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희 원로, 태권도는 하나!
'오도관 공동창설자'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산 증인’ 남태희(84) 원로가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그의 오른손에는 낡은 지팡이가 하나 쥐어져 있었고, 이따금 ‘세계태권도연맹-국제태권도연맹’이라는 태권도 분단의 현실에 묻혀 지낸 50여년의 세월이 떠오르는 듯 감정에 북받쳐 말을 잇지 못했다. 22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WTF)을 방문한 남태희 원로는 이렇게 종주죽 태권도계 인사들과 처음 대면했다. 지금부터 그 현장을 무카스TV와 함께하자.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주연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박정민PD / parkpd@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