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의 비밀을 보고!!

태권도는 가라테의 변형 무술이라는 사실은 맞습니다만 먼저 가라테가 나온 배경부터가 중요 하겠죠!!
가라테는 중국의 당랑권에서 유래되었고 당랑권을 변형시켜 만든 것이 일본의 가라테이며 그 가라테라는 공수도를 변형시킨 것이 당수 태수 태권도입니다!!
무조건 적인 가라테의 변형 무술이라기 보다는 각 국가의 성질에 맞게 변질되어온 무술이라 해야 맞겠죠!!
태권도는 가라테의 아류작 이라고 말할수도 없는 이유는 그 가라테는 당랑권에서 나왔고 당랑권은 그 이전 또 다른 권법에서 발전 되어온 것으로 어느 무술이 모태다 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깊이가 있습니다!!
일본의 검도 역시 백제시대 에서 유래되었고 그 검도를 발전 시킨것은 백제시대의 싸울아비 라는 무사단체와 일본의 무사들 있었으며 고로 일본의 사무라이 라는 말 또한 백제의 싸울아비라는 말의 변형이기도 합니다!!
즉 무사라는 뜻이죠!!
그렇듯 태권도 또한 어느나라 어느무술의 아류다 라고 단정 짓기엔 역사적 깊이가 너무나 크며 함부로 단정지을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고로 현재의 태권도는 여러 무술을 거친 변형된 무술이며 현재는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이라고 밖에는 말할수가 없겠네요!! 허나 그 실전성은 너무나 떨어지니 그점만 더욱 보완한다면 태권도의 미래는 밝으리라 생각 합니다!!

댓글 10

익명 2010.09.25
반대하시는 분들은 진짜 태권도의 本를 알고 입방정 떠드는건지 모르겠네요 무술의 태생은 인간의 생존 본능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 그러기에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전통무술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라고 없었겠습니까? 여러가지 이름으로 존재했었지만 그것은 현재 이름만 바뀌었을 뿐 태권도였습니다. 다만 일제때 태권도를 강압하여 더이상 태권도를 가르칠수 없게되자, 어쩔수 없이 가라테를 가장한 태권도로밖에 남을수없었습니다. 오늘에 와서는 한글화를 시켰지만, 태권도에 일본의 잔재가 남아 있는것도 그것때문입니다. 그런데 태권도의 本이되는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말도안되는 개돼지 만도못한 주둥아리에서 주체성없이 떠드는놈들은 태권도를한 작자들인가 의심히된다. 단명하기 싫다면 제발 내 주위에서는 그 개돼지만도 못한 주둥아리로 입방정 떨지말길 바란다
익명 2010.09.25
찬성입니다.
익명 2010.09.25
다 잘알고 있습니다요, 태권도의 세계적 진출은 성공했는데 그 안에 내모된 실체의 내용은 너무 빈약한게 흠이죠, 반복되는 발차기와 형 그리고 대련? 즉 기술의 한계는 분명하고 형의 길 도한 창안자의 수준도 미약하지요
익명 2010.09.27
반대입니다.
익명 2010.09.28
반대입니다.
익명 2010.09.28
가라테가 중국의 당랑권에서 나왔다면 당연히 가라테는 일본 것이 아니라는 말이 나와야 겠네요?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에 가라테가 중국의 당랑권에서 나왔다면, 지리적으로 섬나라 일본으로 직접 건너 갔을리는 없지 않나요? 만약에 직접 일본으로 건너 갔다면 당랑권만 건너 가서 발전 했을리는 만무하고, 문화가 같이 건너가서 같이 발전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만약에 당랑권이 일본으로 건너갈려면 지리적으로 우리나라를 거쳐서 가야 한다는 것인데.... .. .
익명 2010.10.01
혹시매화당랑권은아니겠죠당랑권을직접배우신분이라면이런소리를안하실텐데제가직접당랑권을배운사람으로서이런황당무개한소리를어디에서들으신건지모르겠네요당랑권을가르치시는관장또한이런소리를안하는데도무지알기어려운소리를하시는데직접매화당랑권배우시면서깨달았으면하네요
익명 2010.10.01
저는태권도품새에실전으로풀이를할줄알고있습니다.뻥이아닌킥복싱보다더살벌하고상대를죽이는실전형이내포되어있습니다.지금의품새의형을그냥보면당연히실전에못쓰죠태권도품새는실전에못쓰게만들어놓은작품입니다.그렇지만 이곳에 서기동작과 몸쓰는 동작을 섞어서 초기품새 동작과 결합하면 실전에 충분히 쓰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점도알지못하는분이이글을쓰고계신듯합니다.이사실은제가매화당랑권을가르쳐주신관장님이직접시연하고알려주었기에제가알수있습니다.그러나제가아직태권도계에서빛을보는입장이아니라저만알고있기에는정말아까울뿐입니다.
익명 2010.10.04
가라테는 중국의 당랑권이 아니라 광동성의 백학권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서기와 기본동작이나 수련체계등이 아주 유사하죠. 태권도의 정통성을 삼국시대까지 끌어올리는 현 사고방식이 문제입니다. 무술은 기술입니다. 우리것 남의 것 구분짓는 것보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고찰하기를 바랍니다.
익명 2010.10.10
1. 오키나와에서 무인들을 중국에 파견하여 기원을 연구했답니다. 찾지 못했답니다. 2. 싸울아비와 사무라이의 관계는 누군가 대충 만들어낸 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