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기웃기웃 거리는 양아치들이다
아니 그만 큼 태권도 판에서 나쁜 짓을 했으면 이제 좀 더날대도 됐지 않는가
김뭐 이름 석자만 들어도 욕이 나온다
이??의 똘마니로서 이제 그만 들 좀 해라
신?? 당신도 지겹다
김?? 당신도 지겹다
KTA 는 이?? 잔당들을 완전 퇴출시켜라.....
익명 2017.02.13
김뭐시기 이뭐시기의 왕 똘마니 아닌가요, 서울시협회를 낼름 거린다고, 에이 우리 서울관장들 그렁헤 물러 터지지 않아요. 일치 감치 접으세요. 도시락 싸가지고 반대 할겁니다. 서울시협회 도로목 판 됩니다. 도로묵 판 !!!!!
익명 2017.02.13
동조하는 구지회가 도대체 어떤 구지회입니까? 알려 주세요.
익명 2017.02.13
들리는 말에 의하면 KTA 회장 선거에 참패를 하고 온갖 추잡한 짓으로 현 집행부를 공격한다지요. 태권도 원로면 원로 다우세요, 나이만 원로면 뭐 합니까? 창피함을 알아야 태권도인입니다. 김ㅊ? 주인공님 절대로 서울시 넘 보면 안됩니다.
익명 2017.02.14
이런 ㅊ ㆍ ㅣ ㅈ ㅡ ㆍ ㄱ ㅇ ㅣ
정말 할 말 없다
대태는 뭐하는 곳인가
최창신 회장님
개혁을 외치셨는데
왜 전 회장 끄나풀들을 끌고 다니십니까
이게 대태 쇄신입니까
익명 2017.02.14
최창신 회장님 강력한 인적 쇄신 해야 합니다.
한지붕 세가족이 같이 사는 것은 사는게 아닙니다.
선거가 끝났으면 과감히 선거 공약인 대태의 쇄신을 가감히 추진 해야 합니다
선거에서 도움을 준 것은 준것입니다.
전 회장님!
선거 가정에서는 별 서운함이 난무하는 것은 세상이 다아는 것입니다
선거가 끝나고 벌어지고 있는 신임 회장의 발목
잡기는 도가 넘는것 같습니다.
정중히 원로답게 대태의 발전을 위해서
협조하시길 태권도인들은 바랍니다.
특히 핵심 측근이라고 하는 위 글에서 거론된
사람들 관리를 잘 하tu야 됩니다.
그들이 저런식의 행동을 하면 할수록
회장님의 이미지만 실추 됩니다.
아울러 신임 최창신 회장님 소신을 가지고
대태협을 넘어 태권도의 발전이란 큰 명분을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가장 큰 세력을 가진 경기도 이제는
더는 ....... ?
익명 2017.02.14
심사관리를 이런 식으로 한다는 것 정말 경악 스럽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서울시협회 회장에 나설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도 경악입니다.
서울시협회 회장은 개나 소나 제도권에서 걸떡 거리던 인사들이
넘볼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절대로 안됩니다.
서울 일선 관장들은 두 눈 부릅뜨고 지적한 내용에 한시도 눈을 떼지 않을 것입니다.
서울시협회는 전 집행부 잔재 세력들과 그와 관련된 어떤 세력들도 안됩니다.
특히 일부 몇몇 구지회장들은 더욱더 아닙니다.
우리 일선 서울 관장들은 그들이 어떻게 부역을 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익명 2017.02.18
대태 심사관리 확실히 하세요
서울시협회 회장선거에 끼여들지 마세요
서울시 관장들 절대 반대 합니다
김** 신씨 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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