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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축구와 전자 호구


4년에 한번씩 세상을 뒤집는 월드컵 축구 가 단일종목 상 가장 많은 참여 인구를 보유하고 있음은 세삼 거론 할필요가 없겠다. 그 뒤를 저멀리서 따라가는 종목이 태권도 라는 설이 있다.정확한 근거 나 학설은 없지만 그 참여인구 의 차이는 상당하리라 짐작된다.

본인이 지면을 통해 하고자하는 말은 과연 전자 호구가 태권도 발전에 도움이 되는가 이다.

전자호국의 이용가치는 "공정한 심판제도" 이상은 그어디에도 가치가없다고 본다.그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전자 호구 에 이번 아시안 게임 에서 처럼 문제가 발생된다면 전자호구는 그야 말로 "백해무익" 이다. 발등 썬써 를 이용해 장난 을 치기로 하면 검열이 아무리 심하다 해도 매번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겪이 될것이다,또 전자호구가 무선 씨스템이고 보면 주파수 해킹에 대한 문제점 에 대한 대책은 무어인가 ?

다시말해 시합장 구석에서 비슷한 발이 상대 몸에 닿을때마자 휴대폰을 이용해 득점을 유발한다면 과연 그를 맊을 방법이 있을까? 결론을 말하자면 전자호국의 사용은 태권도 인들 스스로 "우리를 신임할수없다" 를 인정하는 슬픈 현실의 반증이라하겠다.

전자호구의 문제점

1. 기존의 경기룰에 부합되지않는다
a. 경기룰 어디에도 돌려차기는 90 도 일때만 득점이 유효 하다 는 조항은 없다.
b. 같은 종류,강도 의 발차기라도 씨스템이 인정할때만 득점이 유효하다는 조항 역시없다.

2. 경기중 발생하는 총득점중 전자 호구가 이용되는 경우는 몸통 돌려차기 가 전부다,돌아들어가는 발차기 의 추가 점수와 상단 공격은 심판에 의해 산출된다.(경기 중 득점 산출의 의존도가 매우낮다)

3. 위에서 거론 했던것 처럼 작정하고 덤벼들면 부정 행위의 소지가 무긍무진 할수있다.

4. 축구 참여 인구가 세계 최고 인것에는 공을 차며 즐거움을 느낄수 있기 때문일거다, 그를 가능케 하는 조건이 달랑 공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즐거움을 만끽할수있음에서일것이다. 과연 고가의 장비 즉 전자호구가 태권도 수련에 필수 가 된다면 과연 제3국의 태권도 인구 증가를 기대할수있을까?

5. 전자호구 득점 위주의 경기로 관중 흥미 감소

본인의 결론은
방법은 있다! 심판진 교육강화 와 비디오 판독제도이다
각 대륙별로 심판 교육을 주도 하고 국제 경기후 리뷰 를 실시하여 가산점 을 부여하고 그 가산점 에 의한 심판 지명을 시도 하여 양질의 심판을 국제 대회에 제공 하는 대륙에 이익을 준다면 지금 보다는 월등 한 심판진운영이 가능하다.

지금도 늦지않았다,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끌려 가는것 보다는 런던 올림픽 을 위해서라도 중대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댓글 3

익명 2010.12.03
찬성입니다.
익명 2010.12.03
인간이 하는 경기 인간이 책임지고, 비리 심판은 퇴출, 영구제명시키면 되고, 협회장들은 현장에서 뛰어보면되고, 탁상공론을 이제 그만.... 심판교육이나 제되로 시키면 되는 거 아닌가? 꼭 인맥중심으로 돌아가니까 문제가 생기지... 냉정해지자. 태권도
익명 2010.12.15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