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쓸모 없는 사범자격증 없어져야 한다
이제 사범자격증은 없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아무런 공신력이 없는 돈벌기 수단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평가항목을 보면 더욱이 사범의 자격을 검증 할 수 있는 가도 의문이다. 또한 중복되는 자격증인 생활스포츠지도자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그 필요성은 더욱 떨어진다. 평가항목 및 공신력을 따지면 생활스포츠자격증이 훨씬 높다.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한 이론 시험도 깊이가 있으며, 실기 와 면접 또한 엄격하다. 이론과 실기는 물론이고 연수 또한 내용이 알차며, 연수내용은 사범자격증과 겹치기도 한다. 또한 생활스포츠자격증은 일반체육관에 실습까지 하며 체육관을 공식적으로 하기위해서는(사업자등록) 꼭 필요한 자격증이다. 이에 비해 사범자격증은 빈약하기가 빈껍데기에 불과하며 국기원의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 예전에는 사범의 실기능력을 인정해주는 자격증으로 인정 받았으나, 이제 그마저도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 즉, 사범지도자자격증으로 사범의 능력을 증명 및 공인 할 수 없는 종이 쪽가리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종이 쪽가리를 따기 위해 사범들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실기도 품새 두번을 보며, 이론이라고 해봤자 족보가 도는 태권상식테스트에 불과하다. 이를 위해 수십만원의 돈을 지불해야고 태권도원 이용료를 부담해야한다. 이는 국기원이 자격증으로 장사하는 것이다. 자격증이 가지고 있는 평가항목 및 구성은 생활스포츠 자격증에 한없이 떨어진다. 자격증을 단일화해서 불필요한 낭비를 줄여야 할 것이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