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출마 후보자들 검증을 누가 해야 하나요?
김종호 관장입니다. 점입가경[漸入佳境]이란 숙어가 있습니다. 이는 일이 점점 더 재미(이상한)있는 지경(地境)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말 그대로 오는 5월 24일 치러지는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 회장으로 나서고자 하는 자천타천 예비 후보들이 벌이는 합종연횡 출마 저울질을 보며는 말 그대로 “접입가경”입니다.
분명히 합니다. 우리 민초 관장님들 모두는 회장 출마자들에 대한 검증을 공개적으로 있었던 사실에 입각해서 민낯으로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할 것입니다.
태권미디어 박스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누가 출마 하나” 란 제목하에 후보군으로 5~6명을 출마 예상자라고 언급을 했고, 서울태권도바로세우기에서도 4개 그룹 5~6명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예상 출마자들이 아닌 정식으로 후보 등록이 되면 바로 각 후보자가 그동안 태권도계에서 해온 행적에 대해서 공개하고 서울시협회장으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공개 검증을 해야 합니다.
태권 박스의 기사에 보면 공개 검증을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누가 누구를 검증 하느냐, 미친 짓이다” 라고 “후보군들인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강변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럼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검증을 누가 해야 하나요?
출마자 자신들이 해야 하는가요? 출마자에 대한 검증은 일선 관장님들이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합니다. 우리 일선 민초관장님들은 각 출마자에 대해서 그동안 인터넷상에 보도된 각종 기사 및 당사들이 태권도계에서 해온 모든 행위들에 대해서 철저한 검증을 할 것입니다.
이유는 서울시협회가 지난날의 악의 소굴로 대변되는 전 집행부의 사조직으로 재 구성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고, 이제는 일선 관장님들이 주인인 “회원이 주인인 회원의 협회”로 서울시협회를 탄생시켜야 하기 때문이고, 일선민초관장님들의 바램이기 때문에 회장 출마자에 대한 면면을 일선 관장님들은 낱낱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일들을 알고 계십니까? 관리단체가 되기 전 전 집행부가 각 구지회에 정확한 용도와 명칭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특별교부금 명목으로 1,000만원씩을 내려 보냈는데, 그 돈을 일부 구지회에서는 회원들이 어떻게 썻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특히 일부 구지회는 아예 일부(850)는 협회 업무통장으로, 일부(150)는 개인 통장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돈의 성격이 어떤 성격의 것인지는 앞으로 밝혀지겠지만 일부 구지회에서는 회계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써졌다고 하고, 일부 구지회는 형식적으로 이사회를 거쳐서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만 이사회가 모두 측근으로 구성된 상황에서 당연히 일선관장님들은 그 돈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는 볼멘 소리를 일부 구지회 소속 일선관장들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그 돈을 빌미로 전 집행부 문제의 임원이 금번 선거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문제를 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는 것이고, 전 집행부 재건을 위한 아바타 회장으로 모 구지회장을 내세우고 그 사람에게 줄을 서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겠지만 어떻게 이런 말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인지,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라는 말을 되 뇌이게 합니다.
특히 지난번 출마 예상 그룹에서 지적했던 “전 집행부 재건 그룹은 전 집행부 시절 핵심임원에게 아부성 행동으로 똘마니 행동대장을 하던 모 구 지회장이 중심(회장에 출마한다고)이 되어 전 집행부에서 핵심 거수기(충성을) 역할을 했던 몇 몇 구 협회를 중심으로 연대하고 거기에 전 집행부 핵심 임원이 뒤에서 서울시협회를 재건하고자 조정하는 그룹”의 출마자가 사전에 출마 탐색을 하기 위해서 사무실 개소식을 한다는 이유로 구지회장들을 규합하려고 사무실 개소식에 와달라고 연락을 했는데 실제로는 본인을 포함 4개 구지회장만이 모였다고 합니다.
참석한 사람들이 전 집행부 똘마니 역할을 하는 구인 것은 태권도계에서는 다 아는 사실로, 누구를 지지하던, 뜻을 규합해서 나서든 회장 출마에 나서고자 하는 것은 출마자의 고유 행동입니다.
하지만, 지난날 서울시협회가 또 다시 악의 소굴이 되도록 하고자 하는 것은 서울시협회 개혁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출마자 자신의 비리를 덥고자 하는 자신의 안위만을 위하는 행위입니다. 말로는 서울시협회 개혁을 외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들을 일선 관장님들은 잘 알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보며,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후보 등록이 끝나는 대로 각 후보의 면면을 일선 관장님들은 철저히 검증을 해야 합니다.
2017. 5. 11
김종호 관장
말 그대로 오는 5월 24일 치러지는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 회장으로 나서고자 하는 자천타천 예비 후보들이 벌이는 합종연횡 출마 저울질을 보며는 말 그대로 “접입가경”입니다.
분명히 합니다. 우리 민초 관장님들 모두는 회장 출마자들에 대한 검증을 공개적으로 있었던 사실에 입각해서 민낯으로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할 것입니다.
태권미디어 박스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누가 출마 하나” 란 제목하에 후보군으로 5~6명을 출마 예상자라고 언급을 했고, 서울태권도바로세우기에서도 4개 그룹 5~6명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예상 출마자들이 아닌 정식으로 후보 등록이 되면 바로 각 후보자가 그동안 태권도계에서 해온 행적에 대해서 공개하고 서울시협회장으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공개 검증을 해야 합니다.
태권 박스의 기사에 보면 공개 검증을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누가 누구를 검증 하느냐, 미친 짓이다” 라고 “후보군들인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강변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럼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검증을 누가 해야 하나요?
출마자 자신들이 해야 하는가요? 출마자에 대한 검증은 일선 관장님들이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합니다. 우리 일선 민초관장님들은 각 출마자에 대해서 그동안 인터넷상에 보도된 각종 기사 및 당사들이 태권도계에서 해온 모든 행위들에 대해서 철저한 검증을 할 것입니다.
이유는 서울시협회가 지난날의 악의 소굴로 대변되는 전 집행부의 사조직으로 재 구성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고, 이제는 일선 관장님들이 주인인 “회원이 주인인 회원의 협회”로 서울시협회를 탄생시켜야 하기 때문이고, 일선민초관장님들의 바램이기 때문에 회장 출마자에 대한 면면을 일선 관장님들은 낱낱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일들을 알고 계십니까? 관리단체가 되기 전 전 집행부가 각 구지회에 정확한 용도와 명칭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특별교부금 명목으로 1,000만원씩을 내려 보냈는데, 그 돈을 일부 구지회에서는 회원들이 어떻게 썻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특히 일부 구지회는 아예 일부(850)는 협회 업무통장으로, 일부(150)는 개인 통장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돈의 성격이 어떤 성격의 것인지는 앞으로 밝혀지겠지만 일부 구지회에서는 회계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써졌다고 하고, 일부 구지회는 형식적으로 이사회를 거쳐서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만 이사회가 모두 측근으로 구성된 상황에서 당연히 일선관장님들은 그 돈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는 볼멘 소리를 일부 구지회 소속 일선관장들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그 돈을 빌미로 전 집행부 문제의 임원이 금번 선거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문제를 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는 것이고, 전 집행부 재건을 위한 아바타 회장으로 모 구지회장을 내세우고 그 사람에게 줄을 서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겠지만 어떻게 이런 말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인지,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라는 말을 되 뇌이게 합니다.
특히 지난번 출마 예상 그룹에서 지적했던 “전 집행부 재건 그룹은 전 집행부 시절 핵심임원에게 아부성 행동으로 똘마니 행동대장을 하던 모 구 지회장이 중심(회장에 출마한다고)이 되어 전 집행부에서 핵심 거수기(충성을) 역할을 했던 몇 몇 구 협회를 중심으로 연대하고 거기에 전 집행부 핵심 임원이 뒤에서 서울시협회를 재건하고자 조정하는 그룹”의 출마자가 사전에 출마 탐색을 하기 위해서 사무실 개소식을 한다는 이유로 구지회장들을 규합하려고 사무실 개소식에 와달라고 연락을 했는데 실제로는 본인을 포함 4개 구지회장만이 모였다고 합니다.
참석한 사람들이 전 집행부 똘마니 역할을 하는 구인 것은 태권도계에서는 다 아는 사실로, 누구를 지지하던, 뜻을 규합해서 나서든 회장 출마에 나서고자 하는 것은 출마자의 고유 행동입니다.
하지만, 지난날 서울시협회가 또 다시 악의 소굴이 되도록 하고자 하는 것은 서울시협회 개혁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출마자 자신의 비리를 덥고자 하는 자신의 안위만을 위하는 행위입니다. 말로는 서울시협회 개혁을 외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들을 일선 관장님들은 잘 알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보며,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후보 등록이 끝나는 대로 각 후보의 면면을 일선 관장님들은 철저히 검증을 해야 합니다.
2017. 5. 11
김종호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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