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문화재택견 사기공식일 전통무예 날로 선포!

국제비정부기구인 국제무예위원회에서 전통무예의 날을 선포했다.
국제무예위원회는 전 세계 20여개국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비영리 국제단체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의 전통무예의 날 선포는 의미가 적지않은 것이라며
한국의 무형문화재 76호 택견 같은 경우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날조 및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 민족이 해서는 안 될 일본 사쿠라 문화까지 배낀 참으로 부끄러운 것이지만
83년 지정 당시 5공 군사정권의 필요에 의해 급조되어 지금까지 정치적으로 문화가 이용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며
문화재청 제공: 무형문화재 택견의 한자명칭이 곤두박질하는 권법이라는 ?拳이다.
작의적으로 왜곡을 해도 계보마저 날조를 해도 일본 가라데를 배끼고도 우리전통인양 자국민들을 기망해도
문화재청에서 실사를 하고 지정 취소, 책임자 처벌 등 당연히 수반되어야 할 일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문화재 택견이 다른 종목들과는 달리 정치적으로 지정 된 고구려공정의 산물이기에 그렇다며
조선후기 역사의 서울지역의 각술(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고 거짓 된 정보를 제공하는것은 문화재 택견측이나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나 매 한가지라고 했다.
그러나 문화재청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홈페이지 중국어판에 문화재 택견의 한자명칭이?拳으로 해 놓았다.
이는 명백히 문화재청에서도 택견의 역사가 고구려가 아니라 조선임을 알고 있다는 반증이지 않겠는가?
자국민들한테는 전혀 무관한 고려수박이니 고구려니 그러지만 정작 한자어로는 쟈오권이라고 하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의 전통무예의 날 선포는 이러한 정치적 산물인 문화재76호 택견 같은것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경계하고자 하는 취지도 있다며
문화재청 등록 무형문화재76호 택견이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 사쿠라 문화를 배낀 고 신모씨의 창작품에 다름아니라는것이 공식 화 된 12월 15일을 전 세계 전통무예의 날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편집자 주: 지난 16년 9월, 제2차로 개최 된 중국 유수의 대학 연변대학교 주최 국제학술회에서 한국의 문화재 택견은 문헌과 근거등을 바탕으로 거짓된 것임이 밝혀졌고 내부 회의를 통해 12월 15일을 한국 문화재 택견이 자국민들을 기망하고 국제적으로 거짓된 자료제출로 유네스코 등재된것임이 공식화 된 바 있다.
/기사는 다음,네이버 포털과 페이스 북에 번역되어 국제공유 됩니다.
무술신문, 위키트리 및 인터넷뉴스로 보도되고 있으며
우리 전통무예인들의 자긍심을 지켜 낸 날로 국제적인 기념일로 추진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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