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양수쥔 부정센서 실격패 누구 잘못?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정센서를 달고 경기에 나와서
실격패를 당한 대만 태권도 국가대표인
양수쥔에 대한 한국과 대만에서 말들이 참 많다.
오늘 세계태권도연맹 상벌위원회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하던데, 과연 이 일이 이렇게까지 확대되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1. 부정센서를 달았지만, 경기 전 떼고 경기를 뛰었는데도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 중단시키고, 실격패를 한 것이
정당한 것인가?
2. 과연 베테랑 양수쥔과 대만팀이 대회에 신고 와서는
안되는 양말을 모르고 신었을까?
3. 아시안게임 문제를 세계연맹이 직접 나설 이유가 있는가?
4. 주최국 중국의 사무총장 자오레이가 TD를 맞는게 정당한가?
5. 당시 기자회견에 세계연맹 사무총장이 해명하는게 맞는가?
6. 운영을 미숙하게 한 아시안게임 운영자에 대한 징계는 없는가?
더 많은 의구심이 있지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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