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건도의 실체
고의민사범의 파렴치한 행위에 멍들어가는 태권도.
독일에 거주하는 고의민 사범의 2016년 11월 30일자 “태권도 농단 문체부에 고한다” 내용을 읽어보았다.
전혀 말도 안되는 사실을 태권도인들에게 왜곡 유포하는 고사범의 태권도 죽이기를 하는 이유가 심히 걱정스러워 답답함과 분노를 참지못해 진실을 알리고자 글을 쓰며 절대적 거짓 허구임을 밝힌다.
작금의 현 정권의 문제와 국기원은 전혀 관계가 없고 또한 바른태권도 시민연합회와 태권도 미래창조시민연대의 단체와 모종의 관계를 엮으며 언론과의 관계성을 만들고 있는데 고사범의 이기적이고 추잡한 태권도 짓밣기 행위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다.
현시국은 오히려 국기원과 기존 태권도단체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 국기원이 최순실 게이트 및 K-Sports와 관계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고사범 본인의 이해관계에 따라 현 국기원 집행부를 흔들기 위한 술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현재의 국가시국을 이용해 국기원이 비리집단 인것처럼 연관시켜 말을 만들고 매도하는 치졸하고 더러운 행위를 하고있다.
이에 태권도와 태권도인들이 죄도없이 당하는 피해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러한 거짓과 허위 조작된 주장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현재 국기원 집행부는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적 정책 골조로 하여 역대 집행부 중 가장 흔들림 없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로라는 사람이 해외에서 본인의 이해관계에 의해 현 집행부를 흔들고 태권도죽이기를 최일선에서 앞장서 하고있다.
또한 전세계 태권도인이 알듯이 고의민 사범은 국기원 지부 및 상표 문제로 세계적인 망신과 태권도 위상추락을 시켰고 국기원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등 국기원 흔들기를 주도하고 있다.
알고 있듯 고의민 사범의 아들이 유럽연합에 국기원 상표를 등록하고 국기원 상표를 보호하려했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국기원과 소송 중에 있었으며 최근 유럽상표청에서 국기원의 승소로 판결을 받음으로 그 논리의 거짓과 허구가 드러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 국기원은 고의민 사범이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여러 번 설득하고 화합을 위해 정성을 다해 노력했다는 사실을 대다수의 태권도인은 알고있다.
이에 고의민 사범은 국기원 독일지부를 본인에게 맡겨달라고 계속 요구하였으나 국기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아집인지 복수인지 본인의 이익을 쟁취하기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국기원 집행부를 공격한 전력에 대해서는 많은 태권도인들이 알고 있다.
그럼에도 국기원은 그동안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위해 고의민 사범을 포함한 해외 사범들을 초청하여 의견을 수렴했으며 고의민 사범을 기소 중지했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한 소송도 취하한것으로 소문으로 알고있다.
이러한 국기원의 화합을 위한 노력에도 고의민 사범이 계속해서 근거 없는 거짓 사실을 퍼뜨리고 본인의 이득만을 위한 파렴치행위에 국기원뿐만 아니라 태권도 전체가 피해를 입는 상황이다.
또한 국기원은 태권도인의 품위와 명예, 태권도의 위상과 권위를 지켜나가기 위해 규정과 규칙을 마련하고 태권도인에 대한 포상과 징계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규정․규칙에 따라 SNS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서슴지 않고 쏟아내어 태권도인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국기원의 명예를 훼손한 사범에 당연히 일벌백계의 징계를 주었을 것이다.
이러한 정당한 징계에 대해 권력을 이용하여 탈법을 범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직 본인의 이득만을 위해 거짓으로 악용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태권도와 국기원의 위상을 흔드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한다면 일선 태권도인만이 아닌 국민적인 적대행위로 태권도역적으로 낙인되어 영원히 변질자로 후대에 알려질것이다.
마지막 희망이 있다면 앞으로는 고의민 사범이 태권도 원로로서 지금까지의 죄를 뉘우치고 태권도와 국기원의 미래를 걱정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다가올 2020년 도쿄올림픽에 대비해 전 세계 모든 태권도인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으로 힘을 모으고 사사로운 이기적 이해득실을 생각하기 보다는 대사를 위해 태권도인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가길 진심으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2016년 12월8일
태권도 사범 김 병 수
독일에 거주하는 고의민 사범의 2016년 11월 30일자 “태권도 농단 문체부에 고한다” 내용을 읽어보았다.
전혀 말도 안되는 사실을 태권도인들에게 왜곡 유포하는 고사범의 태권도 죽이기를 하는 이유가 심히 걱정스러워 답답함과 분노를 참지못해 진실을 알리고자 글을 쓰며 절대적 거짓 허구임을 밝힌다.
작금의 현 정권의 문제와 국기원은 전혀 관계가 없고 또한 바른태권도 시민연합회와 태권도 미래창조시민연대의 단체와 모종의 관계를 엮으며 언론과의 관계성을 만들고 있는데 고사범의 이기적이고 추잡한 태권도 짓밣기 행위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다.
현시국은 오히려 국기원과 기존 태권도단체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 국기원이 최순실 게이트 및 K-Sports와 관계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고사범 본인의 이해관계에 따라 현 국기원 집행부를 흔들기 위한 술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현재의 국가시국을 이용해 국기원이 비리집단 인것처럼 연관시켜 말을 만들고 매도하는 치졸하고 더러운 행위를 하고있다.
이에 태권도와 태권도인들이 죄도없이 당하는 피해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러한 거짓과 허위 조작된 주장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현재 국기원 집행부는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적 정책 골조로 하여 역대 집행부 중 가장 흔들림 없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로라는 사람이 해외에서 본인의 이해관계에 의해 현 집행부를 흔들고 태권도죽이기를 최일선에서 앞장서 하고있다.
또한 전세계 태권도인이 알듯이 고의민 사범은 국기원 지부 및 상표 문제로 세계적인 망신과 태권도 위상추락을 시켰고 국기원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등 국기원 흔들기를 주도하고 있다.
알고 있듯 고의민 사범의 아들이 유럽연합에 국기원 상표를 등록하고 국기원 상표를 보호하려했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국기원과 소송 중에 있었으며 최근 유럽상표청에서 국기원의 승소로 판결을 받음으로 그 논리의 거짓과 허구가 드러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 국기원은 고의민 사범이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여러 번 설득하고 화합을 위해 정성을 다해 노력했다는 사실을 대다수의 태권도인은 알고있다.
이에 고의민 사범은 국기원 독일지부를 본인에게 맡겨달라고 계속 요구하였으나 국기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아집인지 복수인지 본인의 이익을 쟁취하기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국기원 집행부를 공격한 전력에 대해서는 많은 태권도인들이 알고 있다.
그럼에도 국기원은 그동안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위해 고의민 사범을 포함한 해외 사범들을 초청하여 의견을 수렴했으며 고의민 사범을 기소 중지했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한 소송도 취하한것으로 소문으로 알고있다.
이러한 국기원의 화합을 위한 노력에도 고의민 사범이 계속해서 근거 없는 거짓 사실을 퍼뜨리고 본인의 이득만을 위한 파렴치행위에 국기원뿐만 아니라 태권도 전체가 피해를 입는 상황이다.
또한 국기원은 태권도인의 품위와 명예, 태권도의 위상과 권위를 지켜나가기 위해 규정과 규칙을 마련하고 태권도인에 대한 포상과 징계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규정․규칙에 따라 SNS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서슴지 않고 쏟아내어 태권도인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국기원의 명예를 훼손한 사범에 당연히 일벌백계의 징계를 주었을 것이다.
이러한 정당한 징계에 대해 권력을 이용하여 탈법을 범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직 본인의 이득만을 위해 거짓으로 악용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태권도와 국기원의 위상을 흔드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한다면 일선 태권도인만이 아닌 국민적인 적대행위로 태권도역적으로 낙인되어 영원히 변질자로 후대에 알려질것이다.
마지막 희망이 있다면 앞으로는 고의민 사범이 태권도 원로로서 지금까지의 죄를 뉘우치고 태권도와 국기원의 미래를 걱정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다가올 2020년 도쿄올림픽에 대비해 전 세계 모든 태권도인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으로 힘을 모으고 사사로운 이기적 이해득실을 생각하기 보다는 대사를 위해 태권도인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가길 진심으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2016년 12월8일
태권도 사범 김 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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