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협회장선거 2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바르게 세우는 것은 상징적 의미가 상당히 큽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장선거에 있어서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선거를 진행하게 되면 기득권세력 즉 전 집행부 사람들이 다시 서울시협회를 장악 하게 하는 선거방법으로 전 집행부인 그들이 다시 협회를 장악 하게 되면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바로세우는 일은 요원합니다.
정확한 선거인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지금 서울시체육회가 제안한 선거방식은 150여명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여 선거를 하겠다는 방안인데 이 안은 전 집행부를 돕는 방식입니다.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은 50대 50으로 경기인들과 일선도장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대상 분류군별 전체 회원수에 대비하면 상당히 불합리하고 전 집행부쪽에게 매우 유리한 선거방식입니다.
일선도장에 70~80개의 선거권만을 준다면 전체 1,300여개 도장지도자에게 약 5%정도의 관장들만이 투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지도자, 심판, 선수라 하지만 그들은 오랫동안 기득권 세력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던 사람들로서 그들의 거수기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50% 표는 먼저 가지고 시작하는 선거방식 입니다. 따라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며 승부가 이미 정해진 투표방식 입니다. 이는 전 집행부의 농간에 서울시체육회가 동조 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를 왜 5% 회원만 참석을 해야 합니까? 특히 생활체육 측면에서 도장은 클럽으로 간주하고 수련생은 회원이며 관장들은 그 클럽의 대표로 간주되기 때문에 어쩌면 0.5%의 회원만 협회장 선거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사람의 국민에게 투표권을 줄 때 누구에게는 50장을 주고 누구에게는 1장을 준다면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런데 소속회원들의 대표를 뽑는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을 선출하는데 불손한 의도를 가진자들이 말도 안되는 일들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영원히 그들의 종 노릇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3월 1일 10시에 있는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의 “직선제에 의한 서울시협회 회장 선거 관철 대 토론회”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널리 알려서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정상화 되는 일에 모두 앞장서야 합니다. 당일 시체육회관계자들도 대 토론회를 예의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대토론회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면 그들도 모르쇠로 일관할 수만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제가 판단하기에는 대다수 관장들은 서울시협회장선거에 큰 관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당장 신학기에 ‘신입생모집’과 ‘동승자법’ 그리고 ‘유상운송’ 등에 일에 더 관심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선거가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진행된다면 이름만 바뀐 전 집행부 사람들로 다시 서울시협회가 구성되는 것으로 그동안 오랜시간 태권도를 좀먹던 사람들이 서울 관장들을 비웃으며 여태까지 해온 그대로 아니 어쩌면 더 나쁜짓을 할 것 입니다.
우리가 어떤짓을 해도 서울 관장님들은 무기력하니 겁낼것이 없음을 선거를 통해 알았으니 더욱 심각하게 태권도인들의 돈을 갈취하면서 억울한 사람들이 더욱 양산되는 일들이 반복 될 것입니다.
이는 결국 언론에 오르내리며 태권도는 모두 썩어서 더럽고 부패한 집단이며, 그런 자들이 태권도지도자라고 도복을 입고 수련생들을 가르치는것을 학부모들은 가증스럽게 여길 것입니다.
태권도의 이미지 실추는 불보듯 뻔하며 이는 도장경영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폐관하는 도장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날 것이며 종례에는 태권도장 종사자들의 비참한 최후가 도래 할 것입니다.
“태권도장경영에 도움을 줘야 할 회원회비나 심사비등이 일부 몇 사람의 배를 채우는데 사용되어 왔고, 이런 일들이 다시 되풀이 되어서는 않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낸 회비와 심사비는 우리도장을 살리는 곳에 사용해야 되며 이것은 결국 자신의 도장을 살리는 일입니다.”
“왜? 왕조시대에 머슴살이 하듯이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주인이라면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일제에게 독립을 선포했던 3월 1일 한양대학교에서 지난날의 더러운 잔재로부터 독립을 선포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정확한 선거인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지금 서울시체육회가 제안한 선거방식은 150여명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여 선거를 하겠다는 방안인데 이 안은 전 집행부를 돕는 방식입니다.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은 50대 50으로 경기인들과 일선도장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대상 분류군별 전체 회원수에 대비하면 상당히 불합리하고 전 집행부쪽에게 매우 유리한 선거방식입니다.
일선도장에 70~80개의 선거권만을 준다면 전체 1,300여개 도장지도자에게 약 5%정도의 관장들만이 투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지도자, 심판, 선수라 하지만 그들은 오랫동안 기득권 세력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던 사람들로서 그들의 거수기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50% 표는 먼저 가지고 시작하는 선거방식 입니다. 따라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며 승부가 이미 정해진 투표방식 입니다. 이는 전 집행부의 농간에 서울시체육회가 동조 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를 왜 5% 회원만 참석을 해야 합니까? 특히 생활체육 측면에서 도장은 클럽으로 간주하고 수련생은 회원이며 관장들은 그 클럽의 대표로 간주되기 때문에 어쩌면 0.5%의 회원만 협회장 선거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사람의 국민에게 투표권을 줄 때 누구에게는 50장을 주고 누구에게는 1장을 준다면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런데 소속회원들의 대표를 뽑는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을 선출하는데 불손한 의도를 가진자들이 말도 안되는 일들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영원히 그들의 종 노릇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3월 1일 10시에 있는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의 “직선제에 의한 서울시협회 회장 선거 관철 대 토론회”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널리 알려서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정상화 되는 일에 모두 앞장서야 합니다. 당일 시체육회관계자들도 대 토론회를 예의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대토론회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면 그들도 모르쇠로 일관할 수만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제가 판단하기에는 대다수 관장들은 서울시협회장선거에 큰 관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당장 신학기에 ‘신입생모집’과 ‘동승자법’ 그리고 ‘유상운송’ 등에 일에 더 관심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선거가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진행된다면 이름만 바뀐 전 집행부 사람들로 다시 서울시협회가 구성되는 것으로 그동안 오랜시간 태권도를 좀먹던 사람들이 서울 관장들을 비웃으며 여태까지 해온 그대로 아니 어쩌면 더 나쁜짓을 할 것 입니다.
우리가 어떤짓을 해도 서울 관장님들은 무기력하니 겁낼것이 없음을 선거를 통해 알았으니 더욱 심각하게 태권도인들의 돈을 갈취하면서 억울한 사람들이 더욱 양산되는 일들이 반복 될 것입니다.
이는 결국 언론에 오르내리며 태권도는 모두 썩어서 더럽고 부패한 집단이며, 그런 자들이 태권도지도자라고 도복을 입고 수련생들을 가르치는것을 학부모들은 가증스럽게 여길 것입니다.
태권도의 이미지 실추는 불보듯 뻔하며 이는 도장경영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폐관하는 도장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날 것이며 종례에는 태권도장 종사자들의 비참한 최후가 도래 할 것입니다.
“태권도장경영에 도움을 줘야 할 회원회비나 심사비등이 일부 몇 사람의 배를 채우는데 사용되어 왔고, 이런 일들이 다시 되풀이 되어서는 않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낸 회비와 심사비는 우리도장을 살리는 곳에 사용해야 되며 이것은 결국 자신의 도장을 살리는 일입니다.”
“왜? 왕조시대에 머슴살이 하듯이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주인이라면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일제에게 독립을 선포했던 3월 1일 한양대학교에서 지난날의 더러운 잔재로부터 독립을 선포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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