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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배병철이 그렇게 두려운가?


"그들과 모후보의 비겁한 유언비어와 언론 행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댓글 13

익명 2017.05.19
아무도 두려워 하지 않는데
익명 2017.05.19
모 후보가 누구요?
익명 2017.05.19
회원이 아니신 분이 어찌우리 협회에 대해 잘 아신다 할수 있나요
익명 2017.05.19
순대국을 가장 많이 판 사람이 아닌지요?
익명 2017.05.19
댓글에 진정성을 갖고 갑론 을박 하세요 선거인단들은 주시 하고 있습니다. 이런건 비방이 아니니 서로간에 논리적으로 공격하고 방어 하고 그러면서 후보의 자질이 검증 되는 것이 아닐까요.... 배병철 후보 쪽에서 아래 댓글들에 대해서 논리정연하게 답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또 서울 지도자란 분 단답형 반론이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반대를 하고요....
익명 2017.05.19
알바노씨 두려워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입니다!
익명 2017.05.19
순대국을 판 사람은 임모고 그것을 파는 대리점은 각 구지회장들이었고 일부 구지회장들은 울며겨자먹기식 이었지만 어떻든 간에 판것은 사실이고 그 중에서 제일선에서 판 사람이 누구란 것은 소속 구지회에서도 다 아는 것이고 그런것은 태권도계에서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로 모 구회장이란것을 그런 그가 개혁을 특히 전 집행부의 지원을 등에 없고 서울시 개혁을 부르 짓는다 에이 얼어 죽을 ~~~
익명 2017.05.20
게시글에서 지적한 열세에 놓이자 그들과 결탁했다고 했는데 막연하게 비난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후보인지 지적을 해 주세요 그들이라 함은 전집행부 임을 말하는거 같은데 큰일 날 일 아닙니까? 서울시협회를 어떻게 다시 악의 소굴로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모후보라고 하지 말고 글 쓴 후보 빼고 4명의 후보중 전집행부와 손잡고 전 집행부를 구활시키겠다는 후보가 누군지 분명히 밝히세요 우리 선거인단은 알아야 합니다 절대로 서울시협회를 전 집행부가 부활해서는 안됩니다. 혹시 그 후보가 지난 구지회장 시절 순대국을 가장 많이 팔았다고 소문이 난 후보입니까? 글쓴 후보는 분명히 밝히십시요... 아니면 전형적인 상대 후보를 흪집내기 위한 카더라 방송 인지 ~~~ 우리 일선관장들은 알아야 합니다 누가 전집행부와 손잡고 서울시협회를 장악 하려는지에 대해서 ~~~
익명 2017.05.20
글을 게시한 배병철 후보자는 분명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들과 모 후보라고 했는데 너무 모호 합니다. 게시글 맨 아래에서도 분명히 하고 있던데 모호하게 뭉퉁거려 그들과 모후보라고 하면서 자신이 두려운가고 하는데 논리에 모슨이 있습니다. 은근히 나는 아니다 왜 그들과 모후보가 자신에게 역으로 그들과 같이 한다고하는 뉘앙스의 풍기면서 글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에 해당되는 것일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마타도어를 하고 있다고 하면 분명히 음해를 하는 것인데 음해를 한다는 그들과 모후보가 누구인지를 밝히지 않고 나는 아닌데 그들과 모후보가 마타도어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 아닐까요? 정확히 누가 누구와 손잡고 왜 어떤 이유로 마타도오를 하고 있다고 밝히는 것이 글을 쓴 의도레 부합된다고 봅니다..... 정말 그들과 모후보가 손을 잡고 배 후보를 마타도어 하는 것인지 아니면 역으로 배 후보가 그들과 손잡고 그들에게 지원을 받는 모후보를 마타도어 하는 것인지 불분명합니다. 그들과 모후보를 밝히지 않으므로서 ~~~ 게시글에서는 나는 전혀 아니다라고 부인을 하고 있지만.... 논리 전게에서 상대를 밝히지 않고 자신만 아니다 하는 것은 제 3자가 보는 입장에서는 고개를 까우둥 하게 합니다.
익명 2017.05.20
배후보, 모후달린 댓글을 보면 캠프 관련 사람들이 서로 공방을 하고 있는 것 으로 글의 내용으로 보면 둘다 서로 마타도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 배후보는 이미 실명으로 마타도어를 모후보를 항해 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이유는 모후보가 누구인지 실명으로 밝히고 어떤 부분을 배후보에게 마타도어 하고 있는지 공개를 하지 않고 싸잡아서 하는 ㅇ것 같이 보입니다. 아니면 둘다 마타도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가 진실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익명 2017.05.20
모 후보는 불과 몇 달 전 경기도 회장 선거에서 낙방하니 서울시에 기웃거린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익명 2017.05.21
서울시협회는 이미 자체적으로 개혁을 할수있는 능력이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차라리 검찰이나 경찰 공직에서 깨끗하게 법을 다룬 사람이 정화를 시키는게 맞는거같습니다. 더이상 횡령이나 순대국파는데 앞장선 사람은 회장이되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서울이든 경기도든 대태협이든 포청천같은 바른자가 와서 개혁해서 태권도 살려야 합니다.
익명 2017.05.24
전 집행부에 대한 청산은 전직 경찰께서 하실 일이 아니라 현직 검찰과 경찰들에게 맡기는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모든 사실관계는 시간이 지나면 세상에 다 들어날 것입니다. 최순실게이트처럼 말입니다. 아무튼 몇 일 남지 않은 선거가 배후보자께서 말씀하신것처럼 품격있게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