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청소법

국기원 청소법 을 생각해보자
첫째, 억대에 달하는 임금을 봉사직으로 해야한다 - 이사들이 억대 연봉을 수령 해갈 만큼 국기원 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하늘아래 누구도 없다. 그렇게 되면 주서 먹을 것이 없어짐으로 지금 국기원 주변 을 배외하 는 똥 파리들은 사라질것이다.
지금사태와 관련된 인간 들은 죽어서 땅으로 들어갈때 까지 국기원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한다 - 엄운규,홍준표 는 물론 이승완 이 새로 조직한 이사회 일원들 과 엄운규 파 강원식 파 지금 이 혼란에 관련된 모든 자 들이 평생 죽을때 까지 국기원 근처에 얼씬 거리는 일이 없어야한다.
이들이 사라진다 해서 지금의 사태 보다 더 나빠질수 있을까 ? 암이 발견되면 제거 하는것 은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이번 사태와 관련된 모든 자 들 을 세무 감사 부터 시작해 그들의 작은 사생활 까지 검증 을 할것을 모든 태권도 일 들의 이름으로 정부에 진정 하자 그렇게 하면 이런 종류의 인간들중 99 % 는 소리없이 자취를 감출것이다.
국기원 이사라면 일반 회사 들의 이사와는 다르게 모든 태권도 인 들의 정신적 지주 의 의무도 있는 이유에서이다.
마지막 으로 이런상황에서 자신과 친분이 있다해서, 자신에게 잘해준다해서, 자신과 동향 이라해서 한쪽에 서서 대안이 없으니 차선 책이 이승완 이다 를 주창 하는 신성환 관장 같은 사람 이 있다면 이런사람들이야 말로 사태를 악화시키는 주범이라 하겠다.
자신의 학생들에게 " 인생을 뭣같이 살아도 심지어 평생을 폭력 전과 자로 살아도 이사 가되어 국기원 을 장악 만 한다면 문제없다" 를 자신 수련생들에게 자신 있게 지도 할수 있는지를 잘생각 해보기를 권한다. 그렇게 할수 없다면 그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지금 의 쓰레기 통속 같은 혼란의 와중에 대안 이란 없다 " 싹 쓰러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바닥 부터 다시 천천히 강력한 국기원을 마드는것만 이 진정한 대안이다.
썩어 문드러진 기초 위에 새집을 지을수는 없지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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