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축"이 중심이된 전 집행부에서 임명한 심판위원장은 인정 할 수 없다
무카스 회원 · 2017.01.28 14:00댓글 7
댓글 7
익명 2017.01.28
아니 구린내 나는 문어와 그 추종자들의
사람이기를 포기한 행동들은 끝이 어딥니까?
국정 농단의 최순실 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 나오는
서울시협회의 썩어빠진 구성원들의 치부의 끝이....
이런 얼어 죽을 인간들이 있나!!!
이래서 관장들이 나서야 된단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관리위원회는 전 집행부와 관게된 것은 모두 다 바궈야 합니다.
설령 좋은 것이 았다 해도.....
의도가 불손한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기에....
익명 2017.01.29
이게 무슨 말?
썩어 빠진 서울시협회를 개혁하겠다는
관리위원회를 매도하면서 시체육회 앞에서
집회를 하던 사람들이 경기, 심판, 선수들이었다니
그것도 그들을 동원한 사람이 심판위원장이라니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썩어 빠진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우는 일이라면 경기, 심판, 선수뿐만이 아니라
서울시협회와 관련한 모든 태권도인들은 나서야
합니다.
익명 2017.01.29
서울시협회가 왜 관리단체가 되었고
그 원인을 해소해 건전한 서울시협회를 만들고자
하는 일을 하는 관리위원회를 음해하는 집회를
한 것이 관리단체가 되도록 한 주범인 승부조작의
원흉들과 한 통속이 된 심판위원장이 주도를 했다는 것은
자발적인 집회가 아니라 전 집행부의 사주를 받아서
서울시체육회를 압박해 조기에 회장 선거를 치루도록 해
다시 썩어빠진 서울시협회를 장악하고자 한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정말이었습니다.
익명 2017.01.29
절대로 그렇게는 안 됩니다. 어떻게 해서 서울시협회가 개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은 건데 절대로 그렇게는 안 됩니다. 특히 경기, 심판, 심사 관련 전 집행부가 구성해 놓은 잔당들로 기심회가 구성되어서는 절대로 심판비리, 경기장 질서 개혁은 요원합니다. 관리단체가 된 순간 전 집행부에서 구성해 논 모든 조직과 기능은 정지되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모든 것을 새롭게 구성해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심판위원장 이미 그들은 자격이 없습니다. 법적으로 따져도 안 됩니다. 혹시 심판위원장이 자리를 버티고 있는 것이 전 집행부 문머리가 이래라 저래라 코치를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영원한 딸랑이는 거침없이 제거해야 합니다. 관리위원회는 조금도 주저없이 기심회를 전면적으로 쇄신해야 합니다. 일선에서 눈 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관리위원회 화이팅!
익명 2017.01.29
심판위원장, 무슨 임기 보장, 심판비리 오래동안 저지르라고 임기 보장을 하나, 당장 목을 쳐라!
익명 2017.01.29
언제까지 버틸것인가
빛나리라 굳세게 빛나리라
이세상 다시 내 세상이 될때까지....
제발 사람의 탈을 썻으면 이제 그만 좀 ....
익명 2017.01.29
심판위원장이 심판들에게 개혁을 하자고 하는 일을 반대한다는 집회에 참석을 해 개혁을 반대하라는 집회를 하고 동원령을 문자로 지시 했다고,,,,
이거 완전 대박,,,,
고발 조치해야 합니다.,,, 고발 조치 하세요,,,,
관리위원회는 무엇을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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