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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군사정권 지침따라 지정 된 문화재택견?

보도기사

http://xn--z92bu90c.net/news/view.asp?idx=1288

주소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세요!

사실관계 확인이 문화재청과 문체부를 비롯해 진행중 입니다.

신규 문화재법상 지정시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되었을때 취소 사유가 됩니다.

심각한 지정상 흠결입니다.

정상적 조사가 아닌 위에서 시켜서 보고서를 썼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명색이 국가지정문화재고 인류무형유산이

군사정권의 필요에 의해 지정되었다니

우린 이런 국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조사보고서가 부당한 외부세력에 의해 쓰여진게 확인 될 때,

문화재 지정은 원천무효가 되며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그 즉시 간판 내려야 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되어 30여년 국고혈세를 지원받은것도 부당이득이 될터,

국제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상기 관련 내용,사실관계를 아시는 분은 제보 바랍니다.

051 241-1323 070 7379-4765

댓글 2

익명 2017.04.03
문화재청에 전화 담당자가 회의중이라해서 연락을 부탁 함 퇴근 시간이 지나도 연락 오지 않음 지속적으로 사실관계를 쫏아 진실을 파 헤치겠습니다. 우리는 정상적인, 정당한 절차로 지정 된것을 문화재로 인정하고 혈세지원을 수긍하는것이지 부정하고 부당하게 지정이 되엇다면 결코 이런것을 문화재라 할 수 없는겁 니다. 전통택견을 다시 조사하고 지정하던지,,, 문호ㅓ재지정시 조사보고선느 이 보고서에 의해 회의를 하고 지정하기에 그만큼 결정적인 지정의 가부를 판단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처음 조사자가 지정 가치가 없다고 했는데 재차 문화재관리국에서 조사자를 바꿔 조사를 시켰고 지정가치가 없다던게? 중요문화재, 국가지정이 되어 버렸음. 현재의 그림, 포장 된 이미지로 감정적인것을 지양하고 사실관계 파악 후 만에 하나라도 군사정권의 필요에 의해 조사자가 바꼈고 내용이 달라져 지정되엇다면 인류무형유산이라는 이 택견은 검증조차 받은 일이 없는 게 되고 유네스코 등재 또한 내려야 됩니다. 자국에서 부정하게 등록 된 것은 유네스코 아니라 필리핀에도 등재가 어려운 겁 니다.
익명 2017.04.03
자국민 기망, 날조 왜곡,,가라데 모방, 일본문화 이식으로 우리 대한국인들의 문화적 자존감을 훼손한것도 모자라,,, 시민단체 연명으로 국민고발이 예정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