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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박창달 이사장, “정상화되면 물러나겠다”

국기원 박창달 이사장, “정상화되면 물러나겠다”

정식 취임식은 안정화 이후로 고려중


18일 이사장 집무실에서 인터뷰 중인 박창달 국기원 이사장


“정상화되면 물러나겠다”

18일 국기원 경기장에서 열린 ‘국기원 박창달 이사장 임직원 상견례’가 끝난 뒤, 박 이사장은 새로 마련된 국기원 이사장 집무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사장으로서의 향후 행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발언이었다.

곧바로 이어진“박 이사장 본인이 생각하는 국기원의 정상화는 무엇인가”라는 다소 민감한 질문에 그는 “국기원의 이미지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태권도인들에 의한 국기원 운영이 중요하다. 태권도계 주요 기관들과 국기원 간의 화합도 꼭 이뤄져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박 이사장은 국기원의 당면 과제들에 관한 자신의 소신을 피력했다. 먼저 국기원 현안에 대해 박 이사장은 “국기원의 고유 목적과 업무들이 다른 태권도 단체들과 중복되는 점이 있다. 이들 단체들이 국기원 고유의 기능을 넘어서면 안된다”고 말했다. 현 태권도진흥재단에서 추진하는 세계태권도아카데미(WTA)는 국기원의 고유 영역이라는 뜻으로 국기원의 사업 영역이 침해당한 경우라고 박 이사장은 지적했다.

국기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사이의 갈등 해결에 대해서는 “아직 진척 상황은 없다. 다만 문화부 국장과 차관을 만나 그들의 입장을 충분히 들었다. 아직 장관은 만나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아는 사이다. 대화로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이사장직 사퇴설에 대해서는 난색을 표했다. “사퇴를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취임 직후 본인이 정부의 어느 고위 관계자로부터 질책을 당했다느니 청와대로 불려갔다느니 하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 전혀 그런 적 없다. 어떤 누구와도 만나지 않았다.”

인터뷰 말미에 국기원 이사장직에 추대(2월 23일)된 지 23일이 지났지만, 정식 취임식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묻자 그는 “어느 정도 국기원이 안정 궤도에 올라서면 취임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답했다. 자리를 같이 한 이승완 국기원장은 “현재 등기부 상의 국기원 이사장은 박창달로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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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박 이사장님의 능력 2010.03.19
신임 이사장을 이승완 원장 께서 추대 하셨으니 그분의 뜻을 따라 몇명의 사람만 국기원 떠나면 모든것이 순조로이 끝나겠네. 하지만 설마 박 이장님이 법정법인을 부인 하지는 .......
토사구팽 달인들 흐흐흐 2010.03.19
전 국기원장 세력들이 수십년 놀이방 처럼 놀던 놀이터를 내주겠냐 어림없다.호의호식하던 전 국기원장세력들이 하루아침에 모든 권력을 빼앗게 된 마당에 이젠 태권도발전은 안 보인다.누가 죽던 이판사판 너죽고 나죽자?동반자살하겠다.이 무서운 세상에 살고있는 태권도...태권도했다는게 부끄럽다.수십년 해 먹었으면 됐지 지금도 무엇이 그리워서 법정법인이다.하며 국가권력을 이용하려는 전 국기원장 세력들 그만하이소마..더럽다.하긴 현재와전임자 문제가많다.자기들 똘마니들만 밥그릇을 챙겨주는 현재 지도부 또 다른 태풍이 불겠지???기다려보자.
수호 2010.03.19
태권도의 백년대계와 국기원의 영원한 존속을 위하여 박창달 이사장님께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외부의 압력과 회유에 굴하지 말고 끝까지 소신것 가시면 영광이 함께 할 것입니다.
정상화 2010.03.19
한국을 대표하는 태권도의 세계본부인 국기원 이사장님이 되셨는데 훌륭한 지도력으로 하루빨리 국기원을 정상화시켜서 태권도인들로부터 존경받는 이사장님으로 길이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양심선언 2010.03.19
박의사장이 초단이니 미국의 국기원 사범지도자 교육도 초단이면 ok 국기원 승단은 초단이면 끝
전 국기원장 세력? 2010.03.19
아래 댓글을 보자니 ㅉ ㅉ ㅉ 현재 대다수의 태권도인들은 전국기원장의 세력을 두둔하는 것도 아니며 또한 그 세력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곪아 터진 현 국기원장과 집행부 그리고 그들의 밑에서 공생하는 세력들이 태권도계를 휘어잡고 활개를 치는 모습을 더 역겨워 하고 우려하는 바임을 분명히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태권도를 물려줍시다.
5112 2010.03.19
국제킥복싱협회.산하단체.대한체육회.가입예정임을.알려드립니다.-5112올림..
5112 2010.03.19
킥복싱.대한체육회.등록예정&#46092;..
씁쓸 2010.03.20
뭐가 정상화인지도 모르고 정상화 한다니 참으로 우습군요.
국기원 2010.03.20
태고이래 이어져 온 이 땅의 숨결을 느껴 보십시오. 태극기 앞에 당당한 지금의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버린 이들이 있습니다. 소리 높여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자유를 위해 기꺼이 스스로의 피를 흘린 이들이 있습니다. 세계의 190여개국에서 사랑과 존중을 받는 태권도를 위해 이억만리 타국에서 자신의 젊음과 영혼을 바친 이들이 있습니다. 국기원이 새롭게 태어나고자 노력하고 있는 이때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는 지혜를 가져봄이 바람직하지 아니한가 생각해봅니다.
무한도전 2010.03.21
신임 박창달 이사장님의 등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더구나 국기원이 어려운 시점에 대화로 풀어 보시겠다고 하신 말씀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하갰습니다 그동안 이승완 원장님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느라 심신이 피곤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이사장님과 원장님의 장고 끝에 내리신 용단으로 난세에 난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신다면 태권도 역사에 한획을 긋는 영웅으로 두분께서는 남게되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일부 반대를 위한 반대가 있는 것은 인간이 존재하는 조직사회에서 있기마련이기에 조금도 개의치 마시기 바라며 두분께 노고와 찬양의 박수를 보 내 드립니다
흑기사 2010.03.21
아래 독자는 무카스 독자중 긍정의 사고를 가지신 분인데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이라 할것이요 태권도인의 태권도인에의한 태권도인을 위한 궁극적인 목&#54390;를 모르는 태권도인 들이 참으로 통탄스러울 따름이지요 박창달 이사장님과 이승완 원장님 도 인상 체구 마인드도 비슷한 사나이 중의 사나이로써 법정법인 원천 무효화 시켜주시기를 앙망하나이다
무소유와 유소유. 2010.03.21
법정법인운운하면태권도인들의먹칠아닙니까!우리들의문제는자체내에서해결하는것당연지사이며,문체부에서법정법인화는 지금껏태권도의잔뼈들로세워운참된그릇을나랏님께서가로채려는속셈이 다보입니다.국제기구 IOC올림픽위원회단체를보아도넘하지안씁니까!!국기원원장자리이사장자리진정으로태권도를사랑하고사리사욕없는진정한태권도잔뼈가있는사람이있어야할자리가아닙니까!태권도바로서기를위한다면자신의덕을바라지말고,법정스님의무소유를잠시생각하심이어떨련지요.머물려서공생하면우리의힘을모아서우리의뜻세우면후세에게당당하고뜻뜻한태권도를물려줄수있도록하심을....나랏님은 정치과국정의평정으로국민의경제와생활의안정을기하시고..누을 범하는 일은 삼가해 주시기 진정으로바랍니다.
논객 2010.03.22
1914년 어니스트 섀클턴은, 인듀어런스호를 타고 남극대륙 횡단의 벅찬 꿈을 안고 27명의 대원과 함께 영국을 출발하였다. 그러나 남극대륙에 도착하기도 전에 떠도는 얼음에 갇혀 그만 난파하고 말았다. 식량 부족은 물론 살인적인 추위와 선원들의 부상, 그리고 구조요청조차도 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그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았다. 불굴의 의지와 투지로 그는 대원들을 이끌고 무인도였던 팰리펀트 섬에 도착하였으며, 5명의 대원과 함께 구조요청을 위하여 그곳을 떠나 결국 모든 대원들을 구출하였으니, 난파한 날로부터 634일만의 일이다.
논객 2010.03.22
리더가 가져할 할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인내(Endurance)이다. 인내란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다. 따라서 인내가 없는 리더는 리더로의 자격을 상실한 존재일 뿐이다. 인내심이 없이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조급하게 결정하고 행동하면 성공에 도달할 수 없다. 섀클턴은 비록 남극횡단에는 실패하였지만, 탐험역사에 길이 남을 참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위대한 것이다.
논객 2010.03.22
지금 국기원에 대한 의견대립으로 태권도계가 매우 혼탁해있습니다만, 조직의 장기적인 발전 플랜을 준비하고 혁신적인 내부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이승완원장님과, 세계인의 태권도 성지을 생각하고 계시는 박창달 이사장님의 공통된 국기원 사랑에 기대가 매우 큽니다. 부디, 어니스트 섀클천처럼 두분께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한 참된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강태풍 2010.03.22
역사는 후에 민초들에 의해 평가되는 것을 우리는 잘알고 있는 사실일진데 성질급한 태권도 지도자들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한체 정부에서 관여하면 금방 지도자들에게 떡시루를 안겨줄 것같은 착각을 하고있으나 자칫하면 반세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의 선후배 동료들의 분곤쇄신으로 이룩한 업적이 추풍낙엽이 되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임을 인지하시고 뚝심있으신 이승완 원장님과 박창달 이사장님의 혜안의 용단을 기대하여 봅시다 진정한 용기를 가진자만이 행동하는 참다운 지도자 인것을 터득하길 바람
강태풍 2010.03.22
역사는 후에 민초들에 의해 평가되는 것을 우리는 잘알고 있는 사실일진데 성질급한 태권도 지도자들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한체 정부에서 관여하면 금방 지도자들에게 떡시루를 안겨줄 것같은 착각을 하고있으나 자칫하면 반세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의 선후배 동료들의 분곤쇄신으로 이룩한 업적이 추풍낙엽이 되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임을 인지하시고 뚝심있으신 이승완 원장님과 박창달 이사장님의 혜안의 용단을 기대하여 봅시다 진정한 용기를 가진자만이 행동하는 참다운 지도자 인것을 터득하길 바람
자유 2010.03.22
병력과 무기의 열세로 도저히 이길 수가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적은 비참한 죽음을 당하지 말고 항복할 것을 권유했지만 책임자는 끝까지 싸우겠노라며 말했다. “나는 끝까지 싸우겠지만 강요하지 않겠으니 싸울 병사는 이선을 넘어오거라.” 병사들은 일치단결하여 싸우겠노라고 다짐하였다. 그때 넘어오지 못한 한 병사가 말했다. “대장님,저는 다리를 다쳐 걸을 수 가 없으니 제 뒤에 금을 그어주십시오” 그들은 최선을 다해 그곳을 지켰으며, 조국에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승완 원장님의 태권도 사랑을 향한 뚝심과, 박창달 이사장님의 지혜로운 선택에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할 따름이다.
크로니크 2010.03.23
매서운 눈보라 속에 나폴레옹의 프랑스군이 모스크바를 향해 진격하던 중, 러시아군이 이를 포위하고 모든 교량을 파괴하여 퇴로를 완전히 차단해버렸습니다. 이때 나폴레옹은 강물이 얕은 쪽의 부서진 다리의 교각을 일부병사에게 붙들게 하고는 무사히 포위망을 뚫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각을 붙잡았던 병사는 모두 얼어죽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국기원도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망과 힘에 의하여 온전히 우리곁에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승완님, 박창달님 화이팅입니다.
명륜춘추 2010.03.23
바닥에 떨어진 빵 조각을 개미들이 합심하여 끌고가는 것을 본적이 있는지요. 어떤 개미는 빵 위에, 어떤 개미는 빵 옆에, 어떤 개미는 빵 밑에도 있습니다. 빵 조각은 개미들의 집중된 힘에 의해 움직이지요. 개미들의 목적은 오직 빵을 목적지까지 가져가려는 협력이자 희생입니다. ‘작은 것들의 힘이 뭉쳐져 계속 행진할 때, 위대한 역사가 창조된다’는 사실이 바로 이런 모습일 것입니다. 국기원 문제도 태권도인들의 단합과 지혜와 결속에 의해서만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후배에게 부끄럽지 않는 이시대의 태권도인들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기원은 우리의 결속된 힘으로 반드시 지켜야겠지요.
티아모 2010.03.23
눈이 내리면 어제와 같이 온누리가 눈으로 덮인다. 경험으로 알겠지만 소복이 쌓인 눈은 시골길을 분간할 수 없게 한다. 가장 먼저 길을 나서는 사람은 길을 만들며 걸어가야 한다. 발이 눈 속에 빠지는 고통을 겪지만 그 길을 따라 몇 사람이 가다보면 좁다란 길이 생기는 것이다. 앞사람이 먼저 고생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길을 편하게 갈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벌판에도 본래 길이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자꾸 밟아가면서 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일부 태권도인들은 국기원을 외면하지만 새로운 길을 만든다는 개척자 정신으로 내가 먼저 길을 가겠다는 사람들이 결국 역사의 창조자들인 것이다. 우리 함께 갑시다. 바로 이 길을.....국기원은 태권도인들이 지켜야 합니다.
그나물과그밥 2010.03.23
이승완씨도 국기원정상화 되면 깨끗이 물러난다 하더니 자기 똘마니들 하나,둘 심어놓고 굳건한 자리 만들어서 벽에 똥칠 할때까지 해먹을라고 하고....또 국기원 정상화 되면 물러난다고 하는 박창달씨는 과연 ??????????? ㅎㅎㅎㅎㅎㅎ
유행어 2010.03.23
태권도계의 새로운 유행어 !!! "정상화 되면 물러 날게" 이제는 ㄱ 나 ㅅ나 너두나두 정상화되면 물러난다네????????? 정상화되면 자리 차고 앉아도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있나 ㅎ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2010.03.24
가슴에 손을 얹고 한 번 생각 해봅시다. 과연 현재의 국기원을 장악한 주력 및 핵심인물들의 과거와 현재의 행적과 평가를 미루어 볼 때, 과연 그들 말고는 태권도의 발전을 추구하고 희생 인물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미 당신들은 대다수 침묵을 지키는 태권도인들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당신들의 부도덕 때문입니다.
타이탄 2010.03.24
인류의 밝은 역사는 대부분 실패와 고통을 먹고 탄생했다. 미국에서 사회복지법이 만들어진 것은 대공황이 극에 달하던 1935년이었다. 말은 맨몸으로 달릴 때보다 등에 적당한 짐을 실을 때 더욱 빨리 달린다. 사람도 적당한 시련을 만날 때 인생의 가속이 붙는다. 시련은 바람과 같다. 바람은 배를 전복시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배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이승완 원장님의 혜안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섭한 마음이 들더라도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가시라는 조언의 말씀을 드린다.
회전무대 2010.03.24
미국의 시인 롱펠로가 시상을 적어놓은 휴지조각이 자그마치 6000달러에 팔렸다. 그것은 휴지에 위대한 시인의 문학성이 더해져 값이 오른 것이다. 피카소가 데생을 해놓은 종잇조각은 무려 수백만달러의 값어치가 있다. 그것은 그 종이에 작가의 예술혼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국기원이 태권도인들에 의하여 존재하므로, 태권도의 값어치도 더욱 커진다. 바로 국기원이 바로 세계태권도의 본산이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 산하단체로서의 국기원,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칠 일이 아닌가?
인사가 만사 2010.03.24
현재의 문제 인물들이, 그들 세력의 영구집권을 꿈꾸며, 하나의 왕국을 창설키 위한 수단으로 채택한 것이 바로 우리의 태권도와 국기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모든 것은 인사가 만사입니다. 문제의 그 분들이 스스로 물러나신다면 우리의 태권도는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작금의 상황은 최후의 발악과도 같습니다.
풍운아 2010.03.24
박창달 이사장님 어차피 전함의 함장으로 승선하시였다면 우리 국기원이 법정법인이 아닌 순수한 민간단체로의 순기능을 발휘하고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제도를 개선하고 자정운동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여 당면과제를 해결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상록수 2010.03.25
야심을 넘어선 뜻과 사명감이 있다면 전혀 예상치 못한 다른모습을 보여줄수 있는것이다 권력에 배고픈 사람들의 경쟁이 아니라 나라와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경쟁은 역사를 바꾸는 위대한 원동력이 되는것이다 선임되기도 어려운 이사장 자리에 미련없이 박창달 이사장님을 전격 추대하시어 태권도인들의 자존심을 지켜 주신 이승완 원장님께 경의를 표하며 강력한 지도력에 필승을 축원드립니다
작은 김정일 2010.03.25
현재 북한의 수뇌부, 즉 공산당 서기장을 포함한 지도층 간부들은 북한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온갖 감언이설과 해괴한 논리로 여론을 호도하며, 한 국가를 마음대로 주무르며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 것은 어쩌면 곧 닥필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자신들의 최후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과 현재의 국기원 수뇌부가 펼치는 그림은 너무나 흡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대세는 기울어 졌으니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물러나세요.
스케치 2010.03.25
리 애트워트(Lee Atwater)는 선거의 천재로 불렸다. 전법의 핵심은 두 가지였다.“상대방을 파괴하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적의 적은 아군이다. 이를 이용해 적을 물리쳐라”1988년 대통령선거 때 애트워트는 부시의 선거운동을 총지휘했다. 그는 상대방의 약점을 잡으면 무차별 융단폭격을 퍼부어 굴복시켰다. 그러나 그는 불행히도 서른 아홉살의 젊은 나이에 뇌종양에 걸려 숨졌다. 그는 병실을 찾은 젊은이들에게 눈물로 호소했다. “파괴는 승리가 아니었다. 나는 실패자다. ” 열심히 일하는 박수를 보내지는 못하드라도, 과거의 잣대로 인하여 끊임없이 불신과 비난을 퍼부어대는 태권도계의 불신이 아쉽다.
에드벌룬 2010.03.25
세계적으로 유명한 흑인 여자 성악가 마리아 앤더슨은 평소에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을 즐겨 썼다.마리아의 말을 관심있게 듣던 어떤 사람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사람이 오래 살면 살수록 나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노래 한 곡 부를 때도 작곡가가 있어야 하고 피아노 제조업자가 있어야 하며 반주자가 있어야 합니다.그 속의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는 태권도계, 마리아의 말처럼 우리 태권도인 모두 협력자, 조력, 멘토가 되어 함께 갈 수는 없는 것일까?
결격사유 2010.03.25
어찌했던, 해당되는 사람들의 실명을 거론하면 난리들을 칠테니 .....지금 잘나가는 사람들을 쉽고 간단하게 평가하자면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함량미달자"라고나 할 까? 더불어 그들과 평생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분들은.........ㅉㅉㅉ ...그리고 그들에게 고용된 알바맨들은........ㅎㅎㅎ
100주년 추모일 2010.03.26
오늘은 안중근 의사 추모100일 평온의 역사길위에서 그의 음성은 오늘도 온세상에 전해지면 님의 희생정신을 되살려 지지 않는가~! 태권도 위상인 국기원. 태권인의 피 땀으로 일구어 낸 만큼 우리의 태권도 본산인 국기원 역시 태권도인들의 이름과 자리 매김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힘겨운 비명아래 아침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듯.국기원바라보는 태권도의 이역경 과 고난을 , 후배에게는 편하게 물려 줄수있도록 태권도 인들이여 우리 됨을 보여줍시다.
100주년 추모일 2010.03.26
오늘은 안중근 의사 추모100일 평온의 역사길위에서 그의 음성은 오늘도 온세상에 전해지면 님의 희생정신을 되살려 지지 않는가~! 태권도 위상인 국기원. 태권인의 피 땀으로 일구어 낸 만큼 우리의 태권도 본산인 국기원 역시 태권도인들의 이름과 자리 매김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힘겨운 비명아래 아침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듯.국기원바라보는 태권도의 이역경 과 고난을 , 후배에게는 편하게 물려 줄수있도록 태권도 인들이여 우리 됨을 보여줍시다.
웃기세요 2010.03.27
알바맨님! 웃기는 글 지어내시느라고 대단히 고생 많으십니다.ㅎㅎㅎㅎㅎㅎㅎ 말씀하시는 취지는 다 좋습니다. 그래도 일단 물러날 사람들은 물러나야죠. 그들이 추구하는 비열하고 구차한 모략질을 지켜보니 이제는 재미있습니다. 물론 알바맨님들의 웃기는 글도 기대가 되고요.ㅎㅎ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태사랑 2010.03.28
태권도의 세계본부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기원 이사장님이 되셨는데 훌륭한 지도력으로 하루빨리 국기원을 정상화시켜서 태권도인들로부터 존경받는 이사장님으로 길이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일지매 2010.03.30
전시중에 군함을 비운다면 누가 전쟁을 한단말이요 태권도인은 어느 누구라도 돌을던질수 있는 자격은 없다 할것입니다 국기원뿐만 아니라 태권도 유관단체 전체에 자정운동이 요할것인데 어찌해서 국기원만 문제가 있다하는지 그것은 합리성이 결여된 논리로 설득력이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라서 괴리라 아니할수 없다 할것입니다 지금 백령도에서 전 구조대원이 총력을 기울여 구조 활동을 전개 하고있는 것처럼 태권도인 모두가 하나되어 법정법인 백지화하여 국기원을 반석위에 세울수 있도록 이승완 원장님과 박창달 이사장님께 힘을 실어 주는 것이 의리있는 무도인이 아닐까요 논객여러분들