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님의 글을 보고국기원 홈페이지에서 자료들을 보았습니다. 홈페이지 모양도 바뀌고 달라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실망이 너무 커군요. ㅎㅎㅎ~~~ 뭔가 모양새 내기에 급급한 사진들하며, 품새사진과 그 내용 어디에서도 태권도 정신은 찾아 볼 수 가 없군요. 그리고 태극이론 ㅋㅋㅋ 아픔이 파도를 칠 뿐입니다. ~~~ 민수님과 같은 분들이 있어 태권도의 미래에 실낫같은 희망이라도 보이는 것을 다행으로 여깁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2010.10.24
글은 잘 읽었습니다.그런데 ....태권도?...창밖을 보니 왜 이리 답답하지요....그래도 기대와 희망의 끝을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국기원의 참주인인 세계 곳곳의 사범님들이 공부하고 일신우일신 하고 계신는 모습들이 밖으로 쏟아져나오고 있으니까요....대한민족무예의 큰 길은 분명 표표히 뻗어가고 있을 테니까요....
익명 2010.10.24
필자입니다.
아래 댓글을 올려주신 허영재님, 히어로님, 박종한님께 감사드립니다.
님들께서 마음으로 보내주신 성원이 제가 글을 쓰는 존재 이유입니다. ^^
익명 2010.10.29
찬성입니다.
익명 2010.10.29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면서 발전하고 있는것인데~
태권도의 기본 바탕에서 더욱발전해야하는데~
기술교육의 단절에 따른 후배들의 이해부족과 편견에 태권도의 발전이 늦춰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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