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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사회, '설립준비위원회 위원 추천 요청' 거부

국기원 이사회, '설립준비위원회 위원 추천 요청' 거부

태권도진흥법에 따른 국기원 정관 작성 제출 요청은 허용


30일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 3차임시이사회 현장


국기원(원장 이승완)이 30일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0년도 제3차 임시이사회'에서 부의안건으로 상정된 ‘국기원 설립준비위원회 위원 추천 요청에 관한 건’을 거부하기로 의결했다. 박창달 이사장이 주재한 첫 이사회이며 배영상, 박원희, 한용석 씨를 제외한 16명이 참석했다.

국기원측의 준비위원회 추천 거부 이유에 대해 박현섭 연수부원장은 “문체부는 먼저 정관 승인부터 해결돼야 그 다음 설립준비위원회 위원 추천이 있어야 하는데 절차상 맞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문체부측은 "설립준비위원회는 새로운 이사회 구성을 위한 절차일 뿐이다"며 "4월 17일까지 국기원이 제출한 정관이 인가를 못 받으면 설립준비위원회가 정관 제정 등의 모든 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와 동시에 문화부가 17일 관보 게재와 동시에 보낸 국기원 정관 작성 제출 요청건은 이날 이사회에서 수용됐다. 지난 2월 열린 제2차임시이사회에서 통과된 정관을 원안 그대로 제출하기로 한 것이다. 국기원측은 태권도 진흥법 수정 개정안이 관보게재 후 공포된 3월 17일부터 1개월 후인 4월 17일까지 법에 의한 정관을 제출해야한다.

한편 국기원이 지난 2월 23일 임시이사회에서 통과시킨 정관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제1호 ‘정관 개정’에서는(굵은 글자는 이번 이사회에서 통과. 개정된 정관 내용) △‘제6조 임원의 종류와 정수’에서 이사장 1인 원장 1인 부원장 4 약간명 감사 2인, 이사 19인(이사장, 원장, 부위원장, 사무총장을 포함한다) ‘중앙위원 20인’ 감사 2인 △제7조(이사장, 원장 선출 방법 등)에서 이사장, 원장은 이사 중에서 이사장·원장 선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출한다 ‘제 1항의 이사장·원장 선출위원회는 제 6조 임원중 이사 및 중앙위원으로 구성한다. ‘이사장, 원장 선출위원회의 소집절차 및 의결사항에 대해서는 제16조, 제18조의 이사회 소집규정을 준용한다. 이사장·원장 선출위원회의 운영과 방법 등의 필요한 사항은 별도로 정한다.

이어 △‘제8조(이사장·원장 및 임원의 임기)’는 이사장·원장 및 이사·중앙위원의 임기는 각 4년 △'제9조(임원의 선임 및 해임)'에서는 이사와 감사의 해임은 재적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하여 주무관청에 보고한다. △'제11조(상근이사)'에서는 1항 좌동 2항 상근이사의 업무분장에 관하여 원장이 정한다.

△'제 12조(이사장, 원장, 이사의 직무)'에서는 원장은 법인 행정업무와 임원 및 직원의 인사권을 총괄한다 △'제18조(구분 및 소집)'에서는 3항, 이사회의 소집은 이사장이 회의 안건, 일시, 장소 등을 명기하여 회의개시 7일전까지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19조(이사회 소집의 특례)'는 3항에서 이사회는 상근이사(원장, 부원장, 사무총장순)가 의장이 되며, 상근이사가 궐위되었거나 불참시는 출석 이사 중 최 연장자가 그 의장이 된다 등이었다.

[무카스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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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단증 장사 2010.03.30
국기원 이사들아 당신들의 정신적 지주인 이상철이 드디어 미국서 단증 장사를 시작 했다. 주협회 만들어 10% 주고,신청 사범들에게 10% 주고 자신이 30% 먹겠다는 심산이겠지? 국기원에 는 옛날처럼 50% 만 보내고 말이야.저주 를 받아도 쉬원치 않을 작자들. 니들의 정신적 지주 라 감싸고 덥어주고, 침묵으로 일관하겠지? 언제나 그렇듯이 말이지.의원직 상실 당한 사람 과 전과자들이 모여서 호텔 연회장 사용로 로 거액을 날려본들 사기치는것 말고 할수있는일이 있을까?
임원결격사유는 2010.03.31
정작 태권도계에서 그토록 원하는 임원의 결격사유는 전혀 언급을 안하고 있네요... 문체부는 국기원에서 올린 정관 반려 하고 태권도인들이 원하는 문제 인사들 모두 배제할수 있도록 법으로 통과된 안대로 국기원 빨리 정상화 하길... 달라지는 것이 있는지 지켜봐도 그럴 기미는 전혀 없네... 저 사진속에 광채나는 것좀 보세요... 나참.... 할말 없네.... 저런 상황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일송정 2010.04.01
아래 단증장사 여 그대는 태권도 지도자가 아니면 논할 자격이없는 것이며 태권도 지도자라면 동일한 방법으로 도장을 유지할텐데 당신얼굴에 누워서 침을 뱉는단 말이요 제발 유구무언 하여 품위를 지키시고 혹시 학부모들이 본다면 수익보다 손실이 많다는 것을 유념 하시기 바라며 건설적인 비전제시로 제안하는 토론장이 될수있기를 간곡히 촉구하노라
방랑자 2010.04.01
지금은 임원의 결격 사유를 논할때가 아닌 것이고 법인화로 정부에 귀속되어 태권도인의 자존심이 망가져야 하느냐 하는것이 화두일진데 맥을 잘못 짚고 있군요 한단체에 수장이 둘인 문화 예술원만 보더라도 정부가 잘못하고 있는것이 자명한데 무얼 믿고 누구를 믿고 우리 태권도가 관변단체가 되어야 하는지 통찰력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인 것임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라면 어떠한일이 있어도 법정법인을 원천 백지화 하는데 박창달 이사장님과 이승완 원장님께 힘을 모아줍시다
이태백 2010.04.01
국기원 이사회 설립 준비위원회 위원 추천 거부는 온당한 것이며 태권도를 진정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깊은 관심이 있다면 현시점에서 대태회, 세계연맹 . 진흥재단, 등 태권도 유관단체 모두가 공조체제를 형성하여 추천을 거부한다면 국기원 법인화 를 백지화 하는데 큰도움이 되어 태권도인들의 추앙을 받을것입니다
일단은 2010.04.01
참으로 말도 많고 이유도 많고 해괴한 논리도 많네,,,,,,,자격 미달, 함량 미달자들은 빨리 빨리 쳐내고, 참신한 인재를 등용하여 빨리 정상화 합시다.
문제인사들만물러나면 2010.04.01
문제 인사만 없다면 당연히 그리하지요. 하지만 문제인사들만 골라서 국기원에 포진을 시키니까 법인화를 하자는 것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당장 본인은 물론 문제 인사들(7명)만 명쾌하게 물러나면 국기원 문제는 일사천리로 해결됩니다. 이태백, 방랑자란분 그렇게도 태권도를 사랑한다면 당신들이 옹호하는 이승완씨나 당신들의 논리에 왜 문제인사가 중요하지 않지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문제 인사들 퇴진입니다. 지금 그들이 만들고 있는 상황들이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서 그리 반론을 합니까? 해외지부 문제 어떻지요. 송뭐시기 어떻지요. 번쩍번쩍 어떻지요. 공금에 손된사람 어떻지요. 세계연맹에서 문제 만들었던 사람 어떻지요, 그런 사람들이 지금 국기원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것이 문제입니다.
알바들 2010.04.01
이태백,방랑자,일송정 당신들은 자신의 집을 새로 짓는데 썩은 자제 로 집을 지으라면 어떻게 할텐가? 썩은자제도 괜찮다고 팔짱 끼고 서있을 텐가? 그리고 는 무너져 내리는 집안 에서 깔려죽으며 괜찮을줄 알았는데 를 유언을로 남길것인가? 단증 장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현 국기원 인사들은 뭉둥이 찜질을 햇서 거리로 내쫓아야한다. 그리고 속보이는 알바좀 그만해라.정신이 제대로 박힌 인간들이라면 전과자 들을 비호 하지는않겠지.
단증장사 2010.04.01
일송정 은 눈가리고 아웅을 좋아하시는군 현 국기원 이사들처럼 혹시 이사들 하수인중 한사람 은 아니겠지. 학부영 들이 알아서 않되는 짓은 않하면 되는거고, 잘못된것을 고치자 하는데 누워서 침 뱃는가 생각 하는 정도 의 수준이면 사기꾼 근성이 있느것이고. 전과자 들 사기 꾼들 몰아내자는데 비 건설적이라 생각 한다면 상황 판단이 전혀 않되는 수준이니 입 다물고 있는것이 여러모로 도와주는 것이다.
일송정 2010.04.02
단증장사는 이름대로 장사꾼에 불과한 태권도 하는자이군 나는 국기원과는 아무 관련도없고 하수인은 더더욱 아니며 평범한 일선 지도자로서 문광부 장관의 편지를 받고 언제부터 정부가 태권도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생각하지 않을수 없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재외 국민투표권을 의식해서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고 태권도 뿐만아니라 조직적으로 잘된 단체 모두를 정부가 국유화 하는 모습을보고 안타까워 태권도인들이 경각심을 갖을 때라 생각할 뿐인데 말이 좀 지나치구려 위정자들도 과오는 다있을수 있는데 국기원 임원들만 부도덕하다하는 것은 논리를 너무 비하하는 것이아니오?
방랑자 2010.04.02
알바들 당신은 잘못알고 있는데 바다물에는 0.001%의 염분이 있어 우리인류가 공멸하지 않고 공존하고 있다는사실을 되새겨 본다면 현재 국기원의 이승완 원장님과 같은 원로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태권도가 괴멸되지 않고 당신도 국기원 우산 속에서 비를 피하며 잘살고 있음을 왜당신은 모르시나 관료밑에서 아첨하기를 희망하지는 않는다면 아무소리말고 헌법 소원을 기다려보구려 오두막 집이라도 남의 세방살이 보다 안락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만할텐데 아마 당신은 귀공자로 태어나 집없는 서러움을 모르나?
논객 2010.04.02
국기원문제의 해법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태권도인들을 위한 해법을 내놓도록 하자.
단증 장사 2010.04.02
일송정 씨 보시요,국기원과 아무관련 없다니 다행이요.설마 재외 사법들이 국내 사범들 보다 숫자가 많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만약 국내 에서 현 국기원 이승완을 추종하는 세력이 대세라면 당신 말 대로 문체부 장관이 겁없이 정리한다 고 나설까요? 손바닥으로 애써 하늘을 가리려는 우 를 다시 범하치는 않아야겠죠? "국기원 임원들 만 부도덕 하다는 논리 는 비하" 본인의 상식으로 는 태권도 인들 중에는 전과 경력이 없는 사람들이 수천배는 많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전과 경력 자들이 국기원 을 운영해야 한다 생각하시요? 혹시 당신도 전과 경력소유자요?
알바들 2010.04.02
방랑자 아저씨. 태권도 를 업으로 살아온 사람중 이승완 만큼 태권도 에 공을 세우지 않은사람이 있나? 이승완 의 경우 태권도인들 중 누구 보다 태권도 의 덕을 많이 본사람 아닌가? 감히 폭력 전과자 출신이 국기원 원장 에 올라앉았으니 신분 세탁 제대로 한셈아닌가? 이런 상황에 왠 염분 타령 인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이라면 왜 전과자 들이 국기원에서 퇴출 되어야하는지 정도 는 이해 할수 있어야 한다. 괜한 문채부 와 대립 구도 로 몰아갈 생각은 집어치우고, 현 국기원 전과 들만 사라진다면 나 자신도 문채부 와 맞서 싸울 용의가 있다.
미국의 현실 2010.04.02
단증 쎄일즈 를 하고 돌아다니는 국기원 대책의원장 - 뉴욕 과 시카고 에서 옛날 지인들 을 모아놓고 단증 장사를 시작 했습니다.단증 업무를 미끼로 미국 각주에 다시 자신의 협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구요,시카고 에 는 USTU 전직 회장 두명도 참석 했구요,USTU 시절 자기 부인 치과비를 USTU 법인 카드로 지불했다가 한국사람 전체에게 개망신을 시킨 전 재무도 있었구요.그 가 하고 있는 단증 장사는 한국사람에게만 국한 되지 않는데 그심각성 이 더 하다 하겠습니다.시카고 에는 그지역 미국 사범들도 참석을 했으니 말이죠. 이것이 현 국기원 이승완 체제 의 현실인데 발랑자,일송정 씨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어 떻게 생각하시는지? 참고로 분명 해외지부 선정 발표시 "단증 업무는 제외" 라 했었죠.
논객 2010.04.05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신병모집 포스터에는 독일인들을 피에 굶주린 괴물로 묘사하면서 괴물이 들고 있는 곤봉에는 독일정신문화의 고양을 뜻하는‘Kultur’라는 단어를 삽입하였다. 이처럼 상대를 위협적인 존재, 도덕적 타락자로 묘사하는 과정을 거치며 사람들은 상대에 대하여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적으로 악행을 일삼는 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승완 원장님이야말로 친밀감의 부정을 나타내는 증오의 삼각형의 최대 피해자이다. 제발 이성적 객관적인 눈으로 이 상황을 지켜보자.
일송정 2010.04.05
단증장사님 귀하가 제기한 국내 지도자가 해외 지도자보다 많은것은 사실이나 정부는 해외 지도자의 숫자를 본것이 아니고 태권도 지도자가 움직이는 조직을 보고 법인화를 추진한 것으로 의구심을 갖지 않을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태권도를 지원하여 부흥시키고져 한다면 법인화를 그만두고 일선도장을 활성화 시킬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급선무라할 것이며 이승완 원장님 한때 과오는 있지만 역대 어느원장이 도장을 탐방하며 변화 하려고 노력한 원장이 있었는지 변화를 추구하여 발전시키려 분골쇄신 하는 이승완원장님에게도 일정기간 일할수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온당한 처사라 할것이외다
일송정 2010.04.05
단증장사님 귀하가 제기한 국내 지도자가 해외 지도자보다 많은것은 사실이나 정부는 해외 지도자의 숫자를 본것이 아니고 태권도 지도자가 움직이는 조직을 보고 법인화를 추진한 것으로 의구심을 갖지 않을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태권도를 지원하여 부흥시키고져 한다면 법인화를 그만두고 일선도장을 활성화 시킬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급선무라할 것이며 이승완 원장님 한때 과오는 있지만 역대 어느원장이 도장을 탐방하며 변화 하려고 노력한 원장이 있었는지 변화를 추구하여 발전시키려 분골쇄신 하는 이승완원장님에게도 일정기간 일할수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온당한 처사라 할것이외다
방랑자 2010.04.05
알바들께 한때의 실수는 누구나 있을수 있는법 특히 태권도인들은 정의롭고 다혈질로 단순한면이 많아 본의아닌 일에 연루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을 잘아실텐데요 알바들님 몇학년 몇반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의 여정도 평탄하기만 하다고 어느누가 장담할수 있단말이요 사람이 하루살이인것이고 밤새 안녕인데 우리의 예측할수 없는 미래를 위해 인신공격은 자중하는것이 정신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도 더없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나는 지도관도 동향도 아니고 아무연관은 없으나 태권도인의 자존심을 지켜준 것이 이승완원장님께 고마울뿐이요
이태백 2010.04.05
미국의 현실 보시요 경기단체와 국기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해서 아마도 해외지부를 설치한 것같은데 업무분장상 단증업무는 제외되었고 이제 출발 했는데 좀더 지켜본다음 질책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법리적용이 엄격한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사람을 만나 해외지부 설립배경 설명을 했을수도 있는데 너무 매도하는것은 무도인이 아니라 하지 아니 할수없네요 사랑만한다 해도 짧은 인생 서로 격려하고 찬양하며 사는 참다운 태권도인의 세상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타이탄 2010.04.06
관리(management)란 단어는 라틴어의 마누스(manus)로부터 유래되었는데 이는 무리 또는 군중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람들이 개별적인 성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리를 형성한 이래, 관리활동은 개인의 노력들을 조정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특히 조직화된 많은 집단들이 커감에 따라 관리자는 그 집단에 부여된 사명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반드시 조직적인 관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진작에 국기원에서는 이러한 포지셔닝 전략을 써야 했음에도 이를 간과했다. 이승완 원장님의 혜안과 전략적 사고에 머리가 숙여짐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단증장사 2010.04.06
개혁의 주체가 왜 중요한지 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것으로 생각 합니다.아래 이승완을 옹호 하는사람들은 좀더 설득력 있는 논리가 필요할것입니다. 무슨 "한때의실수" 를 평생합니까? 그리고 여기저기서 미국 국기원지부장이 된사람이 단증 장사 하고 다닌다 는데 "매도" 는 또 뭔가요? 또 "누구나 살며 유혹은 있기마련이죠 그런데 대부분 의 선량한 사람들은 그 유혹을 뿌리치죠 거기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의 구분이 지어지는거죠. 또 소수의 사람들은 실수를 합니다. 그 실수를 깨닿고 깨끗이 정리 했을때라야 그 들이 과거에 저질렀던 행동이 실수가 되는거죠 평생을 되풀이 해서 살아온사람에게 "실수" 라는 말은 적용되지않죠.
황비홍 2010.04.08
일송정님 역사를 똑바로 직시하세요 ... 태권도 명칭은 오도관 창시자인 제주도 29사단장 출신인 고 최홍희씨가 제안했고 당시 5.16 혁명후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육군중령 출신인 김운용씨에게 태권도를 국기로 발전시키라고 지시를 하자 고 최홍희는 미국으로 건너가 국제태권도협회 (I T F)를 만들어 지금 미국사회는 세계태권도연맹과(W T F)과 국제태권도협회(I T F)가 활동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황비홍 2010.04.08
북한에서 고최홍희씨를 모셔다가 태권도 붐을 일으켰는데 현재 북한 택권도는 국제태권도협회(I T F)로 보면 틀림이 없읍니다 당시 9개 본관장님들께서 사심없이 물러나셨던것은 태권도를 국기원이라는 중앙도장에 통합한다는 미명하에 이루어졌고 이는 본관장님들의 숭고한 정신이 아니었다면 오늘날 태권도가 역사적인 발전을 거듭할수 없었을 겁니다
황비홍 2010.04.08
작금에들어 국기원의 일부 인사들이 개인적인 사리사욕에 눈이어두워 얼룩이지자 한국을 대표하는 고유브랜드를 더이상 방치할수 없다는 생각에 주무관청인 문광부에서 국기원을 모든 태권도인들이 수긍하고 납득할수 있도록 하고자 태권도를 법정 법인화하여 정상화를 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 수많은 무도단체가 난립하고 심지어는 태권도 명칭까지 도용하는 단체들이 난무하는 과정에서 법정 법인화는 국기원에 힘이되면 힘이되지 정부가 구속하려고 한다는 억지 논리는 말이되지 않는 것입니다
황비홍 2010.04.08
오죽했으면 오바마 미국대통령 방한시에 이명박 대통령께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로 태권도 단증과 도복을 드렸는데 태권도 단증에 국기원 원장 이름을 이승완으로 할수 없어서 세계태권도총재 명의로 바꾸어 드렸겠읍니까 지금도 늦지 않았읍니다 국가를 생각하고 태권도를 조금이라도 사랑하고 아끼신다면 이승완과 그 추종세력들은 개인적인 기득권유지만을 고집하지말고 하루빨리 물러나서 얼마남지않은 인생 자숙하고 반성들을 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국기원에서 자행하고있는 일들이 결국 우리 태권도에 오점을 남기게되고 또한 돌이킬수 없는 범죄행위는 후속처벌 또한 만만치 않음을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황비홍 2010.04.08
아울러 이승완씨가 태권도를 평생 몸받쳤다고 댓글 다는 분들 정신들 차리세요 참된 무인이 이승완같이 개인적인 세력이나 만들고 또한 돈에 눈이어두워 태권도신문사, 전자호구회사 등을 차려서 올림픽에 태권도 전자호구를 지정하고자 혈안이 되어있읍니까 이승완씨가 태권도를 참되게 수련했는지 조직생활 하기 바빴는지 묻지 않을수 없네요 나또한 태권도 수련기간이 만만치 않으니 이승완씨와 정당하게 대련을 해봤으면 좋겠읍니다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한 분인지 알고 싶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월 올립니다
일송정 2010.04.08
황비홍님 문맥을 보아하니 젊은 세대는 아니신듯 하고 원로이시며 태권도 활동도 많이 하신것 같으신데 세상은 장미빛 선글라스를 쓰면 장미빛이요 블랙 썬글라스를 쓰면 어둠으로 보이는 것인데 황비홍님은 생각을 바꾸셔야 좋으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 최홍희 장군은 태권도 보급에 공적은 있다하겠으나 그래도 일국의 장군으로써 조국을 배신한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일 아닙니까? 그리고 ITF 는 국제태권도협회가 아닌국제태권도연맹으로 표기하심이 좋으실 듯합니다
일송정 2010.04.08
특히 태권도 진흥법 개정을 위한 법사위 전체 회의장에서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은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개정법률 일부에는 문제의 소지가 있을수 있고 장관은 태권도인들과 합의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태권도인들이 일간지 신문에 법률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광고를 내며 반대하는 탄원서가 1만2천여장이나 국회사무처에 접수되었겠느냐고 정곡을 찌르자 장관은 당시 답변하는 과정에서 WTF를 WTO 라고 실언하는 장관의 모습에서 당황함을 엿볼수 있었으며 이는 정당치 못함에 반증이라고 아니할수 없을것입니다
일송정 2010.04.08
하여 정부의 주무부처인 문화부가 국기원 법정법인 추진은 상당한 무리수를 두고 있다 할것이며 황비홍씨는 지나치게 인신공격을 하시는데 누가해도 해야할 직위라면 이왕이면 우유부단한 사람보다 열정을 갖고 태권도인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줄수 있는 강력한 리더가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되어 아무 관련은 없지만 나또한 태권도를 아끼는 마음에서 난상토론에 참여하고 있는것입니다 태권도 전문지 적자운영 면치 못할것이며 전자호구는 경기장의 판정시비 근절로 IOC에 롱런하기 위한 정책일 것이며 이승완 원장님의 태권도 경력을 모른다면 태권도인이라 할수없고 알바임을 입증하는것입니다
방랑자 2010.04.08
모두다 태권도를 발전시키자는 충정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이나 반대를위한 반대를 하거나 객관성이 결여된 주관적 사고는 지향 하시는 것이 민주적인 토론이요 토론문화가 발전할것입니다 만약 국가에 귀속되어 품.단증이 발급되는 것을 해외에서 알게된다면 세계 각국에서 자국의 협회단증이나 자기나라 국기원을 만들어 짝퉁 국기원이 양산될수 있고 아마 태권도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불행한 사태가 야기될것을 우려하고 있는것은 국내외의 8 만여장의 탄원서 연명에서 극명하게 나타났다고 하겠으며 우리모두 제소한 법률적 심판을 기다려 보자는 제안을 하는바입니다
이태백 2010.04.08
방랑자님 제안에 적극 동의 제청 삼청을 하면서 정의와 진실은 불변의 진리로써 반드시 승리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인과 응보 와 사필규정으로 국기원을 수호하고자 했던 모든 태권도인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의 명언을 상기해 보는것이 어떻겠습니까? 지도자 여러분 악의 끝은 불행하나 선의 끝은 행복하다는 명언과 함께요
황비홍 2010.04.09
일송정, 방랑자, 이태백님 진실을 오도하지말고 바르게들 압시다 .. 정부에서는 현재 문제가 되고있는 점을 정리해 줄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국기원에서 태권도인들이 먼저 정부에 요구한 사항입니다 .. 태권도 유사단체들의 난립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국기원을 장악하려 한다는 억지 주장은 하지 맙시다, 대한민국을 어떻게 이루어 놓았는데 정부가 국기원을 장악한다는 말입니까 .. 있을수도 없고 ,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 이승완 추종세력들이 정부를 핍박하려는 수단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질미달자 2010.04.09
사진 속의 인물들을 보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한마디로 자질 마달자 결격사유자들이 판을 치고 있네요. 문제의 본질은 간단합니다. 정부 공권력 논하기 전에 사진 속에 나오는 자질 없는 자들만 정리하면 모든 것은 끝이 납니다. 괜시리 해괴한 논리들 내세우지 마시고 빨리 내려오세요.
이태백 2010.04.12
황비홍님 ! 오도 하는것은 아니고 정부의 도움 없이도 우리끼리 잘 해왔고 못난 선배들 이 저지른것은 사실이나 정부가 약속위반 을 하였기 때문에 이지경이 되었고 법정법인 되는 순간 아야 소리 못하고 설자리를 빼앗기는 불행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직시하시고 유사단체 난립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며 거기까지 생각지 않고 현재 처한 위기만 극복 할수 있도록 냉철하게 판단하기요
아낙네 2010.04.14
전 그저 아낙네라 잘 모르겠네요. 권력을위해 다투고자 하는 모습보다 일을하기 위해 권력을 필요로 해야하지 않나요? 태권도인이 잘못한것은 그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들 다투는것 어른들이 말리다 보면 애들은 이미 화해하고 잘지내는데 어른들끼리 더싸우는 우스운 모양새 되지 말구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태권도안에서 일어난일 태권도안에서 해결하게 그냥 놔두세요. 집안 싸움 남에게 알리고 남에게 해결해달라는 꼴 밖에는 안되니까요. 그리고 전과자에게도 사회에 갱생할 기회도 주는 세상에 태권도를 위해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고요. 현재 임원들, 교수들, 지도자들중 못된짓 골라가며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사람들이나 솎아냈으면하는 바램이네요..
포청천 2010.04.16
아래 아낙네님 동감입니다 우리끼리 해결하면 될일을 문광부가 모이라면 명색이 태권도 9 단이란 원로들이 줄이나서는 모습이 참 부끄럽고 한심스럽네요 다들 먹고 살만큼 재정도 괜찮을텐데 무엇 때문에 미련을 가지고 있는지 차라리 사생결단하고 앞장서는 이승완 원장님이 지난 과오는 있을지라도 훨 영웅이네요 태권도 9 단이면 뭐합니까 뒤에서 호시탐탐 자리나노리는 그런 무도인의 막을 내리는 연극은 언제끝나려나!!
무풍지대 2010.04.16
태권도 단체장들 참말로 의리가 없네요 , 가제는 게편이고 , 동병상련도 모르시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도 모르시고, 알면서도 설립준비추진위원을 추천하였다면 태권도계를 떠나라고 강력히 권고 하고싶다 명예가 무엇이길래 자질없는 자들이 해야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분별력이 없고 의리가 없는 그들은 무슨 생각으로 태권도에 머무르고 있는가 하루속히 태권도를 떠나주는것이 태권도 발전에 도움이 될텐데 !
무풍지대 2010.04.16
차라리 도장 탐방하고 강의 다니느라 동분서주 하시는 이승완 원장님이 백배는 나으시구만요 의리도 없고 자리에만 연연 하는 태권도 단체장들 각성하고 성찰의 시간을 언제나 가지려나 내생애에 볼수있을까 아하 아하 통탄스럽다 태권도의 수호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