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데의 기원에 대한 정설(定說)은 없으나, 대체로 고대 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 당(唐)나라를 ??
댓글 23
익명 2010.10.18
태권도에 본질을 품새에 두면
그 본질은 가라데와 똑같다.
그래서 한때 가라테 극진에 최영의와 태권도에 최홍희가 통합을 논한거 아닌가?
그리고 원로들도 미국에서 한때는 태권도가 아닌 코리안 가라테 라고 하며 가르쳤다.
초창기 태권도란 이름조차 없지 않았는가?
태권도에 품새 원류를 알고 싶다면 가라데에 카다를 보면 된다.
그러나 무술이란게 근대에는 협회나 단체로 그 세나 기술이 결정되다보니
태권도란건 가라데에 손기술보다는 발차기 위주에 기술적 변화를 줘서
스포츠화 시킨 스포츠 무술정도다
그 세는 이미 가라데를 뛰어넘었다.
세가 뛰어나다고 역사를 날조하면 되나???
그러지 말자
익명 2010.10.18
태권도본질님!
님은 태권도와 가라데와의 관계에서 어떤 면으로 역사를 날조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구체적으로 한번 지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극진의 최영의와 태권도의 최홍희가 통합을 논했다(?)고 해서 가라데에서 태권도가 유래했다고 정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나요?
암흑기도 아니고 투명하고 정직한 것을 원하는 시대에 역사를 날조한다고 해서 받아들여질 세상이 아닙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90%정도 탈고된 태권도의 기원이라는 책에서는 무예의 근본을 거슬러 올라가 가라데와 태권도와의 관계가 좀 더 명확하게 들어나게될 것입니다.
익명 2010.10.19
태권도의 기원을 집필하는 강민수의 글 중, 가라데의 기원을 설명하는데 참고사항임
(....그렇다면 많은 독자들은 필자(강민수)에게 무슨 대안이 있는가 궁금할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 태권도 철학을 나름대로 설명한 연구자는 이창후, 최점선, 이경명이다.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삼(三)사상으로 태권도의 철학을 풀어내고 있다는 것으로, 필자도 이 견해와 같이한다. 태권도의 철학이 삼사상이라는 근거는 추후 자세히 밝히겠지만, 이것은 한국의 고대사상이며, 오키나와 왕국을 이룬 사상이기 때문이다. 오키나와 왕국이 삼사상의 문화라는 근거는 고려무사들이 오키나와(류쿠)의 문명사적 대전환을 일구어낸 주체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려무사들의 후예들이 무인의 왕국 오키나와를 오백년 동안 유지하면서 가라데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가라데의 가라는 삼한이라는 뜻이다.)
익명 2010.10.19
글 함부로 쓰지 마십시오.
영원히 남는답니다.
익명 2010.10.19
태권도 기원에 대한 참고내용
우리나라에서는 유술(柔術)의 근원은 古이제황 선생의 저서 신유도(新柔道)에 의하면, 고구려 제10대 산상왕(山上王)때에 왕도였던 환도산성(丸都山城) 각저봉 현실의 벽화에 웅장한 체력의 두 역사(力士)가 맨손으로 겨루는 장면이 그려져 있는데 이 모습만으로는 그 모습이 태권도인지 유도인지 또는 씨름인지를 알 수가 없다. 다만 이 벽화로 고구려시대에도 이미 원시적인 형태의 태권도, 유도, 씨름과 흡사한 격투기가 성행했음을 알 수 있다.
익명 2010.10.19
태권도가 가라데 유래란걸 부인하는 사람들은
가라데 영상을 봐라 태권도와 기본기가 다 똑같다.
정권지르기라는지 기본 막기라던지 기타 등등
품새 즉 가라데에 카다 오히려 태권도 품새보다 더 복잡하기까지 하다
또한 태권도 품새에 나오는 동작 태극 1-8장 고려 - 일여 까지
그 동작들을 이미 가라데에 카다가 99% 포함하고 있다.
실제 초창기 태권도는 가라데에 카다를 수련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되도않는 삼국시대 운운하며
어쩌고 저쩌고 할것인가???
이미 아는 사람다 아는데
참... 이것이야 말로 지식있는자들에 태권도 역사 찬양 쑈가 아닌가???
익명 2010.10.19
태권도의 정의
한국 고유의 무술이자 국제적으로 공인된 스포츠이다. 1988년 서울올림픽경기대회와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경기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다가, 2000년 제27회 시드니올림픽경기대회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태권도는 전신운동으로서 상대편에게서 공격을 받았을 때 맨손과 맨발로 인체의 관절을 무기화하여 자신을 방어하고 공격하는 무도이다. 또한 수련을 통하여 심신단련을 꾀하고 강인한 체력과 굳은 의지로 정확한 판단력과 자신감을 길러 강자에게 강(强)하고 약자에게 유(柔)하며, 예절바른 태도로 자신의 덕(德)을 닦는 행동 철학이다. 태권도의 정신은 수련으로 얻어지는 기술의 소산(所産)이다.
익명 2010.10.19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유래된 스포츠가 아니라는 참고자료,
초기 태권도가 가라데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보이지만, 태권도가 가라데에 기초했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 태권도는 단 한 명에 의해 창시된 무술이 아니며, 태권도의 모체가 된, 당시 태권도 9대관 관장중에는 가라데를 배우지 않는 사람도 있었고, 중국 권법에 더 능숙한 사람도 있었다.
태권도는 이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발전되었으며, 1950년대 후반부터 한국 고유의 무술을 찾으려는 노력들이 있었고, 무예도보통지, 태껸, 수박등 전통 한국 무예에서 발굴된 기술들이 태권도에 도입된다. 비록 초기 태권도가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지만 고대 전통 무예의 재 발굴 작업을 통해, 현대 태권도는 고대 한국 무술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다. 현대의 태권도는 한국의 전통무술 맛이 가미된, 가라데와 매우 다른 무술이며, Kimmo Rauhala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70%의 기술이 킥이며 이 킥 기술들은 기존 무술에 없던 독특한 것이다. 1962년의 대한 태수도 경기 내용을 보면 가라데와 크게 다른 격투방식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익명 2010.10.20
어차피 얘기해봤자 결국 서로 의견차를 좁힐 수도 전혀 받아들이여 하지 않을게 뻔하기 때문에
얘기해봤자 겠지만, 허영재님.. 말씀하고 계신 그 기원이라는게 참 애매하고 모호한 겁니다. 태권도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가라데의 기원설에 그 이전에 명나라 오끼나와 이런 얘기까지 올라가는 것은 닭이 알을 낳고, 또 그알이 닭이 되서 다시 알을 낳고~ 이런 얘기랑 크게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좀 더 본질적인 기원을 찾아야지요. 하다못해 가라데의 영향이 지대했다는 것이라도 인정해야할텐데, 너무 관념적으로 가봐야 태권도장 다니는 초등학생들을 제외하곤 전혀 공감을 얻기 힘들어요. 가라데를 배운 일본인이 그러더군요. 일본인들은 가라데가 중국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인정하는데 한국인들은 무조건 부정하고 나서 논리를 펴려 한다고. 태권도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야 외부에서도 더 인정을 받을 수 있는법입니다.
익명 2010.10.20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사람이란 원래 서로 자기편을 들게 마련이고 모든 사실을 알고도 자신의 주장대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는것입니다. 그만합시다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모든 무예의 그 기원이라는게 참 애매모호한것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등 단정지어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단정지을게 아니라 자료와 증거를 찾아 진실에 접근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보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토론의 장이 마련된게 아니겠습니까? 마치 독도가 증거에 의해 자기네 땅이 아님에도 자기네 땅인것처럼 호도하는 식의 주장은 옳지 않다는 것이지요. 억지 주장을 펼게 아니라 좀 더 진지하고 겸손한 자세로 진실에 접근하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보는것입니다. 이 토론은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유래되었다는 단정적인 주장을 펴는 분이 계셔서 그게 아니라는 자료를 제시해 가면서 좀 더 사실에 접근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좋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2010.10.20
아래와 같이 단정적으로 말하는 분들이 있어 진실에 접근하려는 노력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보는것입니다. 아래와 같은 주장이 잘못전달되면 후학들 모두가 마치 가라데가 태권도의 선생인양 우월하게 생각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갈고닦아 우리 고유의 브랜드화 한것을 가라데로 태권도의 격을 깍아 내리는격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마치 삼성이라는 세계적 브랜드가 소니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거나 소니나 도시바에서 삼성이라는 제품이 나왔다는 주장과 비슷한 주장이지요! 그게 아니고 여러 회사에서 개발된 기술을 갈고 닦아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나왔고 그 삼성이라는 브랜드로 비슷 비슷한 제품들이 나오는것과 다를바 없겠지요! 고로, 가라데는 가라데고, 유도는 유도고, 태권도는 태권도인 것입니다. 아래글은 태권도가 가라데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단정지어 주장하는분의 글 중, 일부
.....다시한번 알립니다. 태권도는 가라테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뿌리는 가라테입니다. 일제 강점 하의 유학생들과 여러 부유한 집안의 사람들이 유학생황 중에 얻어 온 일본 고유의 무술이 한국화 된 것입니다.
후학들은 역사를 잘 알아야 합니다. 태권도는 한국 고유의 독창적인 무술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단정지어 주장하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익명 2010.10.20
가라데 기원설과 관련된 참고사항입니다.
.....가락국 기원설은 가라데의 가라라는 부분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를 가라(가야)라고 불렀다고 하니, 즉 가락국의 무술이라는 의미로 해석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가락국 기원설의 내용입니다.
익명 2010.10.20
태권도는 분명히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걸 왜 부정하려고 합니까. 단지,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지만, 이것을 한국화 했다고 하면 되는 것을 --
이젠 태권도가 가라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 초자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가라데라는 용어초자 이젠
왜곡하여 우리나라가 기원이라는 등의 말은 그만 지어냅시다.
익명 2010.10.21
의견 : 아래 토론의 정의에서 밝혀 주듯이 토론이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주어진 논제에 대한 주장과 검증을 거쳐 이성적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므로 태권도가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다는것을 인정하라는 식의 강압성을 띈 일방적인 주장은 토론의 정의로 볼때 순리적이 아니라고 봅니다. 더욱 어떤 분들은 단정적으로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유래된것이다.고 못을 박고는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을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쓰는분들도 더러 있는데, 이런 점은 시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16명의 연구진들과 또 학자들이 이러한 주제에 대하여 자료와 증거를 수집하여 이성적으로 그리고 순리대로 정립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태권도의 역사와 위상을 바르게 정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하 토론의 정의,
토론(debate)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긍정과 부정으로 대립하는 두 팀이 주어진 논제에 대해 논거에 의한 주장과 이에 대한 검증, 의논을 되풀이함으로써 이성적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다.
익명 2010.10.21
태권도의 기원은 대한민국이지 일본이 아니쟎아요!
태권도는 태권도, 가라데는 가라데, 유도는 유도일 뿐 !
익명 2010.10.22
공감합니다. 일 전에.. 김용옥 교수와 양진방 교수가 태권도는 가라데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라고 발표한 것을 기억합니다. 맞습니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은 맞고요. 다만, 가라데는 한국의 전통무술의 직 간접적 영향을 받은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문화나 무예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니까요. 결론적으로 뭐는 누구 것이라는 것 자체가 웃 긴 이야기지요.
익명 2010.10.23
제가 말씀드리려는 부분은 태권도가 가라데의 아류다라고 말씀드리려는게 아닙니다. 물론 근거를 가지고 좀더 기원을 찾으려는 노력은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 허영재님이 말씀하신 가락국이니 하는 그 근거의 기원조차도 정확하지 않은 것 즉, 철자나 글씨가 비슷하니 대충 그럴 것 같은 것을 진실된 근거인양 얘기하는게 오히려 외부에서 보면 조잡하고 유치해 보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2000년도 이전에 국기원등에서 태권도의 기원이라고 얘기하면서 고구려 벽화나 이런 것을 근거라고 들었던 것이 얼마나 유치해 보이는지 아십니까? 초기 태권도 원로들의 대부분이 가라데를 배워서 전파하신 것이나, 그 품새의 동작과 짜임새가 가라데와 비슷한 것은 도저히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물론 일제시대 한국의 문화와 무예를 말살하려 했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태권도의 동작과 형과 같은 동작이 있었다고 그 근거를 어디서 가져올 수 있다는 겁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초기 태권도가 가라데의 지대한 영향을 받았던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영향을 탈피하여 더 크게 성장을 하였으니까요. 오히려 우리꺼니까 무조건 우리가 만들었고 일본에 전파한거네 이런 주장을 하는게 더
창피한 일입니다. 일본이 일제 강점기에 대한 사항이나, 독도는 지네땅이라고 우기면서 역사를 날조하는 거랑 뭐가 틀립니까?
익명 2010.10.23
품새의 기본적인 동작과 가라데의 카타의 동작만 봐도 도저히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그 전부터 그런 무술을 우리나라에서 했었다는 정확한 근거가 있나요? 물론 그 전에 우리가 전파한 거라고 말씀을 하시니, 답이 나올 수 없지요.
익명 2010.10.23
例, 오늘날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활필수품이 되다시피 한 전화기의 최초 발명 및 특허권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벨(Alexander Graham Bell·1847~1922)과 그레이(Elisha Gray·1835~1901)의 이야기를 떠올릴 것입니다. 즉 두 발명가가 거의 같은 시기에 전화기를 최초로 발명하여 미국 특허청에 경쟁적으로 특허를 출원하였으나, 벨이 그레이보다 한두 시간 앞서서 특허를 신청하였기 때문에 정식 특허권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정작 전화기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벨도 그레이도 아닌, 필립 라이스(Johann Phillip Reis·1834~1874)입니다. 그는 독일의 공업학교 선생으로 일하면서 전화기를 발명했는데, ‘소리를 멀리 전달하는 장치’라는 뜻의 ‘telephone’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쓴 사람도 바로 필립 라이스입니다. 전화의 발달과정과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 까지 정말 전화기 하나만 보더라도 세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최초의 발명자의 제품역시 그러하듯, 손동작, 몸동작 등 모든 인체의 동작을 심신단련의 수단으로 체계화해온 태권도라는 브랜드의 발달과정시 처음에는 비슷 비슷하게 발전해 오다가 지금에 이르렀다고 보는바, 이제 우리는 그 뿌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익명 2010.10.23
아래 例 , 계속된 글입니다.
태권도의 뿌리는? 누구이며 어떤 동작에 기초하여 체계화된것인가? 이를 밝혀내는것은 전화기를 누가 최초로 발명하였는가와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 전화기의 세계적 대세인 스마트폰의 뿌리는 누구 혹은 무엇인가를 밝혀낸는것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의 원조는? 벨일까요? 필립라이스인가요? 제 생각으로는 이와 흡사하게 태권도의 뿌리를 논하자면 무예라는 좀 더 넓은 시각에서 그 뿌리와 정통성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요? (세계태권도대학교 설립제언 중 일부내용 참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는 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벨(미국)이아니고, 독일의 필립라이스입니다. 태권도역시 이와 비슷한 시각에서 그 뿌리를 찾아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예의 한 가닥(가라데)에서가 아니라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전체적인 가닥에서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0.10.28
가라데하던 사람들이 태권도를 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럼 이렇게 하자. 싸워서 이기는 쪽이 전통무술이라고 하자. 자고로 무술을 싸우는 맛이지...
익명 2010.10.31
반대입니다.
익명 2010.11.03
낭만도 좋지만, 지금은 웰빙 스포츠 시대 !
성숙된 인간사회는 싸움박질이 아니라 그냥 스포츠로 즐기고 정당방위차원에서의 무예가 정도(正道 )이며, 태권도가 나아길길도 기(技)의 우월을 따질게 아니라 우리만의 우아한 몸짓과 200여개의 관절을 움직여 건강한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기꾸어 나가는 길만이 태권도가 지향해야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구설수 태권도님에게 드리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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