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추종세력과 그의 친인척 및 제자들로 채용된 사무국 21명 직원들에게 경고 한다


.

댓글 13

익명 2016.12.03
아니 사무국에 21명이라는 직원이 있다고... 어허 이게 뭔 일이래요.... 경기도는 서울보다 더 큰 조직인데도 6명 인데... 서울시협회 그러니 관리단체가 되었지... 3/1로 줄여야 합니다.... 줄이는 것 뿐아니라 문머리와 관련있는 직원들 모두 갈아야 됩니다....
익명 2016.12.03
서울시협회 개혁은 사무국 직원들에 대한 물갈이가 최우선 입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노동법 핑계로 완전히 내 배 째 하고 버티고 있다고 하는데 관장님들 이대로 우리들의 피와 땀이 밴 혈세(?)를 그들에게 줄수는 없습니다. 사무국으로 달려갑시다.
익명 2016.12.04
할일이 없어서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자 않나 한 사람을 왕따 시키려고 집단 따돌림(?)을 하지 않나 싸움 박질을 하지 않나 이런 근무를 하는 이들이 한달에 축내는 돈이 자그마치 1억 3000여 만원에 이른다네요 구협회 간담회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이거 말이 됩니까? 어떻게 이렇게 전 집행부는 협회를 운영 했을까요? 이 책임은 협회를 방치한 구지회장들과 우리 민초 관장들입니다 이제는 바로 잡아야 합니다. 절대로 묵과 해서는 안됩니다. 사무국에 따지러 갑시다.
익명 2016.12.04
최순실, 장시호가 국정을 농락하여 국고를 자기 멋대로 사용하고 학교입학도 제멋대로... 이참에 정치, 종교, 경제, 예술, 체육 등 사회각처에 기생충처럼 나라를 좀먹는 모든 쓰레기는 이번기회에 완전히 제거되어야 합니다. 서울시협회는 불필요한 인원은 적절한 수준으로 감축하고 일은 하지않고 방해를하는 직원은 모두 퇴출시키길바랍니다. 서울시협회 직원은 서울시협회일을 하는사람으로 교체하고 임모씨 일을하는사람들은 임모씨에게 취업하여 그사람에게 급여를 받으세요. 관리위원장께서는 이일을 속히 실행에 옮기시길 요청합니다.
익명 2016.12.05
찬성입니다.
익명 2016.12.05
정재규위원장 본인의 해명글 관련 수정 전 내용을 살펴보면 김종 전 차관과의 관계, 태권도심사부정 의혹과 관련한 해명인데요. 김종 전 차관과의 관계에 대한 해명 부분 중 강 모씨의 부탁으로 이력서를 김종 전 차관에게 건네주고 이를 거절하자 섭섭한 생각에 장문의 문자를 김종 전 차관에게 보냈다고 한 내용은 인사청탁을 한 것이 아닌지 의심되는 정황을 스스로 밝힌것인지요? 또한 심사부정의혹과 관련하여서도 요지는 자의든 타의든 참석하지 않은 응심자를 거짓으로 심사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허위 심사가 있었다는 것을 밝히며 본인의 무지로 인해 정확한 절차와 과정을 지키지 못한 점을 스스로 반성하고 있다는 내용은 부정심사의혹에 대한 자인인지 해명인지 판단하기 어렵내요. 언론에 보도된 기사를 보고 판단해야 겠네요.. 경향신문 제목 : (단독) 김전 전 차관 인맥..태권도협회까지 뻗쳐, 정재규 서울시태권도협 관리위원장 "내 뒤에 빽 있다며" 인사전횡 TV조선 단독 제목 : 김종, 측근 이용해 하위 체육단체 장악 정황
익명 2016.12.05
만일 김종차관이 뒤에서 관리위원장직을 임명했다면 실질적 임명권자인 서울시체육회장과 사무처장이 문제 아닌가요? 정재규관리위원장이 물러나기 전에 서울시체육회 회장과 사무처장이 먼저 물러나야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ㅎㅎ 앞뒤안가리는 전형적인 무조건적인 흠집내기입니다. 그럼 관리위원회를 흠집을 내어 이득을 취하고자하는 세력은 누구일까요? 안봐도 뻔한거 아닐까요? 관리위원회는 망설임없는 단호한 조치로 서울시협회를 개혁하고 더불어 방만하게 운영되어왔던 사무국을 최소한의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루빨리 조치해야 합니다.
익명 2016.12.05
친위부대님은 임전회장측 친위부대?? 아님 윗글에 등장하는 문제의 서울시협회 직원인가요? 정치권에서 말하는 물타기로 위기를 벗어나보시겠다? 사람들이 부끄러움을 모르시는군요. 본질은 전 집행부와 직원들이 부정과 부패의 결과로 서울시협회가 관리단체가 되었다는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소설을 가지고 본질을 묻으려 하시는지 어이가없네요. 일하기 싫은직원 , 업무 방해하는직원, 그리고 친인척? 서울시협회가 집안모임을 하는곳입니까? 임윤택씨가 서울시협회를 개인 사조직으로 생각했다는 증거입니다. 국회의원 보좌관도 친인척을 쓰면 안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썩은 잔재는 완전히 정리해야 합니다. 임회장이 정리된다면 잘못된 기준으로 채용된 직원도 정리되는게 원칙아닙니까? 관리위원회에서 정리를 못하시나요? 아님 서울시체육회에서정리를 하셔야지요. 정리할것 빨리정리하고 앞으로 해야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익명 2016.12.06
회원들의 피같은 돈으로 자기 개인 재산인양 재식구들을 직원으로 재멋대로 채용하고 그것도 경기도협회보다 업무도 적으면서 직원은 4.5배나 많으니 ㅉㅉ 이런식으로 엉터리로 협회 살림을 살았으니 관리단체가 않될수가있니요? 지금 당장 엉터리 직원들은 해고하고 옳은 직원들로 교체하세요. 볼수록 가관이네
익명 2016.12.07
새로운 개혁 바람이 부는군요? 늘대변해주시는 바로세우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울시 태권도협회가 올바른 단체가 되도록 이번기회에 확실히 보여 앞으로 후배들에게 진정한 태권도로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전직원 신상공개 해주세요/ ___ 화이팅.>>>>>>
익명 2016.12.07
반대입니다.
익명 2016.12.09
찬성입니다.
익명 2016.12.09
개혁은 행동해야 합니다 체육관 사범님들도 함께 손에 손잡고 함께해 주세요 정상화를 바라는 개혁세력들이 하나로 뭉쳐 전 집행부를 추종하는 자들이 넘 볼수 없는 세력으로 기억되게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