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뭐 별거 있냐?
아니, 뭐 태권도장 차리는거 별거있냐?
돈만 있으면 다 되더만 왜 다들 10년 이상씩 운동하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정말로.
분명 댓글에 뭣도 모르는 소리다, 니가 뭘 알고 글 이딴식으로 쓰냐 등 악플 달릴거 안다.
그치만 이게 사실이잖아. 돈 쫌 투자해서 도장 이쁘게 인테리어해서 차려놓고 사범 고용해서 애들 봐주라고 하면 되는거 아녀.
왜 아까운 청춘 다 바쳐가며 운동하냐
대학도 태권도학과가 머냐ㅋㅋ 차라리 경영학과 나오는게 더 이득인거다.
내말 부정적으로만 듣지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라.
이의있으면 댓글로 남겨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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