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 정우진 사범이 말하는 태권도

정우진 사범은 1971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아이오와주 세덜래피즈에 첫 태권도장을 개관 후 미국 전역에서 태권도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미국에서 남북한 태권도시범단을 구성해 통일외교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 무술잡지 태권도타임즈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세계가 우리를 기다린다’등이 있다. 지금부터 무카스 TV에서 정우진 사범을 만나보자.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주연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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