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모여 토론합시다!!! 전 집행부 부활을 돕는 선거안 절대로 안됩니다.

댓글 5

익명 2017.02.26
예 적극 나섭니다. 우리의 주권 우리가 지켜야지요......
익명 2017.02.26
전집행부와 서울시태권도협회직원 그리고 서울시체육회직원 모두가 한통속에 청산해야 할 똥덩어리들이군요. 화가 나네요. 이땅에 정의는 정말 없나요? 3윌1일 저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바로세우기 회원님들을 지지합니다. 이번에도 서울시회원들이 외면한다면 그래서 또 협회가 옛날로 돌아간다면 이젠 태권도에 관련된 어떤일에도 관심을 끊겠습니다.
익명 2017.02.28
주권 회복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시협회 주권을 회복하는 것은 관장님들 몫입니다. 반드시 회복할수 있도록 합시다
익명 2017.02.28
들리는 말은 소나 대지나 다 나선다고합니다. 선별은 우리 일선 관장님들이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번쩍 눈 부신 판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임/임/이/김 판과, 이/김돌/김똘/구똘집합체, 여기에 박똘, 최똘, 이똘 들이 자기들이 회장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지고(?) 다니는 형국입니다. 관장님들 잘 판단해야 합니다. 출사표를 던지 조직들은 개혁과는 거리가 먼 멀어도 보통 먼 것이 아니라 완전 별나라 사람들입니다.
익명 2017.02.28
내일 일선 관장님들의 많은 참여가 직선제 관철 바로 그 자체입니다 문체부에서 문서화된 유권 해석은 아니지만 직선제 가능하고 그 결정은 서울시 체육회에 있다는 구두 유권해석 (?)을 했습니다 서울시 체육회는 왜 상위법 운운 하며 일선 관장님들의 염원인 직선제를 막고 (?)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일선 관장님들의 적극적인 행동이 서울시협회를 전 집행부와 제도권에서 태권도를 농락한 제도권 인사들로 부터 회원이 주인인 회원의 서울시협회로 거듭날수 있도록 합니다 내일 꼭 참석해서 직선제 관철과 서울시협회를 전 집행부 핵심의 사조직로 부터 독립 선언을 할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