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득의 사임에 대한 이중성과 후한무취의 행태
■ 오현득의 사임에 대한 이중성과 후한무취의 행태
체육단체 및 일반적인 단체의 규정에는 그 단체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자는 민,형사를 떠나 제명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오현득은 TF팀, 발전위원회 등을 빙자하여 즉시 사임하지 않고 세계 태권도인들을 상대로 교활한 장난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뿐만아니라 PD수첩 방영후 2018.9.13.일자 국기원장이 태권도 가족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서 태권도단체에서 구성한 TF팀에서 도출된 의견을 겸허히 수용한다 해놓고, 불과 몇일 지났다고 어용이사들을 앞세워 발전위원회 구성 등을 운운하는 것은 어제의 말을 하루 아침에 뒤짚는 전형적인 오현득의 꼼수와 트릭은 막장을 치닫으며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주무부처의 역할을 못하는 무능한 문체부, 원로답지 않는 행동을 하는 원로, 제도권 그리고 태권도인들 우리!
언제까지 오현득의 교활한 세치 혀끝에 놀아나 국기원의 운명을 그에게 맞길 것인가?
통탄할 일 입니다.
오현득 및 이사진 전원은 즉각 사퇴하고 태권도계를 영원히 떠날것을 강력하게 천명한다.
2018.9.27.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김창식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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