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협회가 2016년 6월에 관리단체로 지정되고 8월에 출범한 관리위원회에서 서울시협회를 개혁하고
댓글 33
익명 2017.03.28
찬성입니다.
익명 2017.03.28
대한민국에 이렇게 인재가 없나요?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들을 보니 에휴...
익명 2017.03.28
국정을 농락한 대통령과 최순실을 일반 국민의 힘으로 탄핵했는데 서울시협회가 이번기회에 개혁을 하지못하고 다시 전집행부에 손아귀로 돌아간다면 서울시협회 관장들의 의식 수준이 일반 국민들의 수준보다 저급하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만약 무관심으로 일관하여 전집행부가 재집권하도록 방치했다면 앞으로는 수련생들에게 정의를 논하지 마시길 바란다. 가르치기만하고 정작 본인은 실천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쟁이니까...
익명 2017.03.28
적당한 인사 있습니다.
일관되게 서울시협회 개혁을 외친 사람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회장이 되면 됩니다.
공개된 자리라 이름을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서울시협회의 개혁을 위해 전 집행부에 맞서서 개혁을 주장한 사람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현재 서울시협회 정상화를 위한 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이면 확실히 개혁할수 있습니다
그 사람을 회장 추천하는 모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마땅한 후보가 없다면 ???
익명 2017.03.28
신성환씨가 회장되고싶어서 밑밥 치는건 아니신지
개혁은 입으로만 되는게 아닙니다
익명 2017.03.28
누가 되든 금번 서울시협회장 선거의 분명한 원칙은 개혁입니다.
서울시협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바로 잡을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 거론되는
인사들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관장님들 철저환 검증을 합시다.
익명 2017.03.28
음 ~~~
적당한 인물이 없다는 것은 근시안적으로 제도권 인사들의 논리가 아닌가 합니다.
개혁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지만 말로 표현되는 것은 곧 행동으로 옮겨지는 법입니다.
누가 되든 그동안의 태권도계에 한 행동들을 검증해서 회장을 뽑아야 합니다.
익명 2017.03.28
일선 태권도인들은 분명하게 알고 있음....
회장이 되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일선 관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 ....
익명 2017.03.28
신성환씨 정도의 의지와 강단이 있으면 적임자 겠네요.
아래 지도자님이 사람보는눈이 있네요ㅋㅋ
익명 2017.03.28
구협회 회장님들 중에서도 전집행부에 맞서 일하신 분도 있습니다 왜 이글쓰신분은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다들 부패세력 인가요
익명 2017.03.28
서울관장님 구지회장으로 전집행부에 맞서 부패척결에 앞장선 훌륭한분이 계시다면 거명해 주세요.
그런분이 계시다면 충분히 검증하겠습니다.
맞서싸운게 아니라 동조하지는않고 침묵한거라면 지금도 침묵하시는것이 그분에게 오히려 이득이라고 판단됩니다만
익명 2017.03.28
글쓰신분 누굴 찍으라는거죠?
돌려말하지말고 얘기해주세요~
협회돌아가는거알고있는분들이야 잘 아시겠지만
일선 태권도장 관장님들은 후보자 이름도 모르고있습니다
정치에 관심있는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어느정도는 돌아가는거 알고있습니다
아래글에도 글남겼는데.... 제눈에는 다른 세력이 차기 회장하려고 작업하는걸로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협회일을 아는분이 회장이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죠 얼마나 투명한 정치를하느냐...............
그건 뚜껑을 열어봐야아니까 ...답이없죠..
저도 부패세력인가요??? 전 여기서 말하는분들 얼굴도 모르는데요;;;;
익명 2017.03.28
찬성입니다.
익명 2017.03.28
무조건 이대로는안됩니다. 관장님들의 한표가 모여 서울시협회장을 선출하는 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관장님들, 사범님들이 있어서 서울시가 있는건데 아무런 발언건도 없고 서울시의 독단적인 행동을 지켜만 봐야하는 형태는 이제 그만 해야 합니다.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살듯이 도장을 살리고 일할수있는 분이 나와야합니다.
익명 2017.03.28
좋은 현상입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검증이 되는군요
구협회장으로서 임에게 맞서 싸웠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특히 소문에 회장에 나선다고 떠들고 다닌 사람들
그틀이 어떻게 전 집행부에 부역을 했는지는
우리 서울관장님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부디 나서서 서울시협회의 적폐를 해소해 주세요
소가 웃을 일입니다
다음에 좀더 자세히 나서는 분들의 여론 검증을 있는 그대로 하도록 하죠
여하튼 좋은 현상입니다 자천타천 회장 선거에 나서는
사람들의 지난날 행동거지가 검증 된다는 것이
그것이 바로 회장의 자질이 검증 되는것이니까
피 튀게 검증 합시다
익명 2017.03.28
일부 중임임에도 불구하고 구지회장으로서 직책을 사용 하시는 분 자신있게자신들이 대위원으로서 거수기 역할을 끝까지 거부했다고 자신있게 말하실수 있는 분 계십니까? 이건 꼬짚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그런 장기적으로 구지회장을 하신분들이 계신데 서울시협회가 이토록 썩도록 방치된것이 궁금해서 일선 지도자로서 궁금해서 묻는것입니다
익명 2017.03.28
글쓴분의 의도는 회장선거 의식을 갖고 참여하자는 의도인것 같은데 비공감이란분은 의도적으로 다른분을 거론해 글의 게시 의도를 희석하는거 같습니다
익명 2017.03.28
서울시협회를 꿋꿋하게 개혁할 수 있는 사람은 ?
적어도 태권도 제도권에서 돌려막기식 의 구시대적 인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고 그것을 막을수 있는것은 관장님들의 검증 뿐입니다
익명 2017.03.28
비공감 하시는 분 본질을 왜곡하지 맙시다
생각은 각자의 자유지만
여러 상황들을 냉철히 보기 바랍니다
서울시회장 선거는 개혁이 화두이고 구시대 제도권
인사는 적절치 않다는 것입니다
익명 2017.03.28
본 게시글의 뜻을 왜곡하지 맙시다. 회장의 자질 문제와 출마자들의 검증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익명 2017.03.28
서울시체육회가 서두르는 것은 표면적으로는 서태협의 빠른 정상화를 명분으로
삼겠지만, 내면적으로는 다 그렇고 그런것들이 얽혀 있어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으로 엉뚱한 소리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서태협 회원 관장님들께서 진정으로
개혁을 원하고 뭔가 잘못되어 있는 서태협을 바로 세우고자하는 열정이 있으시다면
성급한 조기 선거 및 간선제에 반대하고, 직선제를 요구하다는 서명 작업을 통해 여론과
힘을 모아 서태협 회원의 절반 이상의 압도적으로 서명하여 반대 여론을 모으고,
그 명부를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체육회 회장인 박원순 시장(박원순 시장은 정치인
이기에 다수의 여론과 사람들을 절대 무시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서울시의회
등에도 제출을 하여 현장의 요구와 여론을 전달 한다면 서울시체육회를 압박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협회 일선관장들의 희망과 여론은 지금껏 한곳에 모아지지 않기에 절대 그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을 것이며, 아마도 그들과 일선 관장님들 사이에서 여론을 왜곡하고
폄훼하여 여러분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익명 2017.03.28
그러니 이런 서명작없을 통해 서태협 회원들의 개혁의지를 확인할 수 도있고(아무리
좋은 것도, 아무리 부패해도 다수의 회원이 관심이 없다면 의미가 없지 않나 싶네요.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가 무슨 필요가 있겠으며, 스스로 노예로 살겠다는데 아무리
자유를 외쳐 본들 그들에겐 시끄러운 소음이고 귀찮고 쓸데없는 것으로 밖에...)
또 전체 회원의 대다수가 서명에 동참을 한다면, 또다시 기웃거리는 부정부패한 세력들
또한 쉽게 준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훌륭한 압박의 수단도 될 듯 한데....
말은 쉬운데, 막상 일을 진행하기는 쉽지가 않겠지요... ^^;
익명 2017.03.28
공감하고 또 공감할 내용 입니다. 일선 관장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죠.
민주주의는 국민이 만들어 갑니다.
서울시 태권도 협회는 관장님들이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야 훗날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로 그리고 태권도 인으로 남을수 있습니다.
익명 2017.03.28
회장 적임자 있습니다
일관되게 서울시협회 문제점을 지적한 사람...
아래 비공감하신 분이 거론한 사람이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뒤져봤더니 서울시협회 문제에 정통하더군요
그런 사람이 회장에 나서야 되지 않을까요
이 의견에 또 다른 의도니 띄우기니 하는식의 폄하는 비공감 댓글은 사양합니다 거론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왜안되는지에 대한 반박이라면 모르지만... 다른 뜻은 없습니다 ...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서울시를 개혁하려고 엄청 노력을 했더군요.....
익명 2017.03.28
자천 타천 거론된 사람들
철저한 회장 자질 검증해야 합니다
검증 주체는 우리 일선 지도자입니다
검증 방법은 투표고 그 투표로 서울시를 반드시 개혁할 사람을
뽑는것입니다
익명 2017.03.28
찬성합니다
익명 2017.03.28
그냥 한마디....
해당이 안되는 태권도인께는 죄송죄송~~~~ ^^;
태권도하는 사람들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
자신과 친분이 있으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고,
자신과 사이가 안좋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고,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으면, 강건너 불구경하거나
힘있는 쪽에 몰려드는.....
말이 심한듯 하지만, 과연 이말에 자유로울 수 있는지...
양심에 껏 판단해 보시길....
익명 2017.03.28
가슴 찔리네요...
기타란분 말씀에...
태권도의 정의는 언제부터인지 우리 양심에서...
사라진지 오래 되었지요...
우리의 양심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서울시회장 회장 다운 사람으로 봅읍시다. ....
익명 2017.03.29
아래글에 언급한 협회장 입후보의 면면을 살펴보니 참 가관이 아니군요.
사람이라면 염치가 있어야 하는데 태권도인의 대표로 나서겠다는 사람들이 염치도 모르는 인간들이 설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는 필시 서울시태권도관장들을 업신여겨서 그런것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도둑질하고 회원들을 기만하는 자들이 다시 회장으로 선출되도록 방임한다면 그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아도 할말이 없겠지요?
우리의 대표 제대로 검증하여 제대로 세웁시다.
익명 2017.03.30
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863
서울시협회 개혁 할수있는 자격이 있지 않을까요?
한번 관심을 가져 봅시다......
서울시 협회장 선거에 많은 사람들이 거론되는데 ...
그 중에 한사람으로 추천한다면 어떨까요?
악성 댓글은 사양 합니다
문제를 제기 하실분은 논리 정연하게 해 주시길...
익명 2017.03.31
금번 서울시협회장 선거의 명제는 개혁입니다. 개혁의 방향은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회원의 회원이 주인인 협회”로 재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개혁의 원칙이 제시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거론되는 자천타천(?) 후보군의 주자들을 보면 전혀 서울시협회의 개혁과는 거리가 멀어도 엄청 먼 사람들입니다. 서울시 미래가 암울할 뿐입니다
익명 2017.03.31
아래 “이런사람”이란 닉네임으로 게시한 아래 주소에
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863
딴지를 거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자천타전 회장 선거에 거론되는
김철호,
강의성,
신성환,
이승국,
정재규,
최진규,
이분들에 대한 합동 검증(토론회)을 온(인터넷),
오프(토론회)라인에서 일선 관장들이 주축이 되어 한번 하죠 ~~~
익명 2017.03.31
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863
위 주소에 의하면
17년전에 재기되었던 서태협의 문제가 개선되기는 커녕 더욱 악화되어 관리단체가된 오늘에 이르게되었습니다. 이번기회에 완전한 개혁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후 서태협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합니다. 따라서 모든 태권도인들이 일어나서 서태협의 개혁에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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