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철 후보 캠프에 있는 일선 관장 입니다.
배병철 후보 캠프에 있는 일선 관장입니다.
선의와 품격있는 경쟁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점점 막바지에 이르면서 네거티브와 음해로 얼룩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누구나 본인이 지지하고 돕는 후보가 당선되기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선거인단이 정확히 후보들의 면면을 알고 선택하는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후보와 함께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태권도 분야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특별한 이유나 목적없이, 맹목적으로 임원이나 고참 관장님으로부터 지시받고 이행해 온 점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세상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변하는데, 우리 태권도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사회적으로 용인 받을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으로 보이니까요.
배후보님이 주장하는 것은 비단 서태협의 문제가 아닌 태권도 주요 단체들이 다함께 경청해야 하고 실천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병철 후보는 서울시협회를 가볍게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선거운동 과정을 통해서 더욱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확신을 가지신거 같습니다.
기존 태권도계는 법적인 문제와 함께 각종 반칙과 편법이 바로 잡을 수 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하시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과 능력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배후보는 개인의 명예를 위해서 후보로 출마한 것이 아닙니다.
배후보의 신념은 더 이상 불법적이고 비양심적인 것에 묵과할 수 없다는 것이기에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아마 평생을 법과 행정을 해 온 분이라 더더욱 그러실 겁니다.
저는 태권도의 시대정신에 대해 배후보님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 진정성을 믿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저만이 그렇게 느끼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바보 노무현 정신’이 회자되었던 것처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소신을 가지고 옳은 일을 위해 도전하고 행동하는 것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요?
또한 경기도협회에 출마했던 점이 서울시협회에 나오는데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오히려 경기도에서 무슨 화두로 나왔는지가 더 중요한 부분 아닐까요?
그때에도 태권도를 바로세우기 위한 개혁이 화두였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개혁을 위해 연구소를 설립하고 노력해왔던 점들을 우리는 높이 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과거에 문제가 있던 전 집행부에 편승하고 지원을 받는 사람이 더 문제가 아닐까요? 실제 태권도 업무와 관련하여 벌금이 있거나 각종 추문이 있었던 것이 후보로써 문제가 아닐 까요?
하지만 더 중요한 문제는 법적, 도덕적 자질, 그리고 서태협을 개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배후보는 기존 태권도 계통에서 큰 이해관계도 없어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개혁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배후보를 다른 캠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꼭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그대로 학습하여 옮겨 놓은 것처럼 말입니다.
태권도 선거는 좀 다르면 좋겠습니다. 네가티브나 품위없이 비아냥거리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 경기장의 선수처럼 긴장과 절도. 그리고 경기후 서로 포옹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냥 공정하고 깨끗하게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캠프에 있는 사람으로서 무조건적인 반대나 또는 띄우기 위한 글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배병철 후보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으며, 소중한 유권자가 참고 하시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과 소중한 투표를 통해 서태협이 바로 설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배병철 후보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써 있습니다.
“ 1%의 가능성, 그것은 곧 나를 위한 길이다” - 나폴레옹 -
선의와 품격있는 경쟁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점점 막바지에 이르면서 네거티브와 음해로 얼룩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누구나 본인이 지지하고 돕는 후보가 당선되기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선거인단이 정확히 후보들의 면면을 알고 선택하는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후보와 함께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태권도 분야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특별한 이유나 목적없이, 맹목적으로 임원이나 고참 관장님으로부터 지시받고 이행해 온 점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세상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변하는데, 우리 태권도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사회적으로 용인 받을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으로 보이니까요.
배후보님이 주장하는 것은 비단 서태협의 문제가 아닌 태권도 주요 단체들이 다함께 경청해야 하고 실천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병철 후보는 서울시협회를 가볍게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선거운동 과정을 통해서 더욱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확신을 가지신거 같습니다.
기존 태권도계는 법적인 문제와 함께 각종 반칙과 편법이 바로 잡을 수 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하시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과 능력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배후보는 개인의 명예를 위해서 후보로 출마한 것이 아닙니다.
배후보의 신념은 더 이상 불법적이고 비양심적인 것에 묵과할 수 없다는 것이기에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아마 평생을 법과 행정을 해 온 분이라 더더욱 그러실 겁니다.
저는 태권도의 시대정신에 대해 배후보님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 진정성을 믿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저만이 그렇게 느끼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바보 노무현 정신’이 회자되었던 것처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소신을 가지고 옳은 일을 위해 도전하고 행동하는 것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요?
또한 경기도협회에 출마했던 점이 서울시협회에 나오는데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오히려 경기도에서 무슨 화두로 나왔는지가 더 중요한 부분 아닐까요?
그때에도 태권도를 바로세우기 위한 개혁이 화두였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개혁을 위해 연구소를 설립하고 노력해왔던 점들을 우리는 높이 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과거에 문제가 있던 전 집행부에 편승하고 지원을 받는 사람이 더 문제가 아닐까요? 실제 태권도 업무와 관련하여 벌금이 있거나 각종 추문이 있었던 것이 후보로써 문제가 아닐 까요?
하지만 더 중요한 문제는 법적, 도덕적 자질, 그리고 서태협을 개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배후보는 기존 태권도 계통에서 큰 이해관계도 없어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개혁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배후보를 다른 캠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꼭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그대로 학습하여 옮겨 놓은 것처럼 말입니다.
태권도 선거는 좀 다르면 좋겠습니다. 네가티브나 품위없이 비아냥거리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 경기장의 선수처럼 긴장과 절도. 그리고 경기후 서로 포옹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냥 공정하고 깨끗하게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캠프에 있는 사람으로서 무조건적인 반대나 또는 띄우기 위한 글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배병철 후보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으며, 소중한 유권자가 참고 하시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과 소중한 투표를 통해 서태협이 바로 설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배병철 후보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써 있습니다.
“ 1%의 가능성, 그것은 곧 나를 위한 길이다” - 나폴레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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