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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80년대 부끄러운, 친일잔재 문화재택견!

[기고]80년대 부끄러운 문화정책의 자화상, 친일잔재 문화재택견!

한국에서 국가지정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는 택견의 경우 역사가 조선후기이나 지정당시 군사정권의 지침하에 문화재청 전신인 문화재관리국에서 조사자를 바꿔 가면서 급조한 부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가라데 수련체계를 그대로 배낀듯한 현,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에 대한 진상요구와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된것이 사실인만큼 지정을 취소해야한다는 여론이 적지가 않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현실을 분명히 직시하고 올 바른 문화정책을 펴기를 희망한다.

독자들 중에 외? 택견의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는데 국가기관인 문화재청마저 앞장 서고 부정한것을 알고도 묵인하느냐 의문이 되는 분들이 있을게다.

고구려공정! 이 한마디가 답이다. 택견이 지정될 때 이 프로세스가 작동이 되었음이 알려져 있다.

"위에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보고서를 냈다!"는 그 당시 택견 무형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를 쓴 교수의 생전 증언 등이 남아 있는 상태라 공론화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무엇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정당해야 된다. 부정한 방법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공정을 하고 짜집기를 하고? 이런건 우리 문화재로 인정될 수 없음이 자명하지 않겠는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정책이 질적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겉으로 아무리 포장을 해도 속이 비어 있는 빈 깡통이라면 아무리 거기에 국민혈세를 가져다 부어도 짝퉁 밖엔 되지 않는다는 얘기이다.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명칭과 기본기술들 몇 외에는 왜곡되고 날조되고 창작 된 짝퉁임이 분명한 사실이다.

특히,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해서는 안 될 일본 문화 배끼기를 자행한 바, 대표적인 친일잔재로 알려져 있다.

공수도협회장 및 공수도대표팀감독, 격투기협회 회장 등 본지와의 인터뷰에 응한 무예(체육)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현재 지정문화재인 택견의 수련체계가 일본 공수도(가라데)와 많이 유사하고 시스템이 같다, 판박이다! 라는 의견을 밝혀 왔으며

한국의 문화재청에 전달을 했으나 국민혈세가 친일잔재를 진흥하고 보존하는데 쓰여도 괸찮다는 식이 문화재청 이기도 한것을 분명히 알고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다들 국가기관의 부정한, 부당한 정책과 목적들을 경계하고 감시해야 할 국민적의무가 있다고 본다.

문화유산은 우리 국민들의 것이기에 그러하다.

국민이 주인인 지정문화재를 관리할 법적 책무를 진 문화재청에서 왜곡하고 날조하고 친일잔재를 감 싸고 도는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아니다. 이제라도 늦지가 않다.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 시켜 놓은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을 취소시키는것은 그나마 남은 우리 대한국인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본다.

문화재청은 더 이상 자국민들에 거짓된 역사, 날조, 친일잔재를 마치 우리 고유한 전통인양 호도하는 시도를 멈추기 바란다.

댓글 1

익명 2017.05.24
현재 진행상황 문화재청, 문체부, 교육부, 국민권익위원회, 충주시, 충북도청 등 민원제기 문화재청에 다수 이송되엇고 국민권익위우너회와 문화재청, 문체부에서 민원 접수함. 국회 교문위 위원들에 재차 발송,,, 한국민속학회 회원 300여명, 무예단체장 80여명,, 일괄 발송 성명서 전달! 문화재청 게시판 및 인터넷 뉴스를 통해 보도되고 있음. 지속적 전면적으로 사실관계를 국민들에 알리고, 언론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