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회원의 회장을 뽑는 선거인가?
서울시 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에서 선거인단을 뽑는데
서울 전체 1300여명을 넣고 랜덤으로 뽑는 답니다.
이렇게 되면 선거인단이 한명도 없는 구도 나올수 있습니다.
선거가 끝난 후에도 그 후유증은 말도 못하게 시끄러울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왜 각구 회원 수 비례 랜덤이란 합리적인 방법을 제처두고 어려운길을 택하는지!
이게 서울시체육회 본면인지 한심하기 그지 없군요.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원님들 이럴때 우리의 단합된 모습으로 총궐기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권리를 무시하는 서울시체육회 행정 좌시하지 말고 일어서야 할때가 온거
같습니다.
만약에 그들이 그들 뜻대로 한다면 꼭 본때를 보여 줍시다.
서울 전체 1300여명을 넣고 랜덤으로 뽑는 답니다.
이렇게 되면 선거인단이 한명도 없는 구도 나올수 있습니다.
선거가 끝난 후에도 그 후유증은 말도 못하게 시끄러울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왜 각구 회원 수 비례 랜덤이란 합리적인 방법을 제처두고 어려운길을 택하는지!
이게 서울시체육회 본면인지 한심하기 그지 없군요.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원님들 이럴때 우리의 단합된 모습으로 총궐기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권리를 무시하는 서울시체육회 행정 좌시하지 말고 일어서야 할때가 온거
같습니다.
만약에 그들이 그들 뜻대로 한다면 꼭 본때를 보여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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