월이 입대계약 만료라 그때 접기로 했습니다 애들이 30명정도라 제자들에게 물려줄려고 했드니 한다는 놈들이 없어 아쉽지만 그만 둡니다. 나중에 무진법에 의해 종목지정되면 그때 새롭게 할 생각입니다
익명 2011.01.17
합기도 문제가 어디 한두해였습니까/ 합기도장 한지도 10년차인데 정말힘들군요. 더군다나.협회도 많아지고 젊은관장들 늘어나고 /누구애기들어보니 앞으로는 무진법 종목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는데 참 걱정입니다 그냥 바꿀수도 없고 합기도장 접고 다른곳에가 택견이나 할까 아니면 경호무술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익명 2011.01.19
한국합기도 결국 아이끼도에 편입되는 운명이구나. 대한체육회입장은 결국 아이끼도와 합쳐라.
익명 2011.02.05
이제와서...합기도가 한자가 같으니..먼저 세상에 태어난 일본합기도협회의 산하단체로 들어가라는겁니까?...영어로 분명히 hapkido 이름을 알려왔습니다..한자요?..무슨의미가 있습니까?..어차피 영문으로 세상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그리고...설마..합기도가 아이키도와 같다는건 아니지 않습니까?....다른 합기도단체를 조건없이 일본 아이키도 와 동일한 조건으로 단 문제를 해결해 줄 능력이...없지 안한요?..도대체가..무슨말을 하는건지....정치가들이..우왕좌왕하지나 말았음 합니다....이제와서..무슨 억지인지...
익명 2011.02.16
왠 궤변인가. 이전에 ‘대한아이키도연맹(大韓合氣道聯盟)’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을 때 ‘대한합기도연맹(大韓合氣道聯盟)’이 나타나서 협회 이름을 어쩔수 없이 바꾸었다고? 대한아이키도연맹이라고 똑같이 쓰는곳이 나온것도 아니고..., 단지 한자가 같다고해서? 대한무술연맹이 대한우슈연맹이 나와서 협회이름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하면..., 말이되나-_- 내가 그 당시 스토리 대강 아는데..., 걍 솔직히 얘기하는게 더 좋을듯 싶다. 제목은 합기도가 가진 문제점은 스스로 풀어가야 한다.로 시선을 끌고 결국은 전국조직 구성을 위한 단체가입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www.aikido.co.kr)? 이건 무슨 신문기사도 아니고 홍보글도 아니고 무토에선 이런글 안지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