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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진짜를 사이비라 하고 단증세탁이 만연한 사이비 창궐의 세상.. 국가가 나서 정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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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익명 2010.02.10
돈으로 무예를 갈고 닦을 수 있을까? 무예의 근본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닐 듯 싶다.
익명 2010.02.10
1990년대 후반부터 난립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500여개나 된다. 합기도가 대표적이죠. 합기도는 이제 손도 쓸 수 없을 지경이 되어버렸어요. 전통무예진흥법도 우리나라 무예만 대상이되니 여기서도 합기도는 제외되 버리는 군요. 합기도야 그렇다 치더라도 전통무예진흥법에 대상이 되는 무예종목은 정부가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단체가 500개인데 각 무예종목의 교본을 만들고 출판 것은 그 종목 무예원류적통자들 뿐입니다. 서점에 가보세요. 출판된 무예교본 종목으로 따지면 20여개 정도 됩니다. 무예원류적통자가 다 원작자 이죠. 더러 사이비가 지적재산권같은거 무시하고 원작을 그대로 배껴 위작을 내놓기도 했는데, 이제 지적재산권법이 강화되니 딱 걸린거죠. 무예원류적통자 검증은 간단합니다. 그 무예의 무적공법격투체계를 만들고 완성한 사람이거든요. 그것을 입증하는게 교본이구요. 무예원류적통자가 만든 교본을 그대로 하면서 단체만들어 각종 수입사업을한 사이비들 이젠 끝이죠. 다행인거죠. 무예원류적통자들은 사회보급을 위해 가장중요하게 여긴 것이 교본의 완성이였고, 심열을 기우려 만들고 출판까지 다 해놨거든요. 교본이 있으니 안배워도 교본보고 따라하면 간단하잖아요. 그러니 사이비가 진짜같이 위조 할 수 있었던거구요.
익명 2010.02.10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10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11
글이 좋네요 찬성,
익명 2010.02.11
저런것들은 없어져야죠.. 찬성,
익명 2010.02.11
반대입니다.
익명 2010.02.12
찬성이요.
익명 2010.02.12
어우...
익명 2010.02.12
협회만들어 증장사하는 사이비가 나쁠까요? 아님 그걸 사는 관장이 나쁠까요? 택견도 특공무술도 다른 무술도 대부분 다른 무술하던 분들이 종목변경하면서 교육받고 도장하시는건데.. 제대로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겠죠. 그렇게 무술들이 발전하는건데.. 무교육,무시험은 말도 안되는거내요. 그렇게 증팔고 외형적규모 키우는 단체나 그런걸알고 쉽게 돈주고 따는 관장이나.. 참나~~ 소비가 있으니 사이비가 협회를 만드는 것이겠죠. 하루빨리 없애야 겠내요. 정부가 수고좀 해주세요. 꼭요.
익명 2010.02.15
“위조와 도용”은 왜 더 진짜 같을까?
익명 2010.02.15
무질서한 무예계, 정부는 “무예원류적통자”를 지정하고 사이비무인과 단체를 정비해야 한다.
익명 2010.02.16
찬성합니다
익명 2010.02.24
이런것들은 없어져야죠. 전통무예진흥법을 개정하든 기본계획수립때 넣든 무예원류적통자를 지정하고 무예원류적통자를 중심으로 통폐합해야 하나의 무술이 될 것입니다. 하나의 무술명에 두개의 무술이 존재 할 수 없습니다. 합기도를 보십시오. 우리는 50년이상 우리가 써온 명칭이라 상관없다고 했지만 결국에 종주국인 일본에서 나서니 단번에 문제가 되잖습니까. 합기도가 그렇게 할 수 있는것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합기도의 정체성입니다. 창시자가 우에시바모리헤이고 합기도를 명명했고, 교본으로 체계화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무술도 차후 세계화에 성공했을때 혹 정체성의 문제로 혼돈이 없을려면 무예원류적통자의 지정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익명 2010.02.25
에잇!물러가라 물러가~ 사이비들이여
익명 2010.03.03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